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공산혁명에 침묵하는 국민도 공범이다 .
3년반에 대한민국을 파탄낸 문재인 끝장내지 않으면 5000만 국민이 죽는다
부동산, 공무원 피살, 라임‧옴티머스비리.북핵폐기, 탈원전, 조국‧추미애윤미향 사건 덮기
어렵고, 책임질 부분은 빼버고 낙관적 자랑만 하는 정신병자 문재인 감춰도 국민은 보고 있다
3년반에 대한민국을 파탄낸 문재인 끝장내지 않으면 5000만 국민이 죽는다
부동산, 공무원 피살, 라임‧옴티머스비리.북핵폐기, 탈원전, 조국‧추미애윤미향 사건 덮기
어렵고, 책임질 부분은 빼버리고 낙관적 자랑만 하는 정신병자 문재인 아무리 감춰도 국민은 보고 있다
문재인 3년 동안 23차례 부동산 정책에 집값폭등 세금폭탄 전월세품귀로 국민다 죽여
문재인 공무원이 북한의 총부리 앞에서 죽어갈 때 문재인은 종전선언 공연관람
문재인 취임 일성이 북핵 해결이었으나 북핵과 미사일 위협은 가중 북 하수인
문재인 미국 북한 왕래하며거짓말을 하다 들통이나 능멸과 조롱 국제 왕따
문재인 북핵문제 해결이 안되자 북한이 해무장하고 미사일을 쏴대는데 종전선언
문재인 라임·옵티머스 엄정수사지시 추미애는 비리덮기위해 수사지휘권 발동
문재인 탈원전으로 수천 조의 원전 먹거리 시장을 잃었고 전기료 인상 국민부담
문재인 민주화 세력이라며 국민 속이고 자식들한테까지 특권 세습시키는 법제정
문재인 행정·입법·사법부를 총동원해 법과 제도의 ‘운영 법칙’을 바꾸는 공산혁명
문재인 집권 3년 그들의 배는 불렸지만 나라와 국민은 식민지 신세로 전락
문재인 340여 개 공공기관 기관장 캠코더(선거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채워 폭식
문재인 정책과제 1호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공공기관 적자를 국민 혈세로 메워
문재인 노무현처럼 제 편도 못 챙긴다는 말 안 듣겠다고 자기편만 챙겨 남남갈등 조장
문재인 주류세력을 교체 주사파 민주화유공자 대이은 특권층 촛불공신 공공기관배분
문재인 운피아(운동권+마피아) 낙하산 인사‧공공기관‧국유재산‧사모펀드까지 수탈
라임‧옵티머스 사모펀드 사기사건은 운피아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로 청와대 민정‧정무수석
라임사태 운동권 강기정 정무수석 옵티머스 운동권 출신인 임종석 전 비서실장
펀드와 관련된 공공기관마다 전문성 없는 운피아가 감투 쓴 채 혈세를 빨대로 빨아대
문재인 3년 집권으로 그들의 배는 불렸지만 나라와 국민은 식민지 신세로 전락
70년 피땀으로 이룬 대한민국 3년 반에 거덜낸 문재인
문재인은 “저소득층을 위한 영구 임대주택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포함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질 좋은 평생 주택’으로 확장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 3년 동안 23자례 부동산 정책이 국민들에게 집값폭등 세금폭탄 전월세품귀로 돌아왔다.
문재인이 세금폭탄으로 부동산 수탈을 수탈하자 국민들은 ‘나라가 네꺼냐’며 조세저항 운동이 일어났다. 문재인 3년 주택공급이 중단되자 롯또청약(당첨되면 떼돈 버는) ‘이생포’(이번 생에서는 포기) 신조어가 생겨났다. 임대차3법으로 전월세가 씨가 말라 제비뽑기로 세입자를 결정하는 세상을 만들었다. 서민 위한다는 문재인이 무주택자를 희망 고문하고 있다.
문재인은 연평도 해상에서 살해당한 8급 공무원을 버렸다. 공무원이 북한의 총부리 앞에서 죽어갈 때 문재인은 종전선언을 하면서 공연관람을 했다. 그래서 9월22일은 문재인이 국민을 버린 날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그건 도 모자라 공무원이 자진 월북하다 피살당했다며 모든 잘못을 공무원에 뒤집어씌워 그 가족들에게 씻지못할 고통을 남겨 주었다.
문재인은 피살 공무원의 고등학생 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가슴이 저렸다”면서 “진실이 밝혀지도록 내가 직접 챙기겠다”고 했지만 이것 마저도 거짓말이었다. 피살 공무원을 살리기 위해 정부가 어떤 노력을 했고, 왜 구하지 못했느냐는 공무원 아들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남북 간 군사통신선이 막혀 구조 요청하지 못했다는 말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문재인은 취임 일성이 북핵 해결이었다. 그런데 3년간 국민들 향해 거짓말만 하고 국제적인 웃음거리가 되었다. 운전대를 잡고 북·미 정상회담 중재를 하겠다던 문재인은 국제 왕따가 되었다. 문재인은 미국에 가서도 거짓말 김정은에게도 거짓말을 하다“ 오지랖이 넓은 사람” “삶은 소대가리“ “김정은 수석대변인” 능멸과 조롱을 당했다.
