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415 부정선거 중공의 세계 지배
문재인은 박근혜 정권을 촛불로 무너뜨린 촛불 정권이란 것은 자타가 인정하는 바다.
그는 사법시험에 합격 했지만 판. 검사 등 공직을 취하지는 못한 자칭 인권변호사다.
노무현과 어울려 권력에 저항한 민주화 세력을 위해 변호한 전력을 자랑으로 삼는다.
말이 좋아 권력에 저항한 민주화운동이지 그것은 오늘 날의 자로 잰 것 일뿐 당시의 잣대론 반국가 세력이었다는 반증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가 권력을 잡고 전 정권보다 정신적 물질적 감각적 혹은 시각적 그 어떤 분야이든 서민의 삶이 나아졌다는 객관적 자료는 없다. 만약 그런 믿을 만한 자료가 있다면 그가 지금처럼 검찰 권력의 눈 밖에 나서 굳이 추미애의 망나니 칼춤을 빌리지 않아도 건재할 수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권력자를 어느 누가 앝잡아 볼 수 있을 것인가.
일자리 창출 그래프를 그의 집무실에 걸어 놓고 광화문으로 집무실을 옮기고 청와대는 국민에게 돌려주겠노라고 호기를 부린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그런 것은 모두가 헛소리로 변해 버렸고 벌써 권력무상을 체험하는 나날을 맞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스럽다.
이러한 모든 일은 자업자득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갈라진 국민을 한편으로 모을 생각은 없고 오직 내편과 네 편으로 나눠 내편이 아닌 네 편은 국민으로 대하지 아니하니 그를 어찌 대통이라 인정할 것인가.
서로 물고 뜯는 아수라장 한 편의 우두머리일 뿐 아닌가.
잘 못은 모두가 전 정권 네 탓이요. 생색 낼 일은 모두 내 탓이니 양심이 있는 내편도 네 편으로 변하지 않겠는가. 윤석열이 그 좋은 예일 것이다.
윤석열은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고 벌 준 문재인 권력의 공신이다. 그래서 검찰총수에 임명한 것이며 살아 있는 권력의 비리도 과감한 칼질을 주문한 호기를 부린 것 아닌가.
그렇다면 전 정권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것을 보이고 정도를 걸었다면 누가 감히 권력에 맞서려 하겠는가. 공사구분 못하고 친구를 위해 부정선거를 저지르고 북의 주사파 빨갱이 살리자고 아무 탈 없는 원전을 폐기하면서 겉으로는 환경오염 방지란 간판을 내 걸며 경제성을 낮춰 조작하고 서류를 폐기했다면 이미 잘못을 인정한 것과 다르지 않고 적을 위해 봉사한 것과 같으니 이적 여적 죄를 감당해야하지 않겠나.
노무현이 권력을 차지하고 물러날 즈음에 문재인을 향해 정치는 하지 말라고 했단다.
노무현의 그 말 만큼은 진정성이 있어 보이며 문재인의 남은 물증이 증명하는 것이다.
노무현이 최고 권력자가 되었지만 그가 뜻 한 바 모두를 이루지 못한 것은 자명하다.
문재인을 위한 진정한 충고와 자신의 허무한 감정을 에둘러 표현한 것은 아니었을까.
지난날의 권력자들은 자신과 가족들의 비리 불법 뇌물 등의 문제로 명예로운 퇴진을 하지 못했거나 정적에 의해 제거당하는 불운 등을 겪었다. 너그럽지 못한 국민성 탓도 있겠지만 내 탓이 더 컷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내가 잘해서 국민의 지지를 받기 보다는 전정권의 허물을 들춰내서 반사이득을 보려는 양심 불량 정치 모사꾼들이 권력을 잡았기 때문이다. 그 같은 일은 기존 정치권력을 몰아내지 않는 한 끊임없이 계속될 것이다.
트럼프는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왜곡하는 자들을 처단하기 위해 온갖 애를 다 쓰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러나 이 땅의 주류언론과 야당은 이에 대해 입도 벙긋하지 않으며 415부정선거를 체험하고서도 이를 저지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없는 언론과 야당 모두는 권력에 기생하는 한 패거리처럼 보인다.
중국공산당의 돈을 왕창 먹어 벙어리가 되었거나 성 접대를 받은 약점에 코가 궤인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바이든을 당선자로 만들려는 언론은 사기꾼들이다. 미국 대선은 아직 선거인단 확정도 되지 않았다. 그러니 당선자가 없는 것이 당연하다. 주 정부와 주 의회가 서로 달리 주장하는 곳도 있고 부정투표지 무더기 발견과 컴퓨터 해킹, 조작 등 415부정선거 징후와 매우 유사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단다. 만일 트럼프가 개표와 법원 판결에서도 실패한다면 세계는 중국 공산당 전체주의가 지배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른다.
2020.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