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문주사빨당 대표해먹는 최강욱이가 패거리 조국 아들 인턴 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하고도 선거 기간 유튜브 방송 등에 출연해 “(인턴 확인서 허위 작성은) 사실이 아니다”고 발언한 것을 허위 사실 유포로 보고 검찰이 기소한 것에 앙심을 품고 ,,
“언제나처럼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목적지가 머지 않은 것 같다”고 페북질로 짖어댔다.
검찰의 "허위사실 유포" 기소처리에 불만이 있으면 저희들이 주구장창 팔아처먹는 문주화 민주주의 법에의해 법정에서 가리면 될것을 공당에 대표라는자가 문주사빨 패거리떼 힘을 믿고 일반인은 감히 생각도 못하는 “개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목적지가 머지 않은 것 같다”는 기소 검찰에 공갈 협박 패악질을 서슴없이 짖어대는 꼴을보니 열린문주사빨당 최강욱이의 허위 사실유포 범죄가 사실이라는 확신마져드는 것이 어쩔 수 없다.
개들은 겁이나면 겁나게 짖어대는 습성이 있는대 범죄 의심 피의자가 주객전도 적반하장으로 겁나게 짖어대는것은 무척 겁먹었다는 증좌아닌가 ? 주사빨두목 문가빽 믿고 설처대는것은 아닌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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