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대통령을 뽑고 죽이고 살린다?
문재인은 언론이 뽑았다. 미국 대통령도 언론이 뽑으려고 한다.
아니 이미 뽑았다. 그들 맘대로 당선인으로 부르니 무심한 대중은 그렇게 믿는다.
이쯤 되면 언론이 대통령을 뽑는다는 말을 실감하고도 남음이 있다할 것이다.
박근혜는 언론이 죽였다. 대중은 언론의 발표를 대부분 의심 없이 그대로 믿는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 돌아가는 이치에 속한다 할 수도 있다.
내 코가 석자인데 언론발표의 진위까지 챙겨 볼 겨를이 없는 일상이 다반사이다.
그러므로 사악한 언론이 대중을 우민화하여 자기들의 음흉한 계획을 여론의 핑계로
노골화하여 달성한다. 그리하여 권력이 되고 또 권력이 길들여지지 않으면 헛소문을 퍼뜨려 권력자를 죽이기도 하는 것이다.
박근혜는 언론이 헛소문을 퍼뜨려 그 헛소문을 제조한 빨갱이와 이에 부화뇌동한 배신자그룹과 대중이 죽인 것이다. 그러니 언론이 죽인 것과 다르지 않은 것이다.
또 문재인은 그 반대인 경우인 것이다. 지금 문재인이 벌이는 작태는 박근혜에 비길 바가 되지 못한다. 독재 권력을 누리며 돈을 먹어 감옥 갔던 권력자들에 비하면 박근혜는
미치도록 억울한 경우에 속할 것이다. 그가 국민을 탄압하고 돈을 먹었는가.
박근혜는 그러지도 못하고 사악한 언론과 빨갱이 정치권력에 희생된 사악하지 않아서 불운한 권력자가 되었다. 라고 후세 역사가들이 기록할 것이라고 믿는다.
문재인은 얼마나 사악한가. 살아있는 권력에 들이대라던 그 칼끝이 자신만은 비켜가기를 바랐지만 우둔한 윤석열이 문재인의 사악함을 간파하지 못하자 추미애란 희대의 광대를 채용하여 윤석열을 사냥하기 위해 망나니 칼춤을 추고 있는 것을 우리는 목도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은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사악한 짓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졸개들을 부려 벌이고 있지 않나.
이러한 문재인의 짓을 보면 이 자는 분명 해방정국의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하기 위해 벌였던 폭동과 반란을 오늘의 시대 상황에 맞게 재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태어나서는 아니 될 나라요. 김일성의 6.25남침 전쟁은 민족해방전쟁이요 미국은 민족해방전쟁을 방해한 철천지원수요. 미국과 유엔군의 한반도 통일을 막은 중공을 향해서는 이웃나라의 아픔을 같이 해야 한다.라며 괴질 우한 폐렴마저도 코로나로 이름을 바꿔 수입한 사대주의자이며 매국노의 행동을 거리낌 없이 보인자이다.
이런 자를 빨갱이라 하지 않는다면 누가 빨갱이가 될 것인지 나는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언론은 이런 자와 무슨 결탁이 있었는지 박근혜를 내칠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언론마저도 문재인에 길들여진 것이 아니라면 그를 쓰러뜨리고도 남을 거리는 너무도 많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415부정선거와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건, 자신의 절친 울산시장 선거부정 건, 박원순의 여비서 성추행과 의문의 자살사건, 오거돈 부산시장 성추행 사건, 안희정 충남지사의 여비서 성추행 사건, 각종 금융비리 무마사건 등등 이루 말할 수 없는 부정과 비리가 넘쳐나지만 윤석열의 칼끝을 피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을 뿐 나라야 망하든 빨갱이가 집어 삼키든 알바가 아닌 지경에 이른 것이다.
또 죄 없는 우리 공무원을 화형 시킨 적장 김정은의 비위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근거도 없이 월북자로 둔갑시킨 이자를 빨갱이라 하지 못한다면 이 나라는 이미 빨갱이가 점령 적화 된 나라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언론이 빨갱이 천국을 바라지 않는다면 박근혜를 몰아낸 실력을 한 번 더 발휘하여 문재인을 몰아내는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 그러면 죄 없는 박근혜를 몰아낸 죄를 분명 절반 정도는 탕감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202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