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중국 공산당의 해체를 위한 북한과 종북세력의 활용
---트럼프 행정부의 강력한 힘을 통한 한반도 평화 유지...
---미국은 북한과 한국의 종북과 친북 세력을 모두 장악...
지난 2017년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나온 정책 중에서 지난 오바마 정권과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중국 공산당을 主敵으로 간주하면서 구소련처럼 전격 해체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지정학적으로 중국과 인접하고 있는 북한, 그리고 북한과 대화를 할 수 있는 한국의 종북세력과 친북세력이 어느 정도 필요로 하게 되었던 된 것 같다. 그래서 미국은 지난 날, 문재인의 친북집단을 활용하여 싱가포르, 베트남, 북한에서 직접 북한 김정은 집단과 대화도 해보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미국은 계속해서 중국 공산당의 해체를 위해, 어떻게라도 북한과 친북세력을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떼어내고 자신들이 끌어안으면서 이들을 적극 활용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제 자유 한국은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공산당의 해체를 위해 우리의 主敵인 북한과 친북세력을 활용하는 과정을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생겼다. 지금처럼 북한과 종북세력이 미국의 말을 잘 듣는다면,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을 민주당의 힐러리와 조 바이든의 공격적인 대북정책처럼 북한을 폭격할 이유가 없게 되는 것이다. 물론 이것도 추후 북한의 비핵화 태도에 따라, 미국이 반드시 폭격하지 않는다고 단정은 못할 것이다.
암튼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종북세력을 활용하면서 중국 공산당을 해체시키는 전략에 자유 한국은 매우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시점에 왔다고 생각한다. 즉 자유 한국은 지난 날의 국제 일루미나티와 관련된 공산 베트남처럼 중국 공산당과 대립하면서 미국의 키신저 그룹의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 세력과 연대할 가능성도 있는 북한과 종북세력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또 한국의 보수우파 세력은 중국 공산당을 잡는 트럼프 행정부와 어떤 새로운 동맹 전략을 짜야 하는가?
일루미나티 삼변회인 홍석현의 주도로 2017년 3월 10일, 내우외환의 탄핵이 성립되지 않는 박근혜 대통령을 위헌 파면으로 끌어내리고, 5월 9일 위헌 대선으로 문재인 불법적 친북정권이 탄생하였다. 그후, 국정원장에 친북세력으로 알려진 서훈과 박지원이 임명되었고, 기조실장에는 反美 출신인 박선원이 임명되었다. 매우 공교롭게도 국정원의 친북과 반미 출신인 서훈, 박지원, 박선원의 정치적 배경에는 모두 미국과 관련이 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에 이들이 모두 親北과 反美인 것 같지만, 사실은 모두 오랫동안 미국의 어떤 특정한 정치세력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에 대해서는 필자의 다음과 같은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혹자들(?)은 과거 공산 베트남의 선례에 비추어, 아주 조심스럽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있다.
“만약 미국이 북한과 손을 잡으면, 그때 가서 한국의 보수우파 국민들은 反美를 할 것인가?”라고 말이다.
끝으로 이상의 내용은 필자가 한국의 보수우파 국민에게 무슨 겁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사실 그대로를 서술한 것이다. 아울러 미국의 일루미나티 딥스테이트 세력의 북한과 종북세력과의 각종 접촉을 경계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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