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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5.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신문기사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날마다 터지는 비리 부정사건 막장으로 달리는 문정권
▲ 민주당 금태섭 전의원탈당
당내 이견 하나 포용못하는 민주당 독선·오만
‘민주당을 떠나며’란 글
민주당 편 가르기로 국민을 대립
내로남불, 말 뒤집기 행태에 절망
▲ MBC 국장 문재인 죽어야
이보경 MBC 국장 "文대통령, 정치적으로 죽어야 되겠다" 직격탄
MBC 최보경국장 "최강욱 녹취록은 허무개그..MBC 추락 안타깝다“
▲ 고대생 중국대사 장하성 비난
장하성 문재인 정책실장 소득주도성장 2년 만에 경제 망쳐
중국대사로 부임 한미방위조약 파기 중국 시녀
재산 93억→104억···1년반 만에 11억 늘었다
고대 교수때 법인카드로 룸사롱에서 7000만원사용
조국백서 필진, 고대생에 장하성은 “위선덩어리” 교수가 범죄자였다.
“재벌엔 한없이 가혹하지만 본인에겐 왜 관대한가” …고대생들 ‘부글’
▲ 윤석열 검찰총장 대검 국감서 작심 발언
대검 국감서 작심발언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표현”… 추미애에 직격탄 날려
윤석열 "검찰총장은 법무장관 부하 아니다…
추미애 지휘권, 위법하고 부당"
"총장이 장관 부하라면, 수사-소추가 정치인 지휘하에 떨어져…
검찰중립 사법독립 위배"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검찰청법 위반,
“검찰인사 이랬던 적은 없어 대검과 실질적 협의 없었다
"검찰총장 임기는 국민과 약속… 맡은 역할 다하겠다" 윤석열 사퇴 거부
"어떤 압력 있더라도 소임은 다할 생각…
“영화 1987도 아니고...이게 뭡니까” 민주당에 분노 폭발
여권, 김봉현 2차 주장 믿고 윤석열·접대 검사 친분 의혹 제기
사기꾼 말 믿고 추미애 지휘권 발동
“내 정의가 선택적 정의라는 與 과거엔 나에 대해 의심 안해”
윤석열 “한동훈 비호? 식물총장인데 누굴 비호하나”
윤석열, 與 의원에 “과거에는 저한테 안그러셨잖아요”
윤석열, 秋 인사 대학살에 “전례없는 인사였다”
대검의 추미애 아들 보완수사 지시, 동부지검이 묵살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되나” 尹 “그런 적 많았다”
►박순철 남부지검장 양심 선택" 사표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
"추미애 앞잡이는 못하겠다
"정치권 관련 금융사기가 검사 비리로 흘러"…
‘라임 수사’ “윤석열 총장 지휘권 박탈 의혹 근거들 사실과 달라”
검찰총장 지휘배제의 주요 의혹들은 사실과 거리가 있다.
가족 관련 사건은 검찰총장이 회피해왔다는 것 납득하기 어렵다”
추미애의 수사지휘권 행사를 비판
펀드게이트 ‘수사 지휘’ 손 떼야 할 사람은 尹 아닌 秋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중 휴대폰 게임을
▲탈원전 감사 전날밤, 원전 자료 444개 지워
밤도둑 정부? 일요일밤 11시24분,2시간동안 도둑삭제...
