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북 주사파 586 에 조련된 사냥 개였나 ?
나는 이미 오래전부터 문 재인을 대통령 감으로 생각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의 얼굴 모습에서 말소리, 그리고 표정 그리고 걸음 거리, 모두를 유심히 살펴본 결과 그의 신체의 형상 얼굴 표정 어디에도 문재인은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통솔할 위인이 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언젠가 조선 닷컴에 글 올릴 적에 아마 문 재인이가 대통령이 되고 난후, 2018 년 12 월인가 좌 빨 논객 중에서 문재인의 출생 년 월일시를 토론방 논장에 올린 적이 있어서 잠시 사주를 보았더니 문재인과 신체적 관상과
전혀 맞지 않은 정확한 사주가 아니란 것을 알았고, 그 사주는 곧 논장에서 살아져 버렸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들이 태어 날 적에 태어난 해 [年]와 태어난 달 [月] 태어난 일[日] 태어난 시 [時]를 합해서 우리는 사주[四柱]라고 한다. 그런데 사람의 태어난 생년 월 일 시는 선천적인 사주라 하고, 그 어떤 인간이나 신이라도 선천적 [性과 생년 월 일 시]인 사주는 절대 바꾸지 못한다. 그러나 사람이 인간 세상에 태어나고 이름을 짓는데, 그것이 바로 그 사람의 후천적[後天的]인 사주인 것이다. 그래서 선천적인 사주가 박복[薄福]한 상태이면,
후천적인 사주인 이름자를 박복한 사주에 보충하여 그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 것을 바로 작명[作名]과 개명[改名]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선천적인 사주는 대통령이나 국무총리로 태어났지만, 후천적인 사주인 이름자가 거지의 팔자를 가진 이름자로 작명을 하거나 개명을 할 적에는 그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이며, 선천적인 사주가 빌어먹을 거지상인데 이름을 대통령으로 지었다면, 역시 그 사람의 운명 또한 어찌 될 것인지는 자명한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 같은 역학 사들이 존재하는 것이고, 역학은 지난 인류역사
수만 년 동안 인간의 길흉화복[吉凶禍福]을 겪어오면서 그것을 통계 내어 집대성한 학문이 바로 역학 [易學 = 주역을 연구하는 학문]인 것이다. 역학은 시대가 바뀌고 인간에 삶의 질이 변화하면, 역학도 시대에 따라서 변화를 하는 것이 정설[定說]이다. 그런데 일반사람들은 역학을 미신이라고 하고 터부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역학은 과학적인 학문이고 오묘한 진리를 가진 사실적이고 실체적인 학문인 것이다. 간혹 가다가 역술을 한다면서 세상을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얼치기 역술인들도 없지 않다고 본다. 엄청난 상담료와
피 상담 인에게 지레 겁을 주는 경우도 더러 있고, 물질만을 탐하는 사이비 술사들도 있을 것으로 본다. 아마 문재인의 주변에도 그런 사이비 술사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 지고, 문재인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과거 김일성 김정일 주변에는 얼치기 잡사[雜事]들이 수십 명 붙어서 김일성 김정일의 오고 가는 길목이나 행사장 날까지 챙겼다는 얘기가 있고 보면, 지금의 김정은 역시 그런 일이 없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리 역학을 연구하는 역술인들은 하늘에 뜻에 따라 태어난 사람들이고, 잘못된 남의 사주를 세속[世俗]을
어지럽히는 [逆賊] 운명으로 고치거나 천기를 함부로 방설[防泄]해서도 아니 된다. 안동 촌노가 이미 이곳 논장에 안동 촌노의 역학전서[易學全書]라는 책을 지금도 올려놓고 있지만, 이것은 우리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운명에 대한 지침서이고,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운명에 대한 필수적인 내용들이다. 그렇다고 내가 여기 올린 내용들이 백 퍼센트 다 맞을 것이란 생각 또한 하지 말아야 할 것이고, 운명은 나 스스로 개척하는 것이다. 아무리 선천적인 사주와 후천적인 사주가 좋다고 해도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그 좋은 사주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 서론이 길었지만, 문재인의 사주는 아직 나도 정확하게 모른다. 그러나 그는 지금 나타난 신체적인 사주로 보아서는 그가 세계 경제대국 10 위권의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통솔한 인물은 아니란 것이다. 그렇다면 조국이나 추미애 586 종 북 주사파 떨거지들이 저렇게 안하무인으로 설쳐도 임명권자인 대통령이란 사람이 입도 벙긋 하지 못한 다는 것은 바로 문재인의 위에 그 어떤 권력자와 조직이 존재하면서 조종한다는 것이고, 문재인은 저들의 꼭두각시일 뿐이란 것이다.
항간에 들리는 말로는 북한 통 전부[通戰部] 서열상, 문 재인이가 추미애의 한참 아래 서열이란 말이 있고 보면, 그 말이 어쩌면 사실일 가능성 또한 보여 진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