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㊹
<富榮그룹 李重根 會長 編著>
4.15총선은 6.25사변 이상의 국가 대참사(大慘事)다. 검찰은 4.15 부정 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 선거이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 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수준의 만행(蠻行 Bruality)이다. 만약 부정선거(Ballot rigging)를 용납하면,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쓸어갈 것이다.
종북 주사파가 지난 3년여 동안 한 짓들은 독재자가 광적으로 저지르는 반국가적(anti-Korea), 반민족적(anti-Korean people), 반민주적(anti-democratic) 행위이다. 이 행위는 <한국 국민과 북한 인민을 모두 죽이는 행위(Holocaust)>이고, 단지 남한 주사파 빨갱이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을 살리는 행위이다. 이 짓들을 합법화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것이다.
과거 중국이 한국에 얼마나 많은 노략질(擄掠질)을 하였으며, 특히 중공은 6.25 전쟁 때 북괴를 편들어 한국군과 연합군이 통일을 목전(目前)에 두고 1.4후퇴를 해야 할 정도로 한국에 치명적(致命的)인 피해를 주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이 6.25 전범자(戰犯者)인 북한과 중공을 가까이하고, 6.25 전쟁 때 혈맹(血盟)이었던 미국을 적대시(敵對視)하는 것은 완전히 정신 나간 짓이다.
결국, 문재인은 한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국민의 적(敵)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1952년
12월 1일(891일차)
-유엔 공군 슈팅스타 제트기대, 서부전선에서 공산군의 보급물자 집적소 맹폭
-공산군 측 연락장교, 유엔군 측 연락장교에게 서한 수교, 지난 11월 26일 유엔군 비행기가 순천 제9포로수용소를 폭격했다고 항의(抗議)
-국회 본회의, 면허세(免許稅)와 사치품세(奢侈品稅)를 대폭 인상한 <물품세 개정법률안> 통과
12월 2일(892일차)
-유엔군, 로키고지에 대한 공산군 공격 격퇴
-공산군, 중부전선에서 국군고지 공격, 포병부대 간에 일대 포격전 전개(展開)
-이승만 대통령, 외국기자와 회견(인도의 휴전 타협안(妥協案)에 반대, 국경선까지 공산군 축출(逐出)하도록 주장)
-로버트 미 국방장관, 기자회견에서 <강제 포로송환> 거부 승인(承認)
12월 3일(893일차)
-국군, 중부전선의 핀포인트 고지 탈환(奪還)
-영국연방 제1사단 제29여단장에 D.A. 켄트류 준장 임명
-이승만 대통령, 아이젠하워 원수와 회담
12월 4일(894일차)
-국군, 저격능선에서 상실한 모든 진지 완전 재탈환
-유앤군 측 휴전 대표, 공산군 연락장교에게 공산군 포로수용소 1개소 신설 통고(通告)
-유엔군사령부, 38선이북 출어(出漁) 허가
-비신스키 소련대표, <침략행위> 정의에 관한 소련 의안, 사법위원회에 제출
12월 5일(895일차)
-국군, 핀포인트고지를 공격하는 중공군(中共軍) 격퇴
-공산군기 11대, 서울 야간공습 기도, 유엔군 고사포부대에게 격퇴당함
-아이젠하워 원수, 경무대(景武臺)로 이승만 대통령 방문, 30분간 요담(要談)
-최용덕 공군참모총장, 공군 증강문제로 아이젠하워와 회담
12월 6일(896일차)
-국군 저격능선에서 공산군 공격 격퇴
-유엔 공군기, 북한에 출격하여 공산군 보급 및 병력집결소(兵力集結所) 파괴
12월 7일(897일차)
-미 극동 공군사령부, 아이젠하워 원수 내한 중 내린 유엔군수송기 비행금지령 해제(解除)
-유엔군 포로수용소사령부 발표, 거제도수용소에서 공산주의자 선동(煽動)으로 폭동 기도했으나 진압, 도주포로(逃走捕虜) 1명 사살, 1명 부상