감사원 "산업부,원전 조기폐쇄 주도하고 흔적지워“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부동산 정책 때문에 삶 모든 부분 파괴"… 與 당사 앞 집회 나선 이들
이재명, 경기지사 2년간 홍보비만 256억… 남경필 때보다 83% 늘어
이재명 정책홍보비 2년간 256억 '남경필의 약 2배'..."도민 세금을 개인 정책 홍보에 사용"
[朝鮮칼럼 The Column] ‘인디언 기우제’ 부동산 정책
[사설]확진자 4000만, 세계적 대유행 속 불안한 소비 촉진책 재가동
[사설]靑수석 “검토” 한마디에 난리치는 민노총, 노동개혁은 성역인가
- 사설] “저항 심한 탈원전 감사” 진실 발표해야
인공지능은 승자독식 산업"…FAANG, 똘똘한 스타트업 싹쓸이 AI 반도체 시장 3년후 2배로
[사설] 거짓말 판치는 사회…선진국 중 이런 나라 있는가
[오피니언]사설 국감 증언 막혀 野 간담회 나와 월북몰이 반박한 현실
[단독] 가스전이 단돈 1달러, 석유공사 ‘눈물의 떨이’
[사설] 월성 1호 감사 마침내 의결, 탈원전 국가 自害 끝나야
[사설] 무능에다 펀드사기 공범까지, 한 번도 경험 못 한 금감원
[사설] ‘전세 난민’ 홍 부총리의 “전세 늘었다”는 궤변
[김진국 칼럼] 한쪽 눈을 감는다고 세상이 아름다워지나
- 부동산, 공무원 피살, 북한, 원전…어렵고, 책임질 부분은 빼버리고낙관적 자랑만 하는 건 사실 왜곡내가 눈 감아도 국민은 보고 있다
[사설] 펀드게이트의 불편한 진실…'최고 포식자'는 여전히 정치
소비쿠폰 뿌려 코로나 키워놓고… '실업자 100만명' 되니 또 소비쿠폰 뿌린다는 文
-1800만명에 관광·숙박·외식·공연쿠폰… 20년 만에 최악 고용악화에 또 소비쿠폰 재개
[김정호 칼럼] 백신 확보에 치열한 선진국 정부, 한가한 한국 정부
밤도둑 정부? 일요일밤 11시24분,2시간동안 도둑삭제...감사원 "산업부,원전 조기폐쇄 주도하고 흔적지워“
[오피니언]사설 감사 저항에도 드러난 ‘경제성 조작’ 刑事 책임 물어야
[오피니언]사설 펀드게이트 ‘수사 지휘’ 손 떼야 할 사람은 尹 아닌 秋다
[오피니언]사설美 주간지에 1億 준 ‘기본소득 광고’ 이재명의 혈세 낭비
[선우정 칼럼] 감사를 방해한 정권이 기업에 감사 개혁을 요구한다
[사설] 월성1호 폐쇄 결정뒤 근거 조작한 정권, 한밤에 증거 444개 삭제
[사설]탈원전 경제성 조작한 ‘코드행정’, 그래도 결론 피한 감사위원
"월성1호 언제 멈추나" 문 대통령 한마디에 산업부장관 백운규 원전 위법
[사설]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청와대가 해명하라
[사설] 조작·은폐로 끌어온 탈원전 정책, 지속할 명분 있나
감사 전날밤, 원전 자료 444개 지웠다
- [사설] 미흡한 감사 결과, 정권의 집요한 방해가 또 진실 가로막았다
- [사설] 뒤죽박죽 부동산 정책, 도대체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
文 “언제 멈추나” 질문 직후, 백운규 중단 지시
[오피니언]사설 文 한마디에 월성 1호기 不法 工作…국정농단 전형이다
[오피니언]사설 취직 안 되고 집값 폭등했는데 경제팀 잘한다는 대통령
[사설] 월성 1호 폐쇄 주역은 결국 文, 왜곡 조작이 탈원전뿐이겠나-
사설]모래 위에 세운 城 탈원전, 재검토하고 조작·은폐자 엄벌해야
원전폐쇄 수사, 윤석열에 달렸다
[김창균 칼럼] 文 자신이 9년 전 예언했던 ‘文·秋 검찰농단’
[오늘과 내일/김광현]정부 말 잘 들은 친구의 노후집값 안정 당위만 믿다가 무주택 처지
[사설]秋도, 與도 ‘검찰’과 ‘수사’ 흔들기 정치놀음 멈춰라
밥짓다 논객 된 삼호어묵 "월세 세상? 그럼 홍남기 월세 살라“
40억 땅이 220억에 팔렸다…채동욱·이재명 회동 '논란의 땅’
