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검찰‧군을 망친데 이어 라임·옵티머스 사기사건도 덮으려
라임사건 청와대‧민주당은 뇌물받고 추미애 충견검사는 덮고 강기정은 발뺌하고
피해액만 2조 원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권력형 비리를 덮으려는 추미애
로비 정황 법정진술, 자료 나왔는데검찰, 수사 확대는커녕 보고도 누락
![취재앤팩트] 국감장 덮은 '옵티머스'...수사팀 증원 로비 의혹 수사 속도 낼까 / YTN - YouTube](https://i.ytimg.com/vi/IaaT8F08bSM/maxresdefault.jpg)
라임사건 4000명 투자금 1조6000억에서 1조2000억 사라지고 500억이 정치권에
라임사건은 6월에 제보가 되었음에도 중앙지검 남부지검에서 자료없애고 사건축소
추미애 이성윤 라임·옵티머스 펀드에 대한 검찰의 수사 노골적으로 은폐·축소

추미애 취임 후 증권·펀드 전문 수사 조직 해체한 것은 라임·옵티머스 사건 덮으려
공공기관 채권에 투자한다고 속이고 투자금 1조6000억 5000억 원금을 상환 못해 피해자만 4000여명

![나이트 라인] 강기정, 5000만원 뇌물.. 추미애, 또 남부지검에..왜? 중국 해킹,한국 다 털어간다 文 지지, 40대 대거 이탈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 YouTube](https://i.ytimg.com/vi/WVg0sM2Lbjk/maxresdefault.jpg)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덮으라는 추미애
피해액만 2조 원이 넘는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이 권력형 비리로 번지고 있다. 여군 실세가 상당수 연루됐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지시이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에게 수사검사 4명을 보강하라고 지시한 것은 수사에 불만을 드러낸 것이다.
‘게이트’ 악취가 진동하는데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허위 문서” “오해” 운운하며 수사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 특정 사건에 법무장관이 이렇게 구체적 입장을 밝힌 것은 수사 덮으라는 지침을 내린 것이다.
추미애는 12일 국회 법사위 국감 답변에서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라임’ 측으로부터 500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돈을 받은 바 없다는 것이 조서에 기재돼 있다”고 했다. 여권 인사 20여 명의 연루 내용이 담긴 옵티머스 내부 문건에 대해선 “금융감독원 조사를 대비한 허위 문건이라고 한다”고 했다.
수사 총책임자인 윤 총장도 지난 6월에 검찰이 압수한 문건을 최근에야 보고받았다고 할 정도로 ‘이성윤 검찰’이 의도적으로 뭉갠 의혹이 짙다. 그런데도 추미애는 언론 보도 후 검찰로부터 보고받았다고는 했으나 “허위 문서” 운운하는 것은 범죄 혐의자들의 변호인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동부지검이 추미애 아들의 군 휴가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일 때도 추 장관은 “보좌관에게 지시한 적이 없다”며 가이드라인을 제시 했고, 수사 결과도 추미애 지시대로 나왔다.
추미애 충견 이성윤 중앙지검장이 뒤늦게 수사 시늉을 하고 있ㅈ;민 걷 덮을 것이다. 추미애는 지난 1월 윤 총장과 금융위원회 등의 반대에도 남부지검의 증권범죄합동수사단 폐지를 강행했다. 몇 차례 검찰 인사에서 특수수사 경험이 있는 검사들은 모조리 지방으로 좌천됐고, 그 자리는 수사 경험이 없는 검사들로 채워졌다. 이대로면 정·관계 로비 의혹은 밝히지 못한 채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크다. 이번 사건은 윤 총장이 책임을 지고 진행하되 수사 대상에 오른 여권 인사들과 밀접한 추미애는 직무배제에서 배제시키고 파면 구속해야 한다.

추미애와 이성윤이 청와대 민주당 살리려고 사건 은폐조작
라임·옵티머스 펀드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노골적으로 은폐·축소되고 있다. 두 펀드 안팎에서 권력 실세가 연루됐다는 ‘악취’는 오래전부터 진동했다. 그런데도 검찰 수사를 지연시키고 관련자 진술이 조서에 누락시키고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보고조차 하지 않았다. 추미애가 취임 이후 증권·펀드 전문 수사 조직까지 해체했다.
공공기관 채권에 투자한다고 속이고 투자금을 빼돌려 5000억 원 가량의 원금을 상환하지 못한 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태는 피해자만 4000여 명에 달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핵심 관련자들의 로비 실상을 담은 문건을 지난 6월 입수하고도 정·관계 실세들 관련 여부에 대한 수사를 벌이지 않았다.
‘펀드 치유 관련’ 문건에는 청와대(5명)와 국회의원(5명), 민주당(3명) 등 20여 명이 실명으로 나온다. 이성윤 중앙지검은 로비와 관련된 핵심 진술을 수사 기록에서 아주 빼버렸다.
지난해 10월부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근무했던 이모 변호사는 남편이 핵심 간부인데, 옵티머스 지분을 차명 전환하고 이를 은폐한 상태에서 올 6월까지 근무했는데 한차례 조사로 끝냈다. 이미 이혁진 전 대표 등은 해외로 도피했다.
피해자만 4000여 명에 피해 금액이 1조6000억 원이 넘는 라임자산운용의 경우, 지난 8일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전주인 김봉현 전 회장이 “이강세 스타모빌리티 대표가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전달하겠다고 해서 쇼핑백에 5000만 원을 넣어 줬다”고 충격적인 진술을 했다.
강기정 전 수석과 이강세 대표가 이를 부인하지만, 김봉현 전 회장은 이미 지난 4월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남부지검에 이 내용을 진술했는데도 대검에 보고하지 않았다.
추미애 충견 검찰이 수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 실세들 비리 덮으려 은폐와 조작을 하고 있다. 김봉현 전회장이 자신에게 불리할 내용을 법정에서 진술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추미애와 그의 충견 검찰이 4000여명에게 피해를 준 사기 사건을 덮으려하고 있다. 혁명으로 문정권을 끝내야 제대로 진상을 밝혀낼 수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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