-서울시 경찰국, 관하 각 경찰 지프차에 고정무선기 설치
-트루먼 대통령, 진주만공격 제11주년 기념일에 국민에게 국방력 강화 호소(呼訴)
12월 8일(898일차)
-유엔 공군 전투폭격대, 북한의 각 공산군수송망(共産軍輸送網) 폭격
-거제도 포로수용소, 밀의(密議)하다가 1명 피살, 1명 부상
-북한 평양방송, 아이젠하워 미 대통령당선자 방한은 전쟁확대(戰爭擴大)에 도움이 될 뿐이라고 비난
12월 9일(899일차)
-국군, 야간에 9차례에 걸친 공산군 공격 물리치고 저격능선 견지(堅持)
-일본 주둔 유엔군, 기동함대 함재기, 나진 철도조차장. 회령 동북한 중국 국경에 연한 중요철도 종점 2개소에 352회 출격해 포격
-이승만 대통령, 국권공고(國權功苦) 위한 국민단결 요청 담화
12월 10일(900일차)
-공산군 측, 탈주 기도한 포로 1명 피살, 1명 부상당한 사건에 관한 항의각서 (抗議覺書)유엔군 측에 전달
-유엔한국위원회, 유엔한국재건단에서 제출한 7,000만 달러 부흥계획(復興計劃) 승인, 유엔총회에 통고
-9일의 폭설로 각처 송전선. 배전선. 전주 파괴돼 송전 완전단절(完全斷絶), 미국 공병협조(工兵協助)로 복구착수(復舊着手)
12월 11일(901일차)
-한국군 제1사단, 임진강 부근 전투(노리 및 베티고지 전투, 12.11~13)
-백선엽 육군참모총장, 아이젠하워 내한 시 국군증강문제에 관한 장문(長文)의 건의서(建議書)를 수교하였다고 言明
-문교부 주최(主催), 전국대학총장회의 개최(開催)
12월 12일(902일차)
-국군, 대. 소 노리고지에서 공산군에게 큰 손해(損害) 주고 철수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공산군 동계공세(冬季攻勢)에 충분히 대비(對備)하고 있다고 언명(한국군 신편 2개 사단 머지않아 전투에 참가하리라고 시사)
-85개국 대표자, 빈에서 제(諸) 국민 평화대회 개최하고 한국전쟁 정지 요청
12월 13일(903일차)
-국군, 10번째 공격으로 소노리고지 완전 탈환, 대노리고지 공격
-국무회의, 재외공관 무관(武官) 파견에 관한 대통령령 결의
-밴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한국군 3개 사단(師團) 증강 발표
12월 14일(904일차)
-국군, 소노리고지와 핀포인트고지에 대한 중공군 공격 격퇴
-공산군 측 대표, 유엔군 측 휴전대표에게 항의 (유엔군기, 13일 공산군 측 휴전대표에 대한 공산군 측 보급자동차 공격)
-주미 한국대사, 제4차로 유엔상환금 855만 2,225.92달러를 미국 정부로부터 받았다고 국무총리서리에게 보고)
12월 15일(905일차)
-국군, 14일 밤부터 전개된 핀포인트. 로키. 삼각고지에 대한 중공군 공격 격퇴
-북한 김일성 수상,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全員會議)에서 <당의 조직적. 사상적강화(思想的强化)는 우리 승리(勝利)의 기초> 연설
12월 16일(906일차)
-국군, 저격능선(狙擊稜線)의 핀포인트고지에 대한 공산군공격 격퇴
-F86 세이버 제트기, 압록강 부근 상공에서 MIG15 제트기 1대 격추
-유엔 공군, 청천강 이북에서 공산군기 180여 대와 접전, 4대 격추
-재무부. 농림부, 입도선매(立稻先賣) 부채 정리자금(整理資金) 300억 방출 합의
12월 17일(907일차)
-전 전선에 걸쳐 소규모 공격과 탐색공격, 전선은 대체로 평온(平穩)
-유엔군 포로수용소 당국, 봉암도 포로사건으로 87명 사망했다고 추가(追加) 발표
-신태영 국방부장관, 한국군 대폭(大幅) 증강방침(增强方針) 발표
12월 18일(908일차)
-全 전선에서 지상 전투 경미(輕微)
-유엔군 측, 공산군 측 중립지대침범(中立地帶侵犯) 항의에 대하여 사실인정, <우발적 사건>이라고 설명하는 회한(回翰), 공산군 측 수석 연락장교에게 수교
-유엔군, 공산군 측 중립지역침범 항의에 그 사실 인정하고 우발적(偶發的) 사실이라는 회한(回翰) 전달
12월 19일(909일차)
-유엔 공군 폭격기대, 공산군 보급 트럭에 1주일 내 최대 공격 감행
-미군 우체장교와 공산군 치안장교(治安將校), 포로에게 보내는 우편물(郵便物) 교환
