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아들 황제탈령 덮은 추미애 문재인 비리 덮으려 수사지휘권발동
문재인이 드루킹사건 울산시장 부정사건 덮기위해 검찰개혁핑계로 반대세력 축출
추미애 문재인 비리 덮기 검찰 개혁하면서 자기아들 황제탈령 비리 덮어
라임옵티머스 비리 청와대가 지휘 이를 덮으려고 추미애가 총장배제 지휘권발동
야권 로비 의혹에 기다렸다는 듯 지휘권 발동, 검찰권에 정치개입 길 터줘
검찰개혁 핑계 자기아들 황제휴가 비리 덮은 추미애가 라임사태 덮으려 지휘권발동
추미애는 전 한동훈 검사장이 자신을 비판하자 올 들어 세 번째 좌천 인사
이성을 상실한 미치광이 추미애가 검찰뿐만 아니라 국방 안보까지 망쳐
남부지검장 추미애 거짓말과 검찰 간섭에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며 양심선언하고 사퇴
추미애 라임사기 덮으려 지휘권 발동
추미애가 라임 사기와 윤석열 검찰총장 가족 고발사건 수사에서 윤석열 총장을 배제하려고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추미애가 검찰에 윤 총장을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법무장관의 수사지휘권 발동은 우리 정부 역사에 작년까지 단 한 차례뿐이었다. 그만큼 검찰 수사에 대한 개입을 자제한 것이다.
그런데 취임 9개월밖에 안 된 추미애가 벌써 세 번째 지휘권을 발동했다. 내용도 황당하기 이를 데 없다. 지난 7월 채널A 사건에 대한 윤 총장의 지휘권을 박탈했으나 이 사건 자체가 허위 조작이었다.
이번엔 라임 회장 김봉현씨의 ‘옥중 편지’를 근거 삼았다. 하지만 이 편지는 대부ᅟᅮᆫ 거짓말이었다. 검찰이 관련 금융 계좌 추적과 통신 내역 조회까지 마쳤지만 그런 단서가 발견되지 않았고 당시 서울남부지검장과 현 지검장도 윤 총장이 “철저 수사”를 지시했다고 했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라임 비리를 덮었다고 검찰지휘권을 발동한 것이다. 윤석렬 총장을 수사에서 배제하여 라임 비리를 덮으려는 것이다
검사 로비 의혹 역시 김씨는 수사팀이 조사과정에서 들은 일이 없기 때문에 윤 총장은 보고했을 리도 없고 덮으라고 지시했을 리도 없다. 추미애는 검찰 수사팀의 말은 믿지 않고 라임펀드 사기꾼 말을 믿고 윤 총장을 어떻게든 찍어내고 라임옵티머스 비리에 청와대 민정 정무수석실이 관련된 것을 덮기 위한 것이다.
윤 총장 가족 관련 고발은 윤 총장 가족을 고발했다가 무고죄로 실형을 살다 나온 사람이 거듭 고발을 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윤 총장이 전 정권 수사를 할 때는 여권 스스로 ‘문제 안 된다’고도 하더니 윤 총장이 청와대 울산 선거 공작을 파헤치고 조국을 수사하자 추미애가 공격을 시작했다.
문재인 수족이라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이 사건들을 ‘권력형 비리’라며 반부패부에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은 수사 청부나 다름없다.
추미애는 전 한동훈 검사장이 자신을 비판하자 올 들어 세 번째 좌천 인사를 했다. 독재 정권 때도 없던 일이다. 펀드 사기꾼 김씨가 이상한 ‘폭로’를 시작하자 기다렸다는 듯 윤 총장을 공격한다. 이성을 상실한 미치광이 추미애가 검찰뿐만 아니라 나라를 망치고 있다.
민주당과 추미애가 라임사건 덮고 윤총장 찍언려고 수사지휘권 발동
청와대 민정 정무수석실이 관련된 라임비를 덮기 위해 추미애는 또다시 라임 사건 등 5개 사건에 대해 한꺼번에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강기정 정무수석이 5000만원 금품 수수 의혹에 몰리자 민주당은 윤석열 검찰총장 “공수처 수사 1호감”이라며 정치공세를 펴더니 추미애는 라임사건에 윤석렬 총장을 배제하는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추미애는 윤총장이 지시로 검찰이 야당 쪽은 적당히 봐주고 여권 쪽만 파헤치는 편파 수사를 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수개월간 축소 은폐 수사를 사실상 조장했다는 의심을 받아온 추미애가 오히려 적극 수사를 지시한 윤 총장에게 편파 수사했다며 지휘권을 박탈한 것이다.
추미애는 울산시장 부정선거 조국비리 수사 윤미향 비리수사를 덮기 위해 건찰대학살을 하고 이것이 검찰개혁이라 고하더니 자기아들 황제휴가 황제 탈령도 검찰이 불기소하게 만들었다.
추미애가 이 윤 총장을 부실 수사의 책임자로 수사에서 배제 시켰지만 박순철 서울남부지검장은 국감에서 “5월에 전임 지검장이 검찰총장 면담 과정에서 보고했고 8월 말쯤에 대검찰청에 관련 내용을 정식 보고했다”고 밝고 야당 정치인 로비 의혹은 계좌 추적 등 수사가 실제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검사 접대 의혹에 대해서도 전임 지검장인 송삼현 변호사는 “윤 총장이 보고를 받고 여든 야든 철저히 규명하라고 지시했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그런데 만주당과 추미애가 윤 총장이 몰아내기 위해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 상태에서 수사지휘권 발동은 ‘윤석열 찍어내기’ 위한 고의적인 수사방해를 하고 있다
문재인과 추미애는 검찰 충견만들기 위해 검찰통장 제거에 혈안
추미애가 또 수사지휘권을 발동ds 윤석열총장을 밀어내기 위한 정치적 개입이다.
법무부가 공개한 수사지휘권 내용을 보면 의혹 연루 검사·수사관 배제와 수사팀 강화, 총장의 수사지휘권 박탈이 전부다. 그러나 수사팀 강화는 지난주 추미애와 윤석열총장이 앞다퉈 발표했다. 그런데 지휘 라인에서 윤 총장을 빼기 위해 수사지휘권을 발동한 것이다
김봉현이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5000만원을 줬다고 진술하자 추미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검찰수사에 선을 그었다. 그런데 반대편의 로비 의혹이 나오자 기다렸다는 듯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했다. 야당 정치인에 대해서는 이미 수사를 지시해 진행 중이고, 검사 연루 의혹은 보고가 안 됐다는 해명도 무시한 채 윤 총장에게 책임을 전가 했다.
사실상 수사를 최종 지휘하게 된 서울중앙지검장과 남부지검장은 모두 친추미애 충견들이 지검장이다. 결국 윤총장을 배제한 것은 추미애 입맞에 맞게 수사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박순철 서울남부지검장은 추미애에 불만을 품고 사표를 냈다.
또 윤 총장 장모 관련 의혹과 전 용산세무서장(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형) 관련 의혹은 인사청문회 당시 ‘아무 문제 없다’고 여권이 적극적으로 방어했던 사안이다. 이게 지금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발동해야 할 만큼 시급하고 엄중한 사안인지 되물을 수밖에 없다.
추미애가 검찰총장을 배제하기 위해 수사지휘권을 남발하고 있다. 명백한 수사 개입이다. 추미애가 검찰 총장 대행을 하며 문정권비리를 덮기 위한 수사를 하고 있다. 이제 혁명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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