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군같은 문재인, 간신 임사홍 같은 추미애 친위 쿠데타하려다 자살골
추미애 검찰 총장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며 징계청구 직무정지 명령
중대한 비위가 여론조사 기관조사에서 대선후보 1위에 오른 것이 죄라니 기가막혀
검찰총장이 ‘대선 여론조사 1위’에 오르는 사태를 만든 게 추미애 때문


비위 내용이 직무정지해야할 중대 사안은 하나도 없는데 사퇴를 강요한 것
감찰은 구체적 비위 근거가 있어야 하고 직무정지는 더 확실한 증거가 확보돼야
불법 감찰을 지시해 놓고 감찰에 응하지 않았다고 나가라고 하는 철면피 추미애

혐의 6가지는 모두추미애 주장대로 중대 비리가 아니라 추미애의 일방적 억지주장
증거 제시하지 못하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직무정지시킨 것은 횡포이자 직권남용
문재인이 엄정한 수사를 지시 해 놓고 자기비리가 드러나자 추미애 시켜 간접 살인

문재인 비리부정 감추기 위해 사정기관 장악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는 초유 무리수
문재인 비리 파혜치는 윤 총장을 제거하기 위해 ‘침소봉대하고 견강부회한 것“
정작 물러나야 할 사람은 윤 총장이 아니라 직권을 남용한 추미애
![윤석열 검찰' 학살] [사설] 검찰 수사라인 날린다고 '靑 비위'가 사라지지 않는다 _ 조선일보 (공유) : 네이버 블로그](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6b07oxxQdxZmY9IBkdM2Y9cTB2MKsXNXLKw&usqp=CAU)
문재인은 법무장관 뒤에 숨어 있는 모습이 더 비굴하고 추잡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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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선후보 1위조사가 직무정지 사유라니
추미애가 법무장관이 11월24일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며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정지 명령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추미애는 윤 총장에 대한 감찰 결과 다섯 가지 비위 혐의가 드러났다고 했다. 그러나 그내용이 직무정지해야할 중대 사안은 하나도 없는데 사퇴를 강요한 것이다 검찰총장 직무정지는 역사상 전례가 없다.
윤 총장은 즉각 “위법 부당한 처분에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했다. 법원에 징계와 직무정지 취소 소송 등을 제기해 맞서겠다고 했다.
추미애는 윤 총장의 ‘비위’가 언론사 사주 접촉, 재판부 ‘사찰’, 채널A·한명숙 사건 관련 측근 비호와 감찰 방해, 감찰 협조 의무 위반, 검찰총장으로서 정치적 중립과 신망 손상 등이라고 했다. 모두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거나 억지다.
가장 황당한 부분은 윤 총장이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1위를 한 것을 “검찰총장으로서 신뢰 상실”이라고 한 것이다. 윤 총장은 여론조사를 해달라고 부탁한 적이 없고 정치를 하겠다고 하지도 않았다. 국회 국정감사에서 “퇴임할 때까지 주어진 직무에 충실하겠다”고 했을 뿐이다. 현직 검찰총장이 ‘대선 여론조사 1위’에 오르는 사태를 만든 게 추미애 때문이라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윤 총장더러 사퇴하라고 한다.
감찰은 구체적 비위 근거가 있어야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직무정지는 더 확실한 증거가 확보돼야 한다. 하지만 추미애의 감찰 지시와 윤 총장 직무정지는 아무 근거도 없다. 불법 감찰을 지시해 놓고 감찰에 응하지 않았다고 나가라고 한다. 정작 물러나야 할 사람은 윤 총장이 아니라 직권을 남용한 추미애이다.
이유는 뻔하다. 눈엣가시 같은 윤 총장을 쫓아내고 문정권 비리를 덮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법무장관 뒤에 숨어 있는 모습이 더 비굴하고 추잡한 모습이다