문재인은 북한의 능멸과 조롱을 받아도 히죽 히죽 웃으며 미친놈 행세를 하고 있다. 북한을 누를 힘은 한미동맹에 있는데 문재인에 의해 한미동맹은 와해위기에 있고 한일관계가 적대관계로 변하다.
문재인은 북핵문제 해결이 안되자 북한이 해무장하고 미사일을 쏴대는데 종전선언을 했다. 북핵은 방치한채 “비핵화를 위해 종전선언이 필요하다”고하는 미친 인간이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청와대가 범죄의 온상이 된 라임·옵티머스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엄정한 수사에 어느 것도 성역이 될 수 없다. 빠른 의혹 해소를 위해 청와대는 검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추미애는 청와대가 관련된 라임·옵티머스 를 덮기 위해 검찰 총장을 배제위한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문재인은 탈원전으로 수천 조의 원전 먹거리 시장을 잃었고 전기료 인상으로 그 부담은 국민이 떠안게 되었다. 문재인은 원전의 위험만 강조하면서 에너지 수급, 경제에 미칠 파장은 감추고 있다
문재인은 조국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고 북에 살해된 공무원에게는 “나도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그러나 조국에 한 말은 진실이었고 살해된 공무원에게 한 말은 거짓말이었다.
문재인과 그패거리 세습 특권층 만들어
문재인은 민주화 세력이라며 국민 속이고 자식들한테까지 특권을 세습시키기 위한 민주화 유공자법을 만들고 있다.
문재인이 행정·입법·사법부를 총동원해 법과 제도의 ‘운영 법칙’을 바꾸는 공산혁명을 하고 있다. 문재인 3년 집권으로 그들의 배는 불렸지만 나라와 국민은 식민지 신세로 전락했다.
문인은 340여 개 공공기관에서 4곳 중 1곳을 캠코더(선거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기관장으로 채워 우량기업을 적자기업 만들었다. 문재인 정책과제 1호인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공공기관을 불실기업 만들어 수십조의 적자를 국민 혈세로 메우고 있다
문재인은 노무현처럼 제 편도 못 챙긴다는 소리나 듣다 정권을 잃진 않겠다고 맹세하고 자기편 챙기기에 급급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우원식 윤미향 등 민주당 의원 20명이 발의한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안’은 학생운동과 노동, 통일운동 등으로 사망했거나 부상한 유공자의 자녀에게 대학 입학과 취업 특혜를 주는 게 핵심이다. 신분제로 돌아가는 나라 근간을 뒤흔드는 작태다.
5·18유공자들과 같이 민주화유공자의 자녀들을 대학에 일정 비율 입학시키고 국가기관과 공공기관, 국공립학교는 물론 대기업과 사립학교 채용시험에 가산점을 주어 특수계급의 상류생활을 세습하겠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주류세력을 교체하겠다며 주사파들에게는 민주화유공자로 지정 대를 이은 특권층을 만들어 주고 촛불공신들에게 공공기관을 나눠주어 주어 배를 불리고 있다. 문재인 코드들로 주류세력이 교체되었고 그 후손에게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보장하는 특수계급을 창설하고 있다.
일당독재 소련에서도 권력 엘리트 낙하산 인사는 극히 예외고 지위가 세습되지 않는 않았다. 문재인의 운피아(운동권+마피아) 낙하산 인사는 물론 공공기관 같은 국유재산, 4차 산업혁명용 사모펀드 투자 재정까지 제 것처럼 주무르고 있다.
라임‧옵티머스 사모펀드 사기사건은 문재인 운피아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로 청와대 민정 정무수석실이 비리의 온상이었다. 라임사태엔 운동권 출신 강기정 무수석이 옵티머스 사태에도 운동권 출신인 임종석 전 비서실장이 이름이 오르고 있다. 펀드와 관련된 공공기관마다 전문성 없는 운피아가 감투를 쓴 채 혈세를 빨대로 빨아대고 있다.
이런 비리를 덮기 위해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반대세력을 모두 잘라내고 그것도 모자라 추미애가 수사지휘권가지 발동 문재인과 그 코드들 비리를 덮고 있다. 더 문제는 이런 문재인 부정부패비리를 덮기위해 추미애가 온갖 악행을 해도 국경만하는 국민들이다. 이제 혁명대열에 온 국민이 동참해서 문정권퇴출에 힘을 보태야 한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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