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우한발바이러스 코로나19 감염사태를 정치방역, 독재정치하는 공포의 시대입니다.
이승만 광장을 집회금지 구역이라하고, 차량시위도 금지시키는 정부의 파렴치한 권력갑질에 국민들은 격노하고 있습니다.
차량시위도 1인시위만을 허용한다는 관계당국의 위협 소식입니다.
애국자들은 기가막힙니다. 독재도 이런 독재는 처음 경험하고 있습니다.
추미애에 대한 면죄부 검찰은 국민의 인권수호에 암적인 존재가 되고 있습니다.
새한국운동 서경석 목사등 자유수호 단체가 차량시위 신고를 불허 당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국민적 공분을 느끼고 국민 각성이 필요 합니다.
차량을 이용하거나 사람 1인이 페켓 등으로 1인 시위만을 허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애국자님들이 전국 각지에서 1인차량, 또는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의병방송에서는 1인시위를 전국민 각자 자율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국민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온라인으로 SNS를 통해서 알아주고, 알려주고, 격려해주고자 합니다,.
따라서 1인차량, 1인시위를 보시는 분은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면 전국적 사진모집과 이를 편집하여 유튜브에 올리겠습니다
차량 1인시위는 합법적이고 신고가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새한국본부는 많은 시민이 차량 1인시위에 나서주기를 요망하고 있습니다.
<추미애는 사퇴하라>는 깃발이 필요한 시민은 최명진목사(010-5256-6335)에게 전화하거나 www.새한국.kr 에서 신청해 주기 바랍니다.
10월 3일은 시작에 불과 10월 3일보다 10일, 17일, 24일에 더 큰 집회를 할 생각으로 차량시위에 임해주기 바라고 있습니다.
의병방송에서는 1인 차량은 차량 번호, 1인 시위는 얼굴부위를 모자이크 터리할 것입니다. 지역명과, 시위자명은 가명으로 해주시고, 제출자는 의병방송 신백훈 휴대폰 010-3698-7505/ 메일 sbhoon2011@hanmail.net/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제출사진이 채택되면 기념품으로 도서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걱정마시고 많은 사진을 제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호소합니다. 애국활동의 증거로 후손들에게 남기고자 합니다.
의병방송 신백훈 방송 신백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