[사설] 당내 이견 하나 포용 못하는 거여의 독선·오만 “내 생각만 옳다”던 전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
[단독]원전 기술중소기업 "사업 아들에게 물려주려 했는데 빚덩이만 넘겨줄 판"
[사설] 검찰 감사원 법원…권력견제·감시 장치 다 고장났다
[단독] 윤석열 겨냥했던 김봉현 도피 중 “여권 인사 로비 흘리라”
[사설]집살때 자금조달계획서 대상 확대, 지나친 사생활 침해다
[사설] 독감 백신 맞고 벌써 3명째 사망, 질병청 대책 내놔야
[사설] 거대 여당이 새겨들어야 할 정의당의 '국민개세론'
[사설] 독감 백신 접종 일단 중단하고 신속히 사망 원인 밝히길
- [사설] 공기업이 범죄 연루 수사까지 받아서야
[오피니언]사설월성1호기 ‘가동중단 불법’ 檢 특별수사본부 필수다
전셋값 9년만에 최대 상승
[사설] 원전 생태계 '최후 보루' 신한울 3·4호기 불씨 살려놔야
[오피니언]시론-이신우 논설고문‘공정경제’를 사칭하는 사람들
상승률 역대최고, 월세대란도 터졌다
“김어준, TBS 출연료 회당 200만원...업계 최고대우의 3배”
[사설] 월세 상승률 사상 최고, 전세 대란 이어 월세 대란까지
[사설]전셋값 폭등… 시간 지나면 안정된다는 무책임 정부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사설] 책임자들이 “언론 보고 알았다”, 이게 國政인가
[사설] 北 피살 공무원 형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만행이 더 끔찍”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을 벼르는 제왕적 권력의 저주 절대권력을 행사하는 대통령
[사설] 美 대선 보름 앞…누가 돼도 경제·안보 안심 못한다
[단독] 文 한마디에…태양광 예산 빼 수소 사업에 쓴 정부
[사설] 'K자형' 양극화, 노동·구조개혁 없인 극복 못 한다
[사설] 코로나 방역, 고무줄 잣대 아닌 모두 납득할 기준 세워야
“文정부, 준비 없이 탈원전 폭주… 신한울 3·4호부터 재개를”
“6.25 참전은 침략자에 대한 정의로운 전쟁이었다”… 中 시진핑, 대놓고 '공개 망언'
[김석우 칼럼] 여기가 평양인가요?
[단독] 잦전권환수 미국이 연기 한국군 준비 덜됐다는 美… 코로나-북핵-中 견제 두루 고려한듯
[사설]침략전쟁 역사 왜곡하는 中의 6·25 “항미원조” 자찬
[사설] 공무원 피살 한 달, 청와대와 정부는 뭘 했나
"6.25 참전은 침략자에 맞선 승전" 망언 중국에… 사드 기지 '미사일 정보' 알려준 국방부
- [김형석 칼럼]불행한 남북관계… 우리는 많은 것을 잃었다
[사설]사실상 물 건너간 ‘임기 내 전작권 전환’ 일정표 다시 짜라
"文정부의 비굴함… '공무원 총살' 한 달도 안 됐는데, 판문점관광 재개"
[오피니언]사설 美 국무는 또 한국 패싱, 中 시진핑은 新항미원조 선언
[강천석 칼럼] 나라 바닥에서 꿈틀대는 ‘不安이라는 이름의 病’
[사설] 너무 달라 두려움마저 드는 文 대통령의 겉과 속
[사설] 北 남침 지원해 놓고 ‘평화 수호’ 위해 싸웠다는 시진핑
김정은 만난 것 자랑한 트럼프… 바이든 “핵축소 동의해야 회담”
[사설]北-中은 ‘항미’ 띄우며 밀착하는데 갈등의 골 깊어지는 韓美
[사설] 6·25 침략 왜곡·미화하는 中…'규탄 성명'이라도 내야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라임 전주' 김봉현 서신은 허점투성이‥ 권범유착, 특검감"
野 연루 수사 '윤석열이 뭉갰다'는 법무부에… 대검 "사실무근 중상모략" 펄쩍
"추미애·조국 살리려 매일 '망언 릴레이'‥ 이런 위선과 추태는 처음 본다"실세나 친한 사람은 끝까지 보호하겠다는 文정권
