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 27일자의 어느 일간지에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에서 종북과 친북인 문재인 집단(=박지원, 김상균, 김병기, 하태경 등등)이 주도하는 국정원법 개정안을 우려하면서 긴급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 [2104627] 국가정보원법 전부개정법률안 (하태경의원 등 30인)
[2104627] 국가정보원법 전부개정법률안 (하태경의원 등 30인)| 발의자 | 제안일 | 소관위원회 | 회부일 | 입법예고기간 |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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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태경의원 등 30인 | 2020-10-23 | 정보위원회 | 2020-10-26 | 2020-10-26 ~ 2020-11-09 | 법률안원문  |
널리 알려진 대로, 1998년 4월 1일, 희대의 매국노 김대중은 안기부를 국정원으로 개명하는 동시에, 국정원의 581명, 기무사의 900명, 경찰의 2,500명, 검찰의 40명이라는 대공 전문수사요원 4,000여명을 일거에 해고하였다. 여기 국정원의 빈 자리에는 검증이 안된 불순분자인 전라도 출신 500명이 특채로 채용되었다고 한다. 김대중 정권 때는 국정원 뿐만 아니라 전라도 조폭까지도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이권을 장악했다고 한다.
김대중은 임기 5년 동안 국정원의 전라도 사람들을 중심으로 국정원을 비롯한 한국의 모든 기관에서 적화통일의 기반을 다지기 시작하였고, 그의 똘마니 노무현 때는 거의 적화통일의 실천과 응용의 시기였다. 노무현 시기의 빨갱이 국정원의 하는 짓이 얼마나 심각했으면, 2004년 4월에 한국과 미국에서 전현직 국가정보원 시국선언문이 나왔겠는가?
이들은 빨갱이에게 약점이 많은 장사꾼, 기회주의자, 중도좌파 이명박을 앞세워, 국정원의 실무진을 계속해서 장악해 나갔으며, 순진한 박근혜 정권에서는 그럴듯한 보수우파 정권으로 포장하기 위해 국정원에 노약자들을 앞세우는 한편, 말단의 실무진들은 그대로 빨갱이가 장악하는 수법을 구사했다. 이것은 2010년~2020년까지 미제 사건인 포항시에서 필자의 감시, 탄압, 위협, 돌멩이 테러, 차치기 암살시도, 위치추적, 전자파 공격, 집안의 실시간 초소형 감시카메라 설치 의혹 등등의 강력 사건이 그대로 증명하고 있다.
국정원은 김대중 때부터 거의 20여년 동안 종북과 친북의 세력이 잡아오다가, 이제 문재인 집단에서는 완벽하게 종북과 친북이 장악을 한 것이다.
필자는 이런 국정원을 전격 해체하고, 추후 자유 한국이 들어서면 완전히 새롭게 재건해야 한다고 누차 주장한 바 있다. 왜냐하면 김대중과 노무현이 개조한 국정원이 이명박과 박근혜 때 전혀 물갈이가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문재인 집단의 중북세력의 확장, 부정선거 실시, 위장 탈북자의 정치적ㆍ사회적 활동, 광주 5.18의 북한군 조사 등등 국가안보 관련 기능이 전혀 작동이 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히려 국정원이 이런 반역 세력과 함께하고 있는 현실이다.
오늘 전직 국정원 직원 모임이 발표한 성명서 내용은 크게 5가지이고, 부록인지 모르겠지만 신문의 사각 박스에 매우 눈에 띄는 노란색 바탕에 민주화에 앞장섰던 김대중 대통령이 국정원의 대공수사기능을 약화시키지 않았다는 황당한 거짓말이 추가되어 있다. 일반 국민인 필자도 적화통일을 위해 앞장섰던 김대중이 1998년 4월 1일자로 국정원, 경찰, 검찰, 기무사의 대공 수사전문 요원 4,000여명을 숙청했다는 사실을 아는데, 전직 국정원 직원들이 왜 이런 거짓 정보를 광고했을까?
