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작가에게 놀라운 비밀을 전하는 국민들
1.전라도 조정래 작가의 기자간담회
2. 한국의 숨겨진 역사.
3. 조정래 작가에게 놀라운 비밀을 전하는 국민들.
1. 전라도 조정래 작가의 기자간담회.
전라도의 유명한 작가로 알려진 조정래 작가는 10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놀라운 발언을 한 것에 대해서 국민들은 놀라워 하고 있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이게 도대체 무슨 사변인지........... " 라고 탄식을 했다.
친일파 후손이라면은 전라도에도 유명한 정치인들과 전라도 사람들도 많이 있고, 한국을 먹여 살리는 대기업에도 많이 있다. 그러면은 조정래 작가는 같은 지역의 전라도를 심판하고, 더 나아가 한국의 대기업 사람들 마져도 심판을 하면은 나라는 끝없이 추락하는 후진국이 되질 않겠는가.
그리고 만약에 조정래 작가의 말대로 특위를 조직해서 150만이 넘는 사람들을 심판하면은 국민들은 전라도 사람에 대해서 원성이 더욱 높아 갈 것이다.
불행한 일이 벌어지질 말아야 겠지만 만약에 북한이 핵무기로 위협을 해서 북한식 통일이라도 된다면은 탈북자의 증언대로 전라도 사람 절반은 죽고, 절반을 다른지역으로 이동 시킨다는 사태가 벌어지더라도 다른지역 한국 국민들은 안타까워 하질 않을 것이다.
어쪄면은 전라도 지역을 심판하는 정당성을 위해서 전라도 조정래 작가 같은 사람들을 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전라도 사람들은 자각을 하여 다른지역 사람들 보다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국의 근대역사가 시작되는 시점인 조선시대 말기에는 조선을 정치하는 양반들과 임금(왕)은 정치를 무능하게 하여 빚을 많이 지게 되고, 조선을 일본이 경영하게 넘겨 주고 만다. 같은 민족을 동물처럼 부려먹던 양반들에게는 시련의 시기였고, 노비(노예)들을 해방시켜 주고 사람답게 살게해준 일본이 노비들에게는 구세주였던 것이다.
그 조선시대를 잘 묘사한 외국인들 중에는 네델란드의 헨드릭 하멜이라는 사람이 있다. 하멜은 선원36명과 배를 타고 일본 나가사키로 가던 중에 태풍을 만났고, 표류하여 조선 땅에 도착하게 된다.
헨드릭 하멜과 그의 동료 36명이 13년 동안 조선에서 격었던 내용을 하멜 표류기라는 책으로 만들어 지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한국의 가까운 과거였던 그 조선시대의 내용을 짧게 인용해 보면은 이러하다.
" ..... 양반들은 토지와 노비(노예)에 의해 수입을 얻는다. 그 중에는 2000 ~ 3000명의 노비(노예)를 소유한 사람도 있었다........."
"........조선은 세계를 인식하는 수준이 매우 낮았다. 조선인들은 12개국 왕국 밖에 없다고 알고 있었으며, 이들 나라는 모두 중국에 지배를 받으며, 공물을 바쳐야 한다고 믿고 있었다......."
한국의 과거였던 조선시대에는 용의 나라인 중국에 처녀들과 값진 재물들을 바쳐야만 했다. 어린 딸들을 용의 나라 중국에 재물로 바쳐야 할 때는 큰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다행이 살아 돌아오는 딸들도 있었다. 세종대왕 시절에 처녀들이 살아 돌아와서 세종대왕에게 절을 할려고 하니까, 세종대왕은 절을 받기를 거절했다고 한다.
그리고 세종대왕은 노예 법을 다시 재정하여 주인이 노비(노예)를 때려서 불구자가 되더라도 관청에 호소나 고발을 할 수 없으며. 주인이 노비(노예)를 때려 죽여도 죄가 되질 않는 법을 세종대왕이 만들었다.
조선시대에는 동물인 말 한필에 노비(노예) 3명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러니까 동물인 말보다 못한 것이 조선시대에 비참한 노비들의 생활이였으며, 노비(노예)들은 양반들이 사고 팔수 있는 재산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한번 노비(노예)가 되면은 평생 노비(노예) 였으며, 아이를 낳으면 그 또한 태어나자마자 노비(노예)가 되어 주인의 재산이였고, 관청의 노비 아이들도 국가 재산이 되고 만다. 이렇게 조선시대에는 같은 민족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비참한 노비(노예) 였다고 한다.
조선을 일본이 통치한 일제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노비(노예)들이 해방이 되었고, 성과 이름을 부여 받고, 교육도 받으며 사람답게 살수가 있었다. 그리고 일본 때문에 용의 나라 중국에 소중한 딸들을 재물로 바치지 않아도 되었던 것이다.
내용이 길어져서 2부로 이어 가겠습니다.
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황금룸.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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