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모가지를 비틀어 끌고가라!
위정자란 무엇인가
정치를 하는 사람이라고 사전은 쓰고 있다.
그렇담 정치는 왜 하는가?
내 편과 네 편을 갈라 당파 싸움하는 게 정치란 말인가.
내 편이든 네 편이든 바르지 않으면 바로 잡는 게 정치일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국민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정치일 것이다.
내 편과 네 편을 갈라 내 편의 이익만을 고집한다면
그것은 정치란 탈을 쓴 사기 폭력집단일 뿐이다.
나훈아는 트로트 가수이다. 그가 위정자로 일컬은 그 위정자는
국민을 위해 정치하는 인간이 아니다. 란 말로 이해된다.
국민은 위대하지만 정치하는 자들은 그렇지 않다.
바르게 말하면 사기 폭력집단이란 말로 들리는 것이다.
국민을 위한다면서 사익을 추구하는 사기 폭력집단!
위정자의 새로운 해석이다.
이런 명확한 해석과 용기 있는 바른말하는 사람을
언제 봐 왔던가.
그래서 그의 용기와 자유로운 영혼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국민을 위한 왕과 대통령을 보지 못했다란 말은
정치를 한다는 사람들 특히 여당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문재인을 꾸짖어야 할 말을 대신하고 있는 것 아닌가.
자기들 편할 때만 우리 민족 끼리를 외치는 적국의 총에
죽임을 당하고 시신이 화형 당했는데도 거짓 사과에 감읍하는 문정권!
그들은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한단 말인가.
김정은을 위한 졸개란 말인가 대변인이란 말인가.
이런 자들이 국군 통수권자이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자들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피땀 흘려 번 돈을 세금으로 꼬박 받아가면서 돈만 먹고 자취를 감추는 사기꾼과 닮지 않았는가.
이런 자들의 지시에 무조건 따라야한단 말인가.
자동차가 우한폐렴을 옮기는 매개체라도 되는가.
9대 차량의 행렬까지만 시위할 수 있다는 발상이 그러하지 아니한가.
국민을 개돼지 취급하지 않는 한 이런 생각은 있을 수가 없는 것이다.
자동차 탑승은 1인으로 한정 또 명단까지 밝히라는 조건
이것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우한폐렴을 핑계로 막겠다는 위헌적 발상이며
경찰관의 명령에 불복하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는 것은 대 국민 협박이 아닌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이런 눈 가진 판사를 탄핵하지 못하는 정치가 왜 필요한가.
문재인을 견제하지 못하는 국회와 김명수는 문재인이 김정은 졸개이듯
그들 또한 문재인 졸개와 다름없으니 그들 또한 김정은 졸개와 같다.
개돼지 아닌 국민들은 세월의 모가지를 비틀어 강제로라도 끌고 가라!
2020.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