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플로리다에서 트럼프와 조 바이든의 유세 비교
---클린턴, 오바마, 힐러리, 조 바이든, 헌터 바이든, 민주당 수뇌부 등등 깜빵 가즈아~~~...
지금 한국시간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새벽 3시 41분(미국시간 10월 29일 오후 2시 41분)에 미국의 플로리다(Florida)에서 트럼프와 조 바이든의 유세 현장을 보도하고 있는 유튜브 생방송을 비교하면, 트럼프가 시청자수와 관중에서 조 바이든을 월등하게 능가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의 현실이자, 민심이다.
트럼프가 중량급의 헤비급이라면, 조 바이든은 경량급의 플라이급이다. 트럼프가 made in USA이라면, 조 바이든은 made in China이다. 트럼프가 자유민주의 법과 질서를 위한다면, 조 바이든은 공산 사회주의식의 폭동 범죄급이다. 따라서 웰터급 정도가 되는 중국 공산당의 시진핑은 트럼프가 잡을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미국의 실제 현실을 직시하면, 미국의 CNN과 WASHINGTON POST와 같은 주류 언론들이 얼마나 가짜 언론인지를 알 수가 있으며, 또 이것을 앵무새처럼 그대로 보도하는 한국의 언론 역시 미국의 가짜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사안을 통해, 미국의 주류 언론들이 가짜 뉴스를 보도하여 미국인을 잘못된 방향으로 세뇌시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또 대부분의 주류 언론이 민주당과 한패거리로 정치적으로 매우 편향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10월 중순에 팍스 뉴스(Fox News)와 더불어 보수언론으로 평가되는 뉴욕포스트(New York Post)에서 조 바이든의 아들인 헌터 바이든의 노트북에 담긴 영상과 자료가 공개되어, 헌터 바이든 뿐만 아니라 민주당 수뇌부까지 중국 공산당과 각종 범죄에 연루되었음이 드러났다. 이 소식을 접한 사전투표 유권자들이 해당 주(州)에 재투표를 요구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대부분의 주에서 재투표를 허용할 것이라고 하는데, 앞으로 이것은 트럼프에게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필자가 휴대폰으로 같은 시간대의 유튜브 생방송을 캡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