'라임 핵심' 김봉현이 검찰개혁 운운?… 진중권 "개나 소나 조국"사기 범죄 피의자까지 조국 프레임 편승" 개탄
대법원 "허위의 봉사활동확인서를 제출해 償 받은 경우 제출한 측에 잘못 있다
펀드 사기꾼의 편지 한 통에…추미애는 ‘윤석열 배제 작전’
[단독] 피의자들 결정적 진술 안맞는데도, 검찰 고민정 불기소
조국백서 필진, 장하성 법카 비난 고대생에 “위선덩어리”
[사설] 펀드 사기꾼의 이상한 폭로, 정권의 ‘윤석열 찍어내기’ 또 시작
추미애 “野수사 안했다” 윤석열 “중상모략”
[사설]‘라임 폭로’ 법무부-대검 충돌… 與·野·검사 비리의혹 다 밝혀야
[박제균 칼럼]윤석열의 길, 최재형의 길무기력 보수에 에너지 공급 기폭제
'라임 주범' 옥중 한마디에...추미애, 윤석열 목에 칼 들이댔다
[사설] 추미애·윤석열 충돌로 번진 펀드 사건…특검으로 정리하라
[사설] '펀드게이트' 국민적 의혹, 특검 말고 달리 풀 길 있나
- '라임 전주' 김봉현 서신은 허점투성이‥ 권범유착, 특검감"
"추미애·조국 살리려 매일 '망언 릴레이'‥ 이런 위선과 추태는 처음 본다"
박훈 변호사, 라임 김봉현 입장문서 가려진 실명 공개...“누구도 정치게임 하지 말라”
창원지검장 출신 유상범 “김봉현이 말한 A 변호사는 현직 지청장...옥중 입장문 허점 투성”
[이호선 칼럼] 악법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은 철회되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尹총장 찍어내기式 ‘엉터리 감찰’도 수사 대상이다
추미애, 헌정사에 유례없는 지휘권...윤석열 ‘라임 수사권’도 박탈
“범죄자 한마디에 검찰총장 지휘권 박탈, 장관이 막 나간다”
지휘권 빼앗긴 윤석열 “펀드 사기 세력 철저히 단죄해달라”
[영상] 박범계, 이성윤에 고함 “윤석열이 무혐의 줬잖아요!”
MBC, 적폐라고 자른 계열사 사장들 물어줄 돈만 38억
[사설] 尹 겨냥 또 수사지휘권 秋, 펀드게이트 물타기 이성 상실
[사설]초유의 수사지휘권 남용… 권력비리 수사 막으려 檢 독립 허무나
[사설] 추 장관 수사지휘권, 시기와 내용 모두 부적절하다
[사설]靑 행정관 줄줄이 비리 의혹, ‘식구 챙기기’ 인사 참담한 결과
[이진구 논설위원의 對話]“월북 낙인에 조카는 학교도 못 가는데, ‘민폐 가족’이라니…”
추미애의 윤석열 찍어내기, 7년전 폐기된 의혹도 동원했다
'옵티머스 몸통' 이혁진이 어떻게… 文대통령 해외순방에 나타났나?"사기꾼 변호사가 어떻게 민정비서관실 행정관이 됐나"…
건설사도 모르게 1조 규모 매출채권 위조… 옵티머스 배후에 '큰손' 있다
"이광철 靑 민정비서관이 '옵티머스 행정관' 추천했다“
친정부 검사들 포진시켜 ‘수사 맥끊기→답정너 결론’ 우려
- 선 넘는 추미애가 옳다는 靑 "수사지휘권 행사는 불가피“
[단독]‘라임 로비 의혹’ 수사팀 검사 전원 교체
[사설]펀드 사건 노골적 ‘檢 무력화’… 특검 외에 대안 없다
[송평인 칼럼]독재 모습 드러낸 문재인 검찰개혁
[법사위 국감] 野 “우리법연구회 출신 코드판결, 반문유죄” “채용비리 주범 조국 동생은 무죄, 전달책은 유죄” “재판받는 사람은 판사가 우리법연구회 소속인지만 봐”
이보경 MBC 국장 "文대통령, 정치적으로 죽어야 되겠다" 직격탄
- MBC 최보경국장 "최강욱 녹취록은 허무개그..MBC 추락 안타깝다“
금태섭 오늘 탈당 “고질적 편가르기 민주당에 반대”
금태섭탈당 정치권 요동.국힘.국당 영입경쟁,진중권 "서울시장 찍겠다"vs 親文들 "다신 만나지 말자“
현직 부장검사, 추미애 겨냥 “‘궁예 관심법’ 수준” 정희도 청주지검 부장검사 “정치인, 장관되는 일 없어야”
법무장관 직책 민망한 秋… 여권 비리수사 원천차단 노림수