정상적 직무수행을 위법으로 몰아 직무정지시킨 추미애 횡포
추미애가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를 시켰다. 윤 총장을 몰아내기 위해 억지와 술책을 펼쳐 온 추미애가 전례가 없는 검찰총장 직무집행정지를 명령했다. 그가 제시한 사유는 지극히 비상식적이고 부당하다. 이처럼 무도한 사태가 벌어진 것은 충격적이고 권력의 횡포가 경악스럽다.
추미애는 감찰을 통해 중대한 비위 혐의를 다수 확인했다고 발표한 5가지는 모두 정상적인 총장의 직무 수행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않은 것이었다. 더욱 웃기는 것은 윤총장이 여론조사에서 대권후보 1위가 된 것이 정치적 중립을 위반했다는 것이다. 추미애의 주장이 얼마나 거짓말이고 궤변인지가 바로 이 대목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추미애가 문재인에 보고한 것은 문재인의 지시인 것이다. 문재인이 총장 임명하며 엄정한 수사를 지시 해 놓고 자기비리가 드러나자 추미애 시켜 간접 살인을 한 것이다
윤 총장은 “한 점 부끄럼이 없다”며 “위법한 처분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위법적인 명령인 만큼 당연한 대응이다. 추 장관의 조치에 대한 판단은 곧 법원에 맡겨진다. 권력의 전횡을 막고 법치주의를 지킬 현명한 결정을 사법부에 기대한다. 더는 상식이 무너지고 비이성적인 언행이 난무하는 나라가 되지 않아야 한다.

![김동길TV-73화] 문재인의 뒤에 누가? 그리고 왜 숨어있는가 - YouTube](https://i.ytimg.com/vi/rmNhWQtOKpE/maxresdefault.jpg)
추미애 직권남용 정치적 횡포
추미애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징계를 청구하고 직무에서 배제하는 역사상 초유의 명령을 내렸다.
추미애가 윤 총장에 징계 청구 혐의 6가지는 모두 그가 주장한 대로 중대 비리가 아니라 추미애의 일방적 억지주장을 얼기설기 엮은 데 불과했다.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직무정지시킨 것은 횡포이자 직권남용 업무방해다
윤 총장은 추 장관의 직무배제 명령을 위법 부당한 조치로 규정하고 “끝까지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징계 청구가 받아들여지면 윤 총장이 행정소송을 제기한다 해도 직무배제 상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추 장관은 징계를 이유로 윤 총장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건의할 수도 있다.
문재인 2017년 이영렬 당시 서울중앙지검장을 돈 봉투 만찬에 대한 감찰 지시로 몰아낸 뒤 윤 총장을 앉히더니 이번에는 법무장관을 통해 윤 총장을 직무에서 배제했다. 문재인 비리 부정 감추기 위해 사정기관 장악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초유의 무리수가 거듭되는 것이다

막장 달리는 문재인 혁명으로 끝장내야
추미애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징계청구 및 직무배제를 한 것은 ‘명백히 부적절한 직무수행이 있었다’는 판단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나 모두 거짓말이고 문재인 비리 파혜치는 윤 총장을 제거하기 위해 ‘침소봉대하고 견강부회한 것“이다. 초유의 총장 직무정지는 불안한 국민과 흔들리는 국정에 기름을 부었다.
‘정치적 중립에 관해 총장으로서의 위엄과 신뢰를 상실했다’는 대목은 추미애의 주관적 판단이었다. ‘위엄과 신뢰 상실’한 것은 윤총장이 아니라 추미애다. 국민들의 시각으로는 윤 총장이 징계 청구 및 직무배제 조치는 위법·부당하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눈만 뜨면 국민들에게 피로감을 안겨주는 것도 모자라 나라를 두 동강 내다시피 하는 일탈행위를 계속하고 있다. ‘국가와 국민의 봉사자’라는 공직자의 본분을 망각하는 문재인은 국민들을 시궁찰으로 끌고가고 있다. 막장을 가는 문재인 혁명으로 끝장내야 한다 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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