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뻔뻔함 소름끼쳐, 라임‧옵티머스 주범은 문재인 코드들

추미애 검찰 개혁은 문재인 권력비리 덮고 자기아들 황제탈령 덮는 검찰 무력화
문재인·추미애 합작 막장 검찰 농단이 계속괴어 추미애 검찰 농단 보면 소름 끼쳐
추미애 살아있는 권력 수사하면 물먹을 것이요, 덮고 뭉개면 영전 검찰 대학살
![1부 옵티머스 이혁진! 「주총날 조폭에 맞고 끌려나와 제거 되었다」 「금융 마피아가 주범」 (2020.07.09) [정치분석] - YouTube](https://i.ytimg.com/vi/W0cgiQdSdlc/maxresdefault.jpg)
민정수석실 본연 임무인 대통령 친인척 고위관리 비리 덮고 부정부패 온상 노릇
‘검찰이 권력 비리 수사 않는 건 추미애 보은인사로 충견 검찰이 문재인 눈치모기 때문
문재인이 전 정권 비판했던 말 보다 100배 추미애 인사 전횡은 문재인 독재 독주
![정치][나이트포커스] 여의도 뒤흔드는 라임·옵티머스 사태...정계 로비 있었나 | YTN](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0/1012/202010122240250425_h.jpg)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는 문재인이 한탕 해먹고 ‘윤석열에 덮어씌워’ 퇴출운동
라임 ‧옵티머스 호남지역과 학교 인맥으로 얽힌 호남과 H대 인맥이 뼈대를 형성
라임‧옵티머스 펀드사기는, 금감원 청와대 민정‧정무수석실 민주당이 짜고 친 고스톱

공범은 문재인 대선 캠프의 특보 출신, 그 아내는 펀드지분 보유한 채 청와대 근무
1조6000억원 날린 라임펀드 부도, 5000억원 날린 옵티머스 부도는 4000명 피해자
주범 이혁진은 검찰 출국 금지 전에 외국으로 튀고, 문재인 해외행사에 참석 권력과시
주범이 “민정실도, 금감원도 다 내 사람”이라며 큰소리치고 다닐 지경 청와대가 비리 온상

![성창경TV] 문재인 추미애 합작, 검찰농단 사건 - YouTube](https://i.ytimg.com/vi/88fiQmNAidE/hqdefault.jpg)

문재인과 추미애의 소름끼친 검찰농단
2017년 5월 11일 문정권 출범 후, 조국 민정수석이 첫 브리핑에서 “민정수석은 검찰 수사를 지휘하면 안 됩니다”라고 했다. 또 “검찰에 전화할 생각도 없고, 해서도 안 된다”고 재차 강조했으나 모두 거짓말이었다.
문재인이 2019년 7월 25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그날 오후 수석 회의에서 조국 민정 수석에게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검찰에서 좀 더 제대로 수사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문재인은 개별 사건을 일일이 거명하며 지시했다. 2017년 7월 방산 비리, 8월 박찬주 대장 부부의 공관병 갑질, 2018년 2월 강원랜드 채용 비리, 2018년 7월 촛불집회 계엄령 문건, 2019년 3월 김학의 전 법무차관, 고 장자연씨, 클럽 버닝썬 사건 등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법무장관이 해야 할 일을 직접지시했다. “공소시효가 지난 사건도 사실 여부를 가리라”고 사법적 실효성이 없는 지침도 내렸다.
‘법무부 장관은 구체적 사건에 대해 검찰총장만을 지휘·감독한다’고 검찰청법 제8조에 규정돼 있다. ‘법무장관은 개별 수사에 대해 간섭하더라도 검찰총장을 통해서 하라’는 뜻이다. 이런 입법 취지 때문에 지휘권은 지난해까지 71년 헌정사에서 딱 한 번 발동됐었다. 그런데 추미애는 취임 9개월에 세 차례 지휘권을 발동했다.
추미애는 문재인 비리관련 수사 막기위해 임명장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울산시장 선거 개입, 유재수 감찰 무마 같은 정권 비위 수사를 담당하던 지휘부를 완전 해체 학살 인사를 했다.
지난 8월 후속 인사 때는 윤미향 의원 기부금 횡령, 박원순 서울시장 피소 사실 유출, 추 장관 아들 휴가 의혹 등을 깔아뭉갠 검사들을 승진시키거나 영전시켰다. 반면 윤석열 총장 오른팔인 한동훈 검사장은 핵심 요직인 서울중앙지검 반부패부장에서 부산고검 차장→ 법무연수원 용인 지원 → 법무연수원 진천 본부로 세 차례 좌천되는 진기록을 세웠다.
추미애는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겠다고 덤비면 물먹을 것이요, 반대로 덮고 뭉개면 탄탄대로가 열린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이명박정부때 “역대 정권에서 권력형 비리가 끊이지 않는 건 검찰이 살아 있는 권력의 눈치를 보기 때문”이라면서 “마땅히 수사·기소해야 할 사건을 처리 않는 검사는 문책 대상인데 오히려 인사를 통해 보상받는다. 권력이 이런 인사를 통해 검찰을 줄 세운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추미애 합작 막장 검찰 농단이 날마다 이루어지고 있다, 추미애의 검찰 농단을 보면 소름이 끼친다