[오피니언]사설 靑 “秋 수사 지휘 불가피” 발표, 편파 수사 주문 아닌가
한명숙·채널A·라임… 추미애 세번 다 사기꾼 폭로에 지휘권 발동
[단독] ‘직위해제’ 조국, 강의 한번 안하고 2800만원 챙겼다
추미애 법무 ‘총장이 가족-측근 감싸기’ 낙인… 윤석열 총장, 22일 국감서 반격 가능성
[단독] 코로나 초기, 中 확진자 8만명 넘어설 때… 文정부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구체적 추진
윤석열 “검사 믿는다”… 檢, 수사팀 전원교체 방침
- 형은 의로운 검사, 범계 아우 드림" ...윤석열에게 아부떨던 박범계는 어디갔나
"저, 그 방 이용 안 했는데요"… 장하성 '유흥업소 법인카드' 치졸한 해명
경영진 몰아내고… 친구를 대표, 장모를 이사, 부인을 감사로 앉힌 옵티머스
윤석열 "검찰총장은 법무장관 부하 아니다… 추미애 지휘권, 위법하고 부당" 직격탄
"검찰총장 임기는 국민과 약속… 맡은 역할 다하겠다" 윤석열 사퇴 거부
"추미애 앞잡이는 못하겠다… 마지막 양심 선택" 박순철 남부지검장 사표 배경
"숨죽이는 검사들에 용기"… 박순철 남부지검장 전격사퇴, 야권 평가
법사위 국감]격앙된 윤석열 “영화 1987도 아니고...이게 뭡니까” 민주당에 분노 폭발
[법사위 국감]윤석열 "중상모략은 내가 쓸 수 있는 가장 점잖은 단어"
'추미애 라인'검사장도 정권비판하며 사표...박순철 남부지검장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 [전문]
- [오피니언]사설“정치가 검찰 덮어 버렸다” 서울 남부지검장 양심선언
[오피니언]사설 大法에서 확정된 뇌물 범죄도 ‘내 편’은 뒤집으려는 與
[단독] 노정희, 청평 건물 3년 만에 10억 시세 차익
윤석열 “박상기 장관이 조국 선처해줄수 있냐고 물었다”
금태섭 ‘조국흑서’ 들고 서울시장戰 뛰어드나
[사설] 사기꾼과 與·법무장관이 한 팀으로 일하는 대한민국
[사설] “정치가 검찰을 덮어버렸다” “중상모략은 가장 점잖은 단어”
[사설] 눈 뜬 국민 바보 만드는 文의 월성 1호 폐쇄와 탈원전
[박정훈 칼럼] ‘게이트’의 악취가 하도 진동해 덮을 방법이 없다
윤석열 “추미애 수사지휘권 발동은 위법”
[사설]文 대통령 ‘정치가 검찰 덮은’ 비정상 이대로 둘 건가
"추미애 수사지휘권 위법"···윤석열의 野性이 돌아왔다
[사설] 윤석열 검찰총장 말이 구구절절 옳다
[사설] "정치가 검찰 덮었다"…법무장관 물러날 상황 아닌가
[최건 칼럼] 文정부 ‘국정철학’이라 쓰고 ‘이해관계’라 읽는다
-윤석열 "퇴임 후 국민에 봉사 고민"… 출마 가능성에 정치권 '움찔'
"인사권 가진 법무장관이, 윤석열한테 '조국 선처' 물었다면… 그 자체가 문제다"
"대통령이 임기 동안 소임 다하라고 하셨다"… 윤석열에 한 방 먹은 靑, 종일 '침묵'
광화문집회 없는데 코로나는 왜 기승? 서울시장 침흘리다가 '정은경 방역' 민낯...백신 사망은 방치
펜앤인터뷰]임무영 “윤석열,부하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추미애 직권남용 당장 수사하라”
-“지휘권 박탈은 직권남용”… 檢 ‘秋고발’ 수사여부 촉각
[오피니언]사설 ‘국기문란 秋’경질하고 위법 지휘·지시 수사해야 한다
[오피니언]사설자료 不法삭제 책임 실무자에 떠넘긴 비겁한 文정부
= “퇴임후 국민 봉사” 정치권 뒤흔든 尹 한마디
“여당 모지리들 윤석열에 망신, 압권은 김남국·김용민 팀킬”
[사설]법무장관-檢총장 상하관계 논란, 헌법과 양식의 눈으로 보라
윤석열 국감 중 직접 감찰 지시···'위법' 논란 부른 秋의 급습
[사설] 정권 아닌 국민에 충성하는 公僕(공복)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