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오물통에 救 隊 技 같아 보인다.
인간의 심성은 태어날 적에부터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젖을 먹을 적에는 그야말로 천진난만하게 세상 물정 모르고 배가 고프면 밥을 달라고 보체이고, 주변이 시끄럽거나 애기의 몸이 아프면 말을 하지 못할 적에는 부모에게 무작정 울어댄다. 그것이 바로 인간이 처음 태어날 적에 누구나 할 것 없이 평상적[平常的]으로 타고난 심성[心性]인 것이다. 그런데 그 애기가 자라나면서 사회와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상들을 보고 느끼면서 새로운 인성이 맺어지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가족 간에 지역 간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고 배우면서 그 사람의 인성에 반영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옛날 맹자의 어머니가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라는 가정교육을 중요시한 것이다. 맹자가 어릴 적 서당에 들어가기 전, 자기 집 주변에서 공동묘지부근에 장사지내는 것을 보고서 장사지내는 시늉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을 보면서 맹자모친은 다시 시장주변으로 이사를 갔었는데, 역시 맹자는 그곳 장사꾼의 흉내를 내더란 것이다. 그래서 맹자 모친은 다시 이사를 간 곳이 바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서당 근처에 집을 얻어서 간 이후에는 맹자가 그곳 서당에
학동[學童]들을 따라다니면서 글공부를 하는 것을 보고서는 그제서 야 마음을 놓고서 맹자의 교육에 힘을 쓰게 되었다는 것이고, 그 이후 맹자는 공부를 열심히 하여서 중국 공자와 같은 이대[二大] 성인의 반열에 오른 유학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어느 집에서 태어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정교육이 그 사람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지금 언론에 자고새면 회자되는 기사들을 보면 소위 명문거족의 집안에서 태어나서 옛날 같으면 정승판서 위치의 중요한 높은 관직에 있는 자들이 하는 짓을 보면
이것은 양아치수준이 아니라, 풀벌레들도 감히 흉내 내지 못할 거짓과 위선, 관용과 미덕도 모르는 그야말로 오물 쓰레기 중에 가장 밑바닥인 정화조의 찌꺼기 불순물 수준이다. 소위 법무부장관을 한 달간 역임했다는 조국이나 추미애 같은 인간들을 보면 이것은 사람이 아니라, 정화조 오물통에 구더기들이다. 법무부장관이라면 그 나라의 법을 관장하고 사법부를 관리하는 그야말로 중요한 자리이다. 법무부장관이라면 수신재가는 물론이고, 자기의 가족들이나 주변 지인들까지 청렴하고 순결한 영혼을 가진 그야말로
청백리의 후신[厚信]이어야 하거늘, 이들이 하는 언행들을 보면 저들이 얼마나 망가져야 끝이 날것이고, 저들의 입이 다물어 질 것인지는 나 역시도 이제는 신물이 난다. 조 국이는 자기는 물론이고 자기부인과 아들 딸, 모두가 부정과 비리의 본산이고 도대체 양파처럼 까 도 까도 계속 튀어 나오는 그들의 죄상을 바라 볼 적에 인간의 심성이 얼마나 악독한지를 가름조차 할 수가 없다. 이것은 조국이가 유복한 가정에서 아무런 제재 없이 가정교육을 받았거나 그의 성장과정에 무엇인가 잘못된 사상과 이념으로
그의 심성의 틀어졌다고 나는 본다. 조 국이는 고등학교당시부터 이미 공산사회주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을 공부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조 국이는 자기 부모의 영향을 받고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은 것이 아니라, 어릴 적부터 친구잘못 사귀어서 공산사회주의 신봉자가 되면서, 그의 인성 [人性] 과 그의 성격 [性格] 이 잘못된 것이다. 그래서 그는 소위 명문대 대학교수를 하면서도 자기 잘못에 대한 반성과 사과 자체를 잊어버린 것이다. 공산사회주의 신봉자들은 자기 부모나 가족에 대한 경애심 [敬愛心] 조차
미련을 두지 않는 다는 것이다. 공산사회주의 이론에 흠 취[欽就]되면 자기의 부모나 가족에 대한 미련은 저들의 공산 혁명론에는 부합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에는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은 부수적일뿐이고, 공산사회주의 혁명사상론에는 당이 우선이고, 가족들은 부차적[副次的]인 문제라고 했다. 그래서 조 국이는 자기의 가족과 부모에게는 경애심도 없고, 공산사회주의 혁명이외에는 전혀 관심사항 밖이다. 그는 프롤레타리아 공산사회주의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조국이의 뒤를 이어
법무부장관으로 문 재인이가 임명한 추미애 역시 그는 공산사회주의자는 아닌 걸로 알고 있지만, 그는 자기의 출세를 위해서는 가족들까지 무자비하게 팔아넘길 위험한 사람이란 것이다. 그리고 추미애는 가정교육이 잘못된 사람으로 보여 진다. 자기가 어릴 적에 자기 부모님은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자기를 서울 한양대 법대까지 보냈고, 우수한 성적으로 사법고시까지 패스했고, 판사까지 지낸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인성이 메마르고 자기의 권력욕심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추미애를 보면, 그의 秋 美 愛 [가을에 아름다운 여자] 의 이름 석 자가 정말 아까울 지경이다.
유독 더불어 미친 당인지 망할 당인지 하는 곳에 소속되어있는 군상들을 보면 한 결 같이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거나, 본처를 두고서 끼워 들인 첩실의 자식이거나 결손가정에서 제멋대로 자란 패륜아들 같아 보인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