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설.
2.조정래 작가에게 놀라운 비밀을 전하는 국민들
1.역설
조선시대에는 수 많은 노비(노예)들이 억울함을 하소연을 하기 위해서 신문고의 북을 두드렸지만, 이것 마져도 금지 시켰고 오히려 억울한 노비들이 벌을 받았다. 한국의 과거였던 조선시대 노비들에게는 참으로 비참하고, 억울한 역사이기에 역설이 필요해 보인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경국대전의 법에는 노비(노예)가 주인(양반)을 고발하면은 교수형에 처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노비(노예)들도 같은 동족이지만 동물이나 재산으로 취급을 받았던 것이다.
조선시대에 노비들의 비참했던 사건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 많이 알려진 사건 중에 하나인 성종임금(왕)때 신자치라는 양반이 도리라는 여자 노비를 계속해서 겁탈하는 사건이 있었다. 그런데 신자치의 부인이 이것을 알고, 도리라는 여자 노비를 숯불에 쇠꼬챙이를 달궈서 잔인하게 지져 죽였고, 그 도리라는 여자 노비 시체를 산속에 버렸지만 신자치 양반은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노비(노예)들 100만 명 정도가 잔인한 주인(양반)으로부터 도망을 다니기도했던 끔찍하고, 비참한 역사이기도 했다.
한국의 천원짜리 지폐에는 조선시대에 가난하고 청렴했다던 퇴계 이황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조선시대에 중국 사상을 연구한 대학자였고, 도산 서원을 만들어서 많은 제자들을 길러 내었다. 하지만 그 퇴계 이황의 글에는 노비(노예)를 다루는 방법이 쓰여져 있었고, 퇴계 이황 또한 많은 노비(노예)들이 있었다니 놀라울 다름이다.

조선시대에 성은 없고 이름만 있는 사람들은 모두 노비(노예)였다고 한다. 노비의 이름도 동물이나 식물 또는 사물에 빗대어 주인이 천하게 지어 주었다는 것이다. 돌쇠. 마당쇠. 갑돌이. 갑순이. 언년이. 간난이. 개떡이. 똥개. 도야지. 뒷간이. 개부리. 소부리. 개노미. 개조지.........
그런데 조선은 일본으로부터 많은 돈을 빌려 쓰게 되고, 그 돈을 값지 못하게 되자 조선의 고종임금(왕)은 일본이 조선을 경영하도록 조선의 운영권을 넘겨 주고 만다.
1910년 8월 29일 한 일 합병 조약이 체결 되었고, 일본이 조선을 운영하면서 비로소 노비(노예)들은 양반들로 부터 해방을 하게 되었으며, 그리고 성과 이름을 다시 부여 받아서 호적을 만들게 되었다.
노비들이 가장 많이 선호한 인기 있는 성은 김씨와 이씨라고 한다. 그 후 한국의 족보들은 90%가 가짜라고 말하는 역사 학자들도 있다.
일본이 조선을 경영하는 동안에 일본으로 부터 60%의 예산을 더 보조지원을 받아서 도로와 철도. 발전소. 전기시설. 전화. 학교. 우체국....... 현대식 건물이 지어지고, 근대화가 시작 되었으며, 북한지역을 공업단지로, 남한을 농업단지로 일본은 조선을 변화 시켜 갔었다.
조선시대의 쇄국정책으로 고립 되어 있던 조선 사람들은 일본이 설치해준 전기불과 전화.... 기차와 자동차를 타면서 감탄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때부터 세계는 조선을 코리아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시기에 조선의 독립군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독립군들은 노비들이였을까. 아니면은 권력과 노비들을 빼앗긴 양반들이였을까.
미국의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은 이런 말을 남겼다. " 노예정책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은, 이 세상에서 잘못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
미국은 아프리카에서 노예로 팔려온 흑인 노예들을 해방 시켜주었던 훌륭한 나라이고, 존경 받을만한 가치 있는 민족인 것이다. 그래서 세계의 사람들은 자유 민주주의 미국을 좋아하고 동경한다.
하지만 중국은 그러하질 못했다.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동족을 노예로 부려 먹었던 조선의 양반들.... 조선의 노예들에 피와 눈물이 얼룩진 공물들과 어린 처녀들을 중국은 재물로 받아 먹기만 했지 조선 국민 전체에 50%가 넘는 노예들의 신음과 고통은 외면을 했었다.
2007년 중국은 많은 돈을 들여서 중국 역사학자들을 이용하여 한국은 중국의 속국이며, 한국은 중국의 땅이라는 동북공정을 주장하고 있다. 중국은 정말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정말 욕심 많은 중국인 것이다.
한국의 전라도 조정래 작가 같이 주장하는 사람들이 한국에 많을 수록 욕심 많은 중국만 이롭게 할 뿐이다. 그리고 중국 공산당에서 퍼지기 시작한 코로나19 바이러스처럼 종말 프로그램인 중국의 공산화가 한국을 점령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내용이 길어져서 3부에서 이어 가겠습니다.
[수정]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황금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