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올 김용옥, 「‘민족’이란 ‘연역적 전제’ 아래 세상사를 재단」
아래는 월간조선 기자인 배진영이 『억지와 위선』(서울: 북마크, 2009)의 304~329쪽에 「‘민족’이란 ‘연역적 전제’ 아래 세상사를 재단」이란 제목으로 도올 김용옥(1948~ )에 대해 쓴 글의 목차이다. 무슨 동양학자, 교육자, 사상가 등으로 포장된 김용옥이란 사람의 사상적 정체는 국내외에 이미 널리 알려졌기에, 큼직한 목차만 남겨둔다. 아래 목차만 봐도 김용옥이 북한과 매우 깊은 무슨 연결고리가 있음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김용옥이 북한 정권이 국내외의 從北 세력에게 지령한 5大 비판금지 성역인 주체사상, 지도자, 인권문제, 세습, 사회주의 체제 등을 비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는가? 만약 김용옥이 북한 정권을 뒤흔드는 강력한 비판을 한 적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다.
※ 김용옥 - ‘민족’이란 ‘연역적 전제’ 아래 세상사를 재단
대북 특검 반대
노무현 탄핵 반대의 논거
행정수도 위헌 결정에 대한 비판
도올이 보는 역사와 현실 - 북한에 대한 인식 : 도올식(式) 내재적 접근법
북한이 경제 불황 타개의 돌파구
북핵문제 외면
연방제 수용 주장
북한의 김일성 우상화를 그대로 소개
국제 인식-미·중·일 모두 비판적
반(反)보수, 친(親)진보; 보수세력·보수언론 비판
이명박 정권 비판, 노무현 옹호
기업의 역할 긍정 평가, 하지만 자유주의에 부정적
잘못된 민족 논리만 강조, 국가는 망각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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