아마도 필자의 추측은 이 모임의 핵심 주축이 김대중을 추종하는 전라도 전직 정보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神인 김대중을 집어 넣은 것이 아닌가 한다. 지금 전직 국정원 직원이면 나이대가 보통 60대 초중반이나 70세 전후일 것인데, 아마도 이들은 전라도에서 김대중 때인 1998년에 나이 40~50세으로 국정원에 특채로 고용된 전라도 정보원들이 아닐까 추측된다. 그래야 퇴직 나이대가 거의 비슷하게 맞아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들은 김대중 때 국정원에 특채된 전라도 출신 500명들일 것으로 보인다.
암튼 이처럼 다섯 개는 올바른 말을 해도, 결정적인 하나인 “민주화에 앞장섰던 김대중 전 대통령도 평화체제를 지향하면서 대공수사권만은 그대로 유지”라는 말에서 그 정체가 탄로가 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원래 빨갱이나 위장보수는 평소에는 열심히 애국 활동하다가, 종북세력과 북한의 결정타 사안에 대해서는 침묵과 부정을 하는 것이다.
다음은 김대중 때 국정원의 파괴 관련 진술과 증언이다.
참고로 다음은 성명서의 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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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법 개정은 개혁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안보를 붕괴시키는 자해행위다
1. 국정원의 간첩 잡는 대공수사권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
○북한의 적화공작이 계속되는 안보현실에서 대공수사권 폐지는 스스로 무장을 해제하자는 것입니다.
○대공수사는 수사역량 뿐 아니라 국내·해외·북한·과학·사이버 등 모든 정보의 유기적 융합이 필요한 특수분야입니다. 간첩 검거는 이러한 종합적 역량을 갖춘 국정원의 전문분야이고, 이것은 국정원이 가장 잘 할 수 있습니다.
○대공수사권이 폐지되면 60년간 축적된 국정원의 인적·물적 네트워크가 사장되어 엄청난 수사역량 약화가 초래됩니다.
2. 정보기관을 행정기관화하는 나라는 세계에 없다.
○정보활동 지침이나 수집범위 등 모두를 국회 승인을 받게 되면 ‘식물정보원’이 되는 것입니다.
○국정원 근무경력이 없는 국회 추천 인사를 정보감찰관으로 임명해서 비밀공작을 일상적으로 감시하면 독창적·창의적 정보활동을 할 수 없게 됩니다.
3. ‘비밀 없는 정보기관’은 존재 의미가 없다.
○국회 정보위원회 또는 감사원이 요구할 경우 조직·인원·비밀공작 등 기밀정보를 전부 제공하면 공작활동의 손발이 묶이고 외국 정보기관과의 정보교류도 어렵게 됩니다.
○치열한 국제 정보전쟁 속에서 비밀 없는 정보기관은 그 존재 이유를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4. 국정원 무력화는 김정은만을 즐겁게 해 줄 것이다.
○국정원이 무력화되면 북한은 국내 종북·반체제 세력 선동활동을 노골화할 것입니다.
○북한의 핵개발로 안보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북한의 대남혁명전략을 고무시키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요원해집니다.
5. 박지원 국정원장은 국정원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북핵위기, 미중갈등 등 엄중한 안보상황에서 국가를 지키려면 정보기관이 제 기능을 갖추어야 합니다.
○세계 선진국들은 살아남기 위해 정보기관 육성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원장은 경륜을 살려 국정원의 무력화가 아니라 정보역량을 강화시켜 선진 정보기관으로의 길을 열어주기 바랍니다.
※ 김대중 전 대통령도 대공수사기능을 약화시키지 않았습니다.
○민주화에 앞장섰던 김대중 전 대통령도 평화체제를 지향하면서 대공수사권만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국정원의 대공수사 역량을 사장시키면 김정은 북한정권의 오랜 숙원을 우리가 도와주는 꼴이 됩니다.
○국가안보활동은 정쟁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대공수사권을 유지시켜 국정원이 자유민주체제 수호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전직 국가정보원 직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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