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리는 지옥문의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요즈음 언론에 회자되는 기사들을 보면, 참으로 기맥[氣脈]이 막혀 말이 나오지 않을 지경이다. 아무리 인간의 탈을 쓴 악마라 할지라도 종 북 골수 주사파들의 언행을 보면 이것은 도저히 이해난망[理解難望]이다. 문재인 정권 초대 청와대 대변인을 지냈던, 김 의 겸이란 자가 공직자로서 법을 어기는 자기의 부정한 짓에 대하여 변론을 한다는 말인즉, 우리들 [주사파] 은 일반 사람들과 디엔에이 자체가 틀리다고 했다. 그 내용은 바로 우리 주사파들은 그 어떤 잘못을 저질러도 절대로 상대방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지도
용서를 구하지도 않는 특이한 별종이란 것을 말 한 적이 있다. 그래서 팔순이 다되어 가는 허리 굽고 육신이 온전하지 못한 틀 닥인 내가 더욱이 많은 사람들의 길흉화복을 예고해 주고, 국운에 대한 운세에 대하여 천기누설이란 제목으로 글까지 올리는 내가 그것도 필명 안동 촌노[安東村勞]가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행로에 대하여 인생 상담까지 하여주고, 그래도 피 상담 인들의 사주팔자를 90% 는 맞추고 있다고 자인하는 내가 김 의 겸이란 자가 한 말에 대하여 아직도 의문부호[疑問符號]를 가지고, 그 말에 대한 것을
연구하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전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한이 많게 생긴 사람의 넋두리인 우리들[종 북 주사파]은 일반 사람들과 디엔에이가 틀리다는 말을 이제는 확연[確然]하게 알아차린 것이다. 저들의 디엔에이는 인간의 심성을 가진 디엔에이가 아니라, 과거 전생에 억울하게 죽어진 한 많은 지옥의 악귀들이 이승[異乘]인 현세[現世]에 환생하여 현세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이다. 허기 사, 우리들이 살고 있는 현세는 수많은 한을 품은 원혼들이 다시 환생하여 과거의 업[業]을 잊어버리고, 지난생의 원한을 갚기 위해서
별의별 난동을 부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불가에서는 이것을 인과응보[因果應報]라고 하는 것이고, 지난생의 원한 역시 다시 태어나 그것을 소멸하여 새로운 선한 인과로 맺어지라는 하늘의 지엄한 뜻을 모르고, 다시 지난생의 인과를 만드는 것은 그 영혼자체가 소멸되기 전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천상에서는 지옥의 악귀들을 다시 현세로 내려 보내서 자기의 지난 전생에 모든 악업을 지우고, 선하게 살면서 인과를 끊으라고 중을 만들고, 목사와 신부 수녀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다. 자기의 몸을 불살라서 중생구도의
연을 맺고, 전생의 인과를 끊어서 후생에는 좋은 가정에 태어나서 복록을 누리면서 사람답게 살아가라는 천상의 계율을 어기고, 또다시 현세에서 온갖 개 잡 질[蓋 雜質]을 하다가는 결국 그 영혼들은 다시 지옥의 구렁텅이로 떨어질 것이고, 금수축생이나 살인자나 불구자로 피곤한 삶을 살다가 영혼 없는 혼령으로 남겨질 것이다. 우리 인생들은 아무리 산해진미로 호의호식을 하고, 엄청난 권력을 누리고 산다고 해도 그것은 천상의 시간으로 보면, 눈 깜작 할 찰라[刹裸]인 것이다. 육신은 잠간이지만 영혼은
영원불사[永遠不死]인 것이다. 그런데 육신의 환락을 즐기다가 영원불사의 영혼을 죽일 것인지는 각자의 개체가 알아서 할 일이지만, 지금 소위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정치판에서 벌어지고 있는 육신의 환락만을 탐하면서 자기의 영혼을 죽이는 영혼 없는 악귀들이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그것도 소위 민주화 일군이라고 주절대는 영혼 없는 악귀들을 보면 그야말로 가관이다. 이제 문재인 종 북 골수 주사파 악귀들은 자기들의 영혼 마 져 불사르려는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다. 참으로 구제불능의 악귀들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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