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욕심이 지나치면 목숨 줄이 당겨진다.
지금 야당인지 ? 더불어 미 친당의 세작 당인지 하는 국민의 힘인지 국민의 흠인지 하는 작자들을 보면 이것은 아예 문재인의 더러운 오물을 닦아주는 쓰레기 잡탕들로 보여 진다. 아마 지금 정치판 돌아가는 꼴을 보면, 과거 우파 보수 정권 당시에 종 북 주사파들이 목숨 걸고 보수정권에 온 갖 태클을 걸고, 민노총 전교조 전 공노 들을 앞세워서 온갖 개지랄 떨던 것을 반추[反芻]해 보면, 지금 소위 김 종인 비대 윈가 하는 국민의 힘인지 궁민의 오물인지 하는 놈들을 보면 이것은 미친개가 하품을 하고 들판에 죽어 썩어빠진 오래된 들짐승들을
뜯어먹고 비위가 상해서 토역질 하는 꼴이다. 200 대 100 의 국회의원을 갖고서 그나마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 미 친당에 대하여 제대로 된 질의를 하는 사람은 초선이면서 비례대표인 조수진 의원 한 사람뿐이다. 다른 놈들은 그냥 더불어 미 친당 종자들에게 그냥 헛소리나 하고 자빠졌고, 제대로 된 질의하나 하지 못하는 맹추들뿐이다. 이런 놈들을 거느리고, 김 종인이가 야당 쇄신 운운하는 걸 보니 이 늙은이도 이제는 망령이 난 모양이다. 나는 지난 4,15 총선 당시에 김 종인을 선거대책 비대위원장으로
선거를 치룬 다면 반드시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 미 친당에게 전패할 것이라고 했고, 사전 선거 투표기일을 절대로 이틀을 두지 말라고 했다. 이틀 동안 사전선거 투표를 하면 반드시 문재인 일당들은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이번 선거를 투개표과정에서 얼마든지 부정선거를 조작할 것이고, 야당인 한국당은 의석수를 100 석도 건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고를 했다. 그런데 나의 예고는 선거가 끝난 후에 곧바로 입증이 된 것이다. 수많은 투개표과정에서 부정과 비리가 발견 되었지만, 김 종인은 그에 대하여
일체 함구를 했다. 그리고 성난 국민들이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 광장을 흔들었지만, 김 종인과 한국당 당선자들은 부정선거에 대하여 일체 밝히지 않았다. 만약 그 당시 한국당 당선자들 전원이 의원직을 내 던졌다면 다시 재선거가 치 루어 졌을 것이고, 지금 문재인 일당 독재에 제동을 걸 수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대도 선거에 대패한 김 종인을 다시 비대위원장으로 모셔 와서 한국당의 간판을 내리고 당명을 국민의 힘인지 궁민의 오물인지 하는 요상한 당명으로 당기[黨旗]도 희한 얄궂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제 김 종 인이는 전라도가 소외받고 있으니 국민의 힘에서는 비례대표를 전라도에 25% 로 상향하자고 제의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북조선 남쪽 정부의 전라민국 부속 국이다. 국무총리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재소장을 위시해서 각부장관들 99% 가 모두 전라도 사람들이고, 국정원장을 위시해서 대한민국 정보기관의 수장과 그 밑에 팀장들까지 거의 전라도 사람들이 모든 권력을 독식하고 있다. 그런대도 김 종 인이는 자기도 전라도 사람이면서 문재인 일당들의 불편부당한
인사권에 대하여 말 한마디 못하는 사람이 야당 마 져 전라도 사람으로 채워야 한다는 망언은 야당의 당권을 쥐고 있는 사람으로서는 그렇게 말해서는 아니 된다. 김 종인이는 여 야 정치권을 들락거리면서 비례대표 국회의원 뺏지만을 다섯 번을 단 사람이고 기네스북에 오를 사람이다. 야당은 투쟁적이어야 하며, 백절불굴의 투사적인 전투요원으로 독재정권에 맞서야 한다. 저들은 박근혜의 무고함을 알면서도 별의별 전술 전략을 이용해서 박 근 혜를 대통령직에서 몰아내고, 그것도 한이 덜 차서 묵시적인 청탁이란 육법전서
그 어느 항목에도 없는 법조문을 조작해서 박 근 혜를 차가운 감방에 33 년이란 종신형을 내리고서 그의 영혼까지 앗아갔다. 만약 윤 석 열 이가 박 근 혜와 최 순 실에게 내린 중범죄처럼, 문 재인에게 죄명을 내린다면 문재인 일족은 삼족을 능지처참 부관 참시해야 할 것이고, 조국이나 윤 미향 추미애는 각 오천년 이상의 징역형을 내려야 할 것이다. 윤 석 열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당신이 박 근 혜와 박근혜의 참모들에게 내린 법 조항대로 문재인 일당들에게 그대로 돌려주어야 한다.
그래야만 윤 석 열의 정의감과 검찰상이 바로 설 것이다. 역사는 내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모래알처럼 빼곡하게 쉬 임 없이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 달라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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