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과 역적의 갈림길에서 결정해야 한 다 .
윤 석 열의 얼굴관상은 호랑이 상이다. 자고로 호랑이란 짐승을 평가하자면, 행동도 용맹하지만 두뇌 또한 영민하고 지혜롭고 조그마한 토끼 한 마리 잡더라도 절대로 경거망동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런 호환[虎還]의 상을 갖고 태어난 윤 석 열 이가 자 유 민주대한민국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서 혈혈단신으로 지금 종 북 골수 주사파 250 만 명의 대병[大兵]과 힘든 전쟁을 치루고 있다. 이제 그를 도와서 위난[危難]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지켜낼 지원군은 얼치기 사기꾼 김 종인이가 거느린 국민의 힘도 아니고,
4.750 만 국민들뿐이다. 이번 싸움은 육이오 동족 사변을 일으킨 김일성을 추앙하는 빨 지산 후손들과 자유와 민주를 신봉하는 자유 민주대한민국 국민들과의 죽고 사는 이념전쟁이다. 지금 정의로운 검사 윤 석 열을 제거하려는 자들은 전라도 종 북 정치인들과 전라도 일부 검찰들이다. 지금도 저들에게 부화 내동하는 자들은 거의 과거 육이오 사변 전후에 남 노당[南勞黨] 박헌영 계열로서 김일성 왕조를 추종했던 빨 지산 후예들이다. 저들은 70 년간 남한에서 평화롭게 자유롭게 잘 먹고 잘 살았지만, 그들의 조부모들이 연관된
빨 지산 경력 때문에 저들은 권력의 정점[定點]에 들지 못했고, 때로는 신분에 불이익을 받은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민주화의 화신이라던, 김 영 삼이와 김대중 주사파들이 정권을 잡고부터 저들은 그동안 보수정권에 불이익을 받았던 모든 족쇄들이 민주화의 화음[和音]속에 연 좌죄 폐지는 물론이고,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기 위한 목포 광주에서 발생한 광주오일팔 사태역시 광주민주항쟁으로 소급 입법되고, 그 당시 정권의 수뇌들은 지금도 민주화의 살인자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 근 혜 정권 30 년을 거치면서 거짓 민주화를 부르짖으면서, 저들은 어리석은 국민들을 이용하여 지방 정치권을 석권하고,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를 점령하면서 이제 저들의 사상과 이념을 가진 종 북 주사파들이 지금 우리나라 정치권의 각 부서에 수십만이 활거[滑車]하면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저들이 그동안 죽자 살자 추종했던, 김일성 왕조 부속국인 남조선 전라민국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제는 민주화의 헌법 마 져, 개 무시하고 박정희 전두환 시절에도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민주독재를 자행하고 있다. 거기에 혜성같이 나타난
구국의 용사 윤 석 열 검찰총장이 단기 필마로 저들 250 만 종 북 주사파 적군들과 황산벌에서 마지막 결전을 치루고 있다. 이번 싸움은 이미 오래전에 예견된 수순이고, 이번 싸움의 승패에서 종 북 주사파들이 윤 석 열을 참시[斬屍]한다면, 곧바로 우리의 조국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75 년 만에 김일성 남쪽 남조선 전라민국 총독부로 곧바로 국호를 바꿀 것이다. 태극기 대신에 인공기가 전국의 산하를 뒤덮을 것이고, 그로인해 그동안 권력을 누렸던 보수우파 정치인 수백만과 저들과 같이 기식했던 들러리 백성들 또한 수백만이
인민재판으로 반동분자로 처형될 것이고, 어림잡아 일천 만 명 이상은 이 땅에서 영원히 살아질 것이다. 그리고 저들이 그동안 꿈꾸어 왔던, 맑스 레닌과 엥겔스의 프롤레타리아 공산 사회주의 유토피아의 제국을 세울 것이다. 그러나 종 북 주사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남조선이 북쪽에 점령이 되는 순간에 김정은 일당들은 남조선 총독부의 길라잡이들 수십만과 그동안 저들에게 협조했던 특정지역의 백성들은 씨앗 하나도 남김없이 처단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산사회주의 혁명가들의 신념인, 한번 배신자는
영원히 배신한다는 저들의 철칙 때문에 절대로 살려두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안동 촌노 역시 외롭지는 않을 것이다. 저승 가는 길목에 동반자들이 많으니까, 이제 어리석은 백성들은 정신 차려야 한다. 앉아서 죽을 것이냐 ! 윤 석 열과 같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위해서 불사신이 될 것인가는 사 즉생 생 즉사[死卽生 生卽死] 죽으려 하는 자는 살 것이고 살려 하는 자는 죽을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