레닌 러시아혁명을 한국에 이식하려는 문재인과 주사파
러시아의 진정한 혁명은 1917년 2월 혁명이었다. 2월 혁명으로 임시정부가 들어서자 레닌은 그해 10월 쿠데타로 임시정부를 전복한 후에도 정권을 장악하고 반대세력을 모두 숙청했다.
레닌이 정권을 장악하고 직면한 문제가 공무원의 반발과 그들의 태업 파괴 등의 방해공작이었다.
문재인이 월성 원전 1호기 폐쇄를 지시하자 이를 반대하는 공무원에게 장관의 “너 죽을래”라는 말을 하자 사실 자료 444곳을 고쳐 거짓자료를 만들었다. 감사원고발로 검찰이 수사하자 이를 막기위해 검찰총장을 직무정지를 시켰다. 여기에 반발한 검사들이 들고 일어났다.
문정권 주사파 세력은 러시아 중국 북한의 혁명사를 깊이 연구했기 때문에 지금 우리 현실에 맞는 자신들의 집권 도구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그것이 ‘공수처’다.
문재인은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와 징계청구 철회를 요구하는 검사 대부분의 의견을 우회적으로 ‘집단이익’으로 매도했다. 최소한의 상식적인 법무행정과 수사와 감찰의 적법한 절차에 대한 요구를 무시 폄하한 것이다.
집권 초 특활비에서 나온 ‘100만 원 돈봉투’를 트집 잡아 서울중앙지검장을 몰아냈다. 지금은 대리인인 추미애를 통해 ‘사찰 같지도 않은 것’을 사찰로 몰아 검찰총장을 쫓아내려 한다.
이유라도 이유 같으면 그나마 봐주겠으나 눈 뜨고 봐줄 수가 없다. 러시아 혁명의 체카가 했던 일 중 하나가 바로 그런 사소한 트집 잡기로 공무원을 몰아내고 가두는 것이었다. 현 사태는 공수처가 설치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보여주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금태섭 전 의원은 “우리가 광장에서 외친 세상은 이런 모습이 아니다”라고 했다. 촛불혁명을 말하는 모양이다. 영원히 문재인에게 배반당하기 전에 막을 책임이 국민모두에게 있다. 문재인 지지율이 37% 민주당 지지율 28%로 추락했다 이제 혁명의 적기가 되었다, 2020.12.4
관련기사
- [선우정 칼럼] 당신도 검사냐?
- [송평인 칼럼]문재인 정권 하는 짓, 레닌 때와 닮았다
아픈 만큼 컸다 윤석열 24.5% > 이낙연 22.5% > 이재명 19.1%
文지지 37.4% 현정부 들어 최저…국민의힘 31.2 민주 28.9%[리얼미터]
文지지율 37.4%… 정권출범뒤 ‘최저’
고기영 조남관 심우정 류혁… '독단'에 진저리, 떠나가는 '秋남'들…
추미애사면초가(四面楚歌), ‘원죄’의 늪에 빠진 문 대통령은 ‘꼬리자르기’ 고민?
- [김창균 칼럼] 소총 세 발에 멈춰선 ‘秋 탱크’, 文은 그래도 느낀 게 없나
[사설]‘밀리면 끝장’ 아니라 ‘밀어붙이면 끝장’… 秋 해임 결단할 때다
윤석열측, ‘원전 변호인’ 이용구 징계위 참석땐 기피 신청할 듯
[단독]"尹 죄 안된다 말한 검사들, 박은정이 업무서 뺐다“
[사설] 감찰위도, 법원도 부당하다는 윤석열 징계위 중단해야
- 이인철 칼럼] 지난 시간을 돌아보기...문재인 정권 3년, 길을 잃은 대한민국
[속보]尹가족 수사 등 지휘한 중앙지검1·2차장 辭意
[속보]文대통령 “尹징계위, 절차적 정당성·공정성 매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