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에서 윤석렬에 완패 자폭한 찌지리 민주당 의원들
▲ 윤석열 검찰총장 대검 국감서 작심 발언
추미애 중상모략에 윤석열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표현” 추미애에 직격탄
윤석열총장 "검찰총장은 법무장관 부하 아니다. 추미애 지휘권, 위법하고 부당"
"총장이 장관 부하라면, 수사-소추가 정치인 지휘하에 떨어져 검찰중립 사법독립 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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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검찰청법 위반, 부당하다"…
“검찰인사 이랬던 적은 없어 대검과 실질적 협의 없었다.
"검찰총장 임기는 국민과 약속 맡은 역할 다하겠다" 윤석열 사퇴 거부

"어떤 압력 있더라도 소임은 다할 생각…
'검사 접대' 보고받고 10분 안에 철저수사 지시"그런데 부실조사 운운
“영화 1987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민주당에 분노 폭발
![송국건의 혼술] (속보)“조국이 유재수 감찰 중단 지시” 친윤석열 박형철도 도발 - YouTube](https://i.ytimg.com/vi/_RbcFzlH_hI/maxresdefault.jpg)
추미애 민주당, 김봉현 2차 주장 믿고 윤석열·접대 검사 친분 의혹 제기
윤석열 김봉현과 “목욕탕서 만났다고 하는데 밥도 먹은 적 없어”
의혹 당사자 검사도 “김봉현 입장문에 적힌 내용 사실 아냐”

“지난 2월 라임 철저수사 지시 현재 50명 기소·30여명 구속”
“내 정의가 선택적 정의라는 민주당 과거엔 나에 대해 의심 안해”
윤석열 “한동훈 비호? 식물총장인데 누굴 비호하나”

윤석열, 민주당 의원에 “과거에는 저한테 안그러셨잖아요”
윤석열, 추미애 인사 검찰 대학살에 “전례없는 인사였다”
대검의 추미애 아들 보완수사 지시, 동부지검이 묵살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되나” 질문에 윤석열 “그런 적 많았다”

►박순철 남부지검장 양심 선택“정치가 검찰을 덮었다” 사표
"추미애 앞잡이는 못하겠다
"정치권 관련 금융사기가 검사 비리로 흘러"
‘라임 수사’ “윤석열 총장 지휘권 박탈 의혹 근거들 사실과 달라”

검찰총장 지휘배제의 주요 의혹들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
가족 관련 사건은 검찰총장이 회피해왔다는 것 납득하기 어렵다”
추미애의 수사지휘권 행사를 비판
라임 비리는 청와대 민주당이 저지르고 추미애가 죄를 검찰에 뒤집어 쓰원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추미애 더 이상 볼수 없다고 사표낸 남부지검장
박순철 서울남부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하면서 밝힌 내용은 충격적이다. 의정부지검장 때 윤석열 검찰총장의 장모를 기소하는 등 ‘추미애 사단’으로도 알려진 검찰 간부였기에 더욱 그렇다. 추미애가 앞세운 정치권력의 위선과 불법적 행태를 폭로한 독재정권 시절에나 있었던 양심선언이었다.
서울남부지검은 그동안 라임 펀드 사기 사건을 수사해왔으며, 박순철 지검장은 누구보다 사건과 수사의 실상을 잘 알고 있다. 그런 박 지검장은 ‘정치가 검찰을 덮어 버렸다’는 입장문을 검찰 내부 통신망에 남기고 사의를 표명했다.
추미애가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사안이 모두 잘못되었고 검찰청법 제8조의 입법 취지에도 어긋난다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박 지검장은 “검찰총장 지휘 배제의 주요 의혹들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검찰총장 가족에 대한 수사지휘권 행사에 대해선 “검찰총장이 스스로 회피해 왔다는 점에서 선뜻 납득하기 어렵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박 지검장은 “법은 ‘물흐르듯이’ 사물의 이치나 순리에 따르는 것으로, 거역해선 안 된다”면서 “정치와 언론이 각자의 프레임에 맞춰 정치검찰로 보여지게 한 현실이 매우 안타깝다”고 했다. 결론은 추미애가 검찰을 정치검찰로 만드는데 항의로 사표를 낸 것이다.
박 지검장은 라임 사태 주범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석 달 사이 66차례나 소환 조사한 것을 ‘인권 침해’라고 비판한 것에 대해 “서울남부구치소로 이감된 이후 총 55회 소환하여 검사실에서 많은 범죄에 대해 59회 조사했고, 변호인이 54회 입회하였고 조사 내용을 담은 문건을 58건 작성해 왔다”며 추미애의 부실수사했다는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앞서 박 지검장은 여권 관련 인사들의 수사 내용만 언론에 흘렸다는 추 장관의 지적에 대해서도 국감에서 “그런 적 없다”고 반박한 바 있다.
추미애가 법치에 어긋나는 지랄발광을 얼마나 했으면 검찰 최고 간부가 자신의 직책을 내놓으며 추미애 거짓말에 반박하며 물러났겠는가?
추미애는 문재인 비리 수사를 막기위해 “대검을 저격해야 한다”는 극언까지 내뱉었다. 그동안 수사지휘권을 남발하며 검찰을 비난하는 근거가 모두 사기·횡령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이거나 재판 중인 이들의 주장에 기대고 있다는 것은 훨씬 심각하다. 그래서 청치권 출신을 법무장관에 임명하지 말아야 한다는 ‘추미애 방지법’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추미애는 낯이 두꺼운 철면피를 넘어 정신장애자 의심들어
추미애가 페이스북에 “국민을 기만한 대검을 먼저 저격해야 한다”면서 또다시 윤석열 검찰총장을 맹비난했다. 라임 사태 주범인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을 석 달 사이에 66회나 불러 여권 정치인에 대해 캐묻고 회유하는 조사를 반복했다면서 대검찰청이 부당한 수사관행 근절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구속되어 조사중인 김 전 회장의 옥중 입장문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여 주장한 것이다.
검찰이 여권 로비 수사에만 집중하고 야당 인사와 검사 접대 의혹 수사는 제대로 안 한 편파 수사를 했다면서 윤 총장의 지휘권을 박탈하더니 추미애가 자기 잘못을 정당화히기 위해 대검을 공격한 것이다.
추미애는 검찰이 야당만 봐준 편파 수사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야당 주장하는 특검을 도입해 수사하면 된다. 추미애가 검찰총장의 수사지휘권을 박탈하고 자기 충견을 골라 수사팀 꾸려 청와대 민주당 관련자 덮고 야당 관련자만 수사하라는 암묵적 지시 내린 것이다. 추미애가 수사지휘권 발동의 근거가 된 라임 김 전 회장의 옥중 입장문은 거짓과 사실을 교묘하게 짜깁기해 조작한 것이다.
법무부 장관은 물론이고 청와대와 여권이 총출동해 검찰 수장인 검찰총장을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것은 정상적인 국가 운영의 행태가 아니다. 검찰 조직을 뒤흔드는 문재인과 민주당 정치놀음 행태는 정치가 사법을 지배해 국가권력을 사유화하려는 반헌법적 행위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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