![전재학 칼럼] 엄마찬스?...“어차피 내 인생” 자녀들의 각성이 필요하다 - 에듀인뉴스(EduinNews)](https://www.eduinnews.co.kr/news/photo/202009/34005_39933_339.jpg)
라임‧옵티머스 사기사건 검찰에 덮어 씌우는 비열한 문재인과 추미애
문재인 같은 부도덕한 정권이 권력과 돈의 유혹을 이겨내기란 어렵다. 김영삼은 ‘한보 게이트’, 김대중은 ‘3대 게이트’로 대통령 아들들이 줄줄이 감옥행이었다. 노무현은 퇴임 후 ‘박연차 게이트’ 자살로 끝났고 이명박 정부는 ‘영포 게이트’로 박근혜는 ‘최순실 게이트’로 감옥에 가 있다.
문재인도 사모펀드 사기극 라임 옵티머스 게이트가 터지자 윤성열 검찰총장에게 뒤집어씌우려다 정권 퇴진 위기에 몰렸다.
이번에도 사기꾼들은 은행·증권사를 통해 판매한 펀드 자금을 빼돌린 뒤 기업투자·인수 등에 썼다.
특정 지역과 학교 인맥으로 얽힌 호남과 H대 인맥이 뼈대를 이뤘다. 이번에도 정치권과 청와대·금감원 등이 광범위하게 연루됐다는 혐의가 쏟아지고 있다.
1조6000억원을 날린 라임펀드의 부도 사실이 알려진 뒤에도 금감원은 미온적 조사로 미적거리면서 사기꾼들이 로비하고 도피할 시간을 주었다. 그렇게 7개월이나 끌다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진 뒤에야 검찰에 고발했다. 금감원 검사가 진행되던 와중에도 전주는 190억원을 빼돌려 도주할 수 있었다. 든든한 뒷배가 있지 않으면 불가능했을 일이었다.
5000억원이 구멍난 옵티머스펀드는 상품 설계 자체가 허구였다. 펀드가 투자 대상으로 내건 ‘공공기관 매출 채권’이란 것이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놀랍게도 까다롭다는 은행·증권사의 심사 절차를 손쉽게 통과하는 기적이 벌어졌다. 농협 계열 증권사는 펀드 측 제안을 받고 불과 사흘 만에 판매를 결정했다.
펀드사기 주범 이혁진은 검찰의 출국 금지 하루 전날 외국으로 튀고, 문재인 해외 행사에 얼굴까지 내밀었다. 청와대 정무수석은 5000만원 수수설이 불거졌고, 민주당 중진 의원, 여권의 대선 주자, 전·현직 검사 등이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전직 부총리와 검찰총장은 사기펀드의 자문단에 이름을 올라 있고 공범 중 하나는 문재인 대선 캠프의 특보 출신이었고, 그의 아내는 펀드 지분을 보유한 채 청와대에서 근무 중이었다. 주범과 동향인 청와대 행정관은 금감원의 검사 정보를 사기단에 실시간 전달해주고 있었다.
주범이 “민정실도, 금감원도 다 내 사람”이라며 큰소리치고 다닐 지경이었다. 이렇게까지 냄새가 진동하는 사건은 본 적이 없다.
그런데도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은 미안한 기색초차 없이 뻔뻔함뿐이다. 1년 가까이 쉬쉬하며 수사를 질질 끌더니 사기꾼 입에서 야당과 검사 이름이 나오자 반색하며 ‘윤석열 내쫓기’의 뒤집기 기술에 들어갔다.
검찰마저 문재인 충견으로 만들어 놓았으니 겁날 것도 없을 것이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이나 추미애 아들 의혹처럼 적당히 꼬리 자르고 덮을 수 있다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문재인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권력과 돈의 부도덕한 동거는 반드시 흔적이 남는다. 게이트’의 악취가 하도 진동해 아무리 덮어도 감출 방법이 없다. 문권붕괴와 문재인 감옥행으로 결말이 날 것이다.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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