-유엔총회특별정치위원회, 일본의 유엔 가입에 관한 未결의안 가결(48대 5)
-일본 내 영연방기지(英聯邦基地) 일본 노동자 1만 3,000명, 0시 기해 파업돌입(破業突入)
12월 20일(910일차)
-지상 전투, 소강상태(小康狀態) 계속
-주한 유엔관리 포로수용소사령관 토마스 W. 헤렌 소장, 성명서 발표(포로 관할에 관한 전 책임을 한국정부에게 이양(移讓)하는 계획 진행 중이라는 국내 일부 신문 보도 부인)
12월 21일(911일차)
-유엔군, 불모고지에 대한 공산군 공격 격퇴
-한. 미 반공포로 석방 합의
-박헌영 북한 외무상, 봉암도 포로수용소에서 미군이 공산포로 82명을 살해하였다고 피어슨 유엔총회 의장에게 통고
12월 22일(912일차)
-전투 경미, 선전전(宣傳戰)만 계속
-국군을 가장(假裝)한 무장공비, 오후 8시에 동해남부선 기장역 습격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봉암도 포로수용소사건은 공산포로 지도자들의 용의주도(用意周到)한 계획에 따른 것이라고 성명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행정구역 개편 결정, 면폐지(面廢止). 노동자구 (勞動者區) 설정
12월 23일(913일차)
-지상 전투 평온(平穩)
-유엔군 전폭기대, 평양 부근 비행장과 북한의 병력 집결지구(集結地區) 포격
-국회, 미 대통령 취임식에 사절단(使節團) 파견 결정
-군산체신국(群山遞信局), 해안단파 및 고정무선업무(固定無線業務) 개시
12월 24일(914일차)
-유엔군, 서부전선 T형 고지의 전초진지(前哨陣地) 공격하는 중공군(中共軍) 격퇴
-거제도 포로수용소, 불법 야간집회 해산명령(解散命令) 불복종(不服從), 포로 1명 피살(被殺)
-소련 <프라우다>, 봉암도 포로사건은 미국의 한국전란(韓國戰亂) 계속 정책의 직접적 결과라고 비난(非難)
12월 25일(915일차)
-공산군 MIG15제트기 41대, 서울접근 시도, 세이버 제트기 출동으로 실패(失敗)
-공산군 MIG기 4대, 서울 공습(空襲)
-평양방송 보도, 김일성 북한 수상, 공산주의(共産主義) 국가의 원조로 북한군의 무기 탄약 등 군수품, 대폭 증가 言明
12월 26일(916일차)
-지상 전선 평온
-B29폭격기대, 신안주 북쪽 32.1km 지점의 정주 야간폭격
-거제도 포로수용소, 공산군 포로 1명 피살(被殺)
-대구 서문시장 대화재 발생
12월 27일(917일차)
-공산군, 선전방송(宣傳放送) 계속
-한국기지 이륙한 그리스 수송기, 추락으로 승무원. 탑승자(搭乘者) 14명 전원 사망
-진헌식 내무부장관, 공비소탕(共匪掃蕩)에 만전(萬全)을 기하기 위하여 독립 전투경찰대(戰鬪警察隊) 편성 言明
-미 국방부 발표, 주한미군의 교대정책(交代政策)으로 내년 2월, 장병 5만 8,000명 소집(召集) 예정
12월 28일(918일차)
-미 공군기 200대, 평양지구 공산당 집결소 맹폭
-F86 세이버 제트기대, 평양 상공에서 MIG 15기 격추
-미 공군기 200대, 평양지구 공산군 집결소 맹폭
12월 29일(919일차)
-공산군, 중부전선 김화지구에서 유엔군에게 1월 4일 총공격 개시한다고 선전 방송
-중공군, 삼각고지 및 저격능선에 소규모 공격 감행
-신중목 농림부장관, 전재세궁민(戰災細窮民)에 대하여 연말(年末) 양곡 3만석 배급(配給)을 각 도지사에게 지시
12월 30일(920일차)
-미 전함 미주리호, 청진에 함포사격(艦砲射擊)
-B29, 의주. 안주에 200톤 폭탄 투하(投下)
-공보처장, 이승만 대통령은 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이 알선(斡旋)하면 일본 지도자들과 회견을 거부(拒否)하지 않을 것이라 言明
-손원일 해군참모총장 言明, 미 해군은 국군 해군 요구에 적극 원조 의사 表明
12월 31일(921일차)
-전선은 대체로 평온(平穩)
-농림부, 미곡생산량(米穀生産量) 1,552만 3,514석으로 발표(發表)
-피란지구 중. 고등학교 상황 52교 학생수 2만 8,000여 명
-적십자연맹(赤十字聯盟), 포로교환 첫 단계(段階)로 부상병(負傷兵) 포로부터 송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