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 주사파 빨갱이들과 싸워 이겨야 한다.
이제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꺼져가는 마지막 운명을 지켜내어야 할 숙명을 지닌 검찰집단들은 국민들의 명령에 의하여 분연하게 떨치고 일어나야 한다. 그리고 경찰들도 마찬가지이고, 오합지졸로 만들어 놓은 핫바지 군인들도 마찬가지이다. 만약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호가 살아지고 북조선 남쪽 남조선 총독부로 이름이 바뀌어 지는 날엔 지금의 검찰이나 과거의 검찰들과 그 가족들과 경찰 군 수뇌 전 현직들과 국가정보원 모두가 김정은의 칼날아래 모두 무주고혼[無主孤魂]이 될 것이다. 이것은 이미 우리들이 살아온 인류의 역사가 대변하고 있지 않은가 ?
한나라의 약소국 운명이 강대국에 짓밟히면, 점령당한 망국의 중요기관에서 활동하던 자들은 거의 참수를 당하고, 그로 인해 그 가족들마 져 무참하게 죽어지는 것이 인류사의 전쟁사이다. 특히 우리 한반도의 현실을 보면 북한에 자리 잡고 있는 김일성 왕족들은 75 년간 철권 독재정치를 하면서, 수많은 자기 인민들을 무참하게 반동으로 도륙했고, 한반도를 통일한다는 명제아래 해방이 되고 오년 후, 저들은 남한을 무력 침공했고 삼년동안 우리 남한의 힘없는 민간인들은 물론이고, 군경들의 가족들까지 무참하게 수십만 명을 죽였다. 그리고 유엔군에게 패하여
결국 물러섰지만, 저들은 그 이후에도 우리들에게 수많은 침탈을 자행했고, 요인 암살 및 무고한 민간인들까지 가리지 않고 도륙했다. 어디 그뿐인가 ? 지금 포악한 김정은 폭군은 자기 친고모와 친 고모부를 무참하게 살상을 하고, 자기 친 고모부 장성택의 머리를 잘라 북한 고위층들에게 나에게 반역하면 이 모양이 된다는 것을 전시했고, 자기 이복형 김정남을 말레시아 쿠아라 룸프르 국제공항에서 사린 독가스로 백주 대 낯에 무참하게 살해를 한, 극악한 성격의 소유자다. 그런 자가 우리 한국이 저들에게 점령 된다면
과연 우리 여 야 정치인들과 군 경[軍警] 검찰 부유층 보수 우파 국민들을 살려 둘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정신이 나간 자들이다. 지금 추미애가 하는 꼴을 잘 보라 !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현행법까지 개 무시하면서, 인민재판식으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인 검찰총장과 정의로운 검찰들을 강제로 해산시키려는 음모를 보면서,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비열한 짓을 얼치기 보수 우파와 선량한 국민들은 가슴속으로 들끓고 있을 뿐, 정작 힘 있는 정치인들과 군경들이 저들과 야합하고 있다는 것은 저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공산사회주의 사상과 이념을 공부한 사람들은 자기들 조직과 자기들 밖에 모르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의 철면피한 자들이다. 저들의 인성은 사람이 아닌, 지옥에 악마의 화신들인 것이다. 저들에게는 양심을 운운할 자격이 없는 악독한 디엔에이를 가진 종자들이다. 북한의 2 천 오백 만 인민들 중에는 김일성 왕족을 지극정성으로 추앙하는 골수분자들 수십만이 호의호식 할뿐이고, 나머지 2 천 4 백만 인민들은 죽지 못해서 살고 있을 뿐이다. 저들에게 계급 철폐와 모든 인민들의 평등을 주제로 한 프롤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는 허울뿐이고,
지상에서 가장 악독한 종족들이 바로 빨 지산 후예들이다. 대한민국 검찰들이 모두 일어난다 해도 총칼을 들고 폭탄을 가진 놈들은 빨 지산 후예들이다. 문재인은 이미 당선될 때부터 그는 전라도 빨 지산 후예들의 바지사장일 뿐이다.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단 한 가지도 없다. 외교 사절을 만날 때도 저들이 써준 에 이포 용지만을 대독하는 허수아비다. 북한 김정은 통전부의 밀령대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저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면, 문재인은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질 뿐이다. 노무현 노 회 찬 박 원순처럼,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야, 지금 죽는다고 해도 무엇이 두려울 것인가 ? 다만 젊은 너희들이 불쌍할 뿐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