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는 27차례, 아들도 거짓말” 거짓말 잘해야 법무장관 되는 나라
추미애 검찰개혁은 울산시장 부장선거 주범 문재인, 추미애아들 황제탈영 면죄부주는 것
문재인은 추미애가 검찰 대학살 울산시장 부정선거 덮어준 공로로 해임은 안 할 것
추미애가 검찰개혁 빙자 ‘충견 검찰’ 인사 로 자기 아들 죄를 덮는 만행을 저질러

추미애 국민 앞에서 27번 거짓말, 이런 분이 대한민국 법무부장관 참담한 대한민국
추미애 새빨간 거짓말 분통터져 추미애 내치고 ‘조작 수사’까지 재수사해야
국민 앞에서 27번 거짓말한 추미애, 적반하장도 유분수 “사과 없으면 후속조치”하겠다니
추석 연휴전, 북한의 공무원 총살 문제에 여론집중 틈 이용 아들 황제탈령 무협이처리
추미애가 술을 먹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판결을 누기 믿나
추미애 충견 김관정 동부지검장은 죄인 면죄부 차원을 넘어 조작·은폐 정황까지
8개월이나 수사를 뭉개다 늑장 수사에 추미애 측에 불리한 증거는 없애거나 채택하지도 않아

추미애 9월 한 달에만 27차례나 국회서 거짓말
추미애가 아들 군 휴가 연장 부탁위해 보좌관에게 아들 부대 장교의 전화번호를 전달하고 수차례 추미애가 보고받은 사실이 검찰 수사를 통해 확인됐다. 추미애는 국회에서 ‘보좌관이 전화한 적 없고, 지시한 적 없다’고 했던 말이 모두 거짓말이었다 검찰 수사는 추미애에게 면죄부 주기 위한 은폐 조작하는데도 거짓말은 숨길 수 없었다.
추미애는 국회에서 '보좌관이 전화를 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통화)이 있지 않다”고 했다. 또 “보좌관이 무엇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느냐”고 했다. 대정부 질문에서도 “제가 (전화하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 “보좌관에게 전화를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는 것을 명확하게 다시 말씀 드린다”고 했다.
그런데 검찰이 공개한 추미애와 보좌관 간 휴대폰 메시지를 보면 아들의 두 차례 병가가 끝나기 직전마다 추미애가 보좌관에게 연락해 아들 휴가 연장을 지시하고 보고까지 받았다. 추미애가 직접 보좌관에게 휴가 담당 장교 이름과 연락처를 전달하고, 보좌관은 ‘바로 통화했습니다’라고 결과를 보고하기도 했다.
그래 놓고선 국회에서 ‘지시 안 했다’는 거짓말을 계속 반복한 것이다. 국회 속기록상 추미애는 아들 문제와 관련해 9월 한 달 동안 모두 27차례나 거짓말을 했다의원들 앞에서 작정하고 거짓말을 한 사람이 법무장관이라니 국민들은 기가 막힌다.
추미애 아들 서씨는 변호인을 통해 그동안 "당직사병과 통화한 적이 없다”며 당직사병을 허위 제보자로 몰아왔다. 그러나 검찰 수사를 통해 당직사병이 서씨에게 부대 복귀를 독촉하는 전화를 한 것이 사실로 밝혀졌다. 추미애 아들도 거짓말을 한 것이다.
추미애는 사과는커녕 “근거 없고 무분별한 야당 정치 공세로 인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 드리게 된 점 송구하다”고 했다. 야당의 잘못을 자신이 대신 사과한다는 것이다. 이 정도로 뻔뻔해야 문정권 법무장관이 된다. 추미애의 거짓말에 대해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그랬던가요”라고 했고 민주당은 "지엽적 곁가지”라고 했다.
문재인은 자신을 대신해서 검찰을 대학살 시켜 울산시장 부정선거도 덮고, 조국딸 부정입한 덮고, 추미애 아들 황제탈령 덮은 추미애가 큰일을 했다며 지켜주고 있다. 잔인무도한 방법으로 검찰을 대학살하여 장악해 준데 추미애를 지켜야 문재인과 문정권의 범죄에 대한 수사를 모두 막을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추미애가 앞으로 거짓말을 백 번을 더 한다 해도 문재인은 추미애 해임은 안 할 것이다.
![문화예술의전당] 들통난 추미애 거짓말 '휴가담당 김대위님 전화번호' 보좌관에 줬다 [영상]조선일보](https://www.lullu.net/imgdata/lullu_net/202009/2020090309543574.jpg)
추미애 무혐의에 국민 분노폭발
서울울동부지검 추미애 충견 김관정지검장 지시로 그 아들 군 휴가 의혹 사건 관련자를 모두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추미애가 검찰개혁 빙자 ‘충견 검찰’ 인사 로 자기 죄를 덮는 만행을 저질렀다.
아직 청탁금지법 위반이나 추미애 부부의 민원실 전화 여부 등 추가 수사가 필요한 부분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도 추석 연휴 이틀 전에, 북한의 공무원 총살 문제로 나라가 떠들썩한 시점을 택해 여론을 잠재우려 했지만 민심의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술을 먹고 운전능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라는 판결을 믿을 국민은 없다.
추미애의 ‘새빨간 거짓말’ 국민을 분노케 했다. 추미애는 국회에서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느냐”고 목청을 높였다. 그런데 검찰이 이날 공개한 추 장관과 보좌관 최모 씨와의 주고받은 메시지에는 보좌관에게 연락해 휴가 연장 상황을 지시·보고받고, 지원부대 장교 전화 번호까지 알려줬다.
3차 휴가 연장 때는 보좌관이 ‘예외적인 상황이라 내부 검토’라며 23일간의 연속 휴가가 비정상이라는 사실도 시사하고 있다. 당사자인 아들 서 씨가 부대에 문의하는 것이 당연한데도 여당 대표였던 추미애가 보좌관에게 알아보라고 한 것을 ‘청탁’이 아니라니기가 맏힌다.
지금까지 군에서 전화로 아들 휴가를 연장한 사실은 전무후무한일이라고 한다. 추미애는 국민을 대놓고 27자례나 속였다. 공직자 자격은 물론이고 법무부장관 자격은 더더욱 없다.
부끄러움을 알고 스스로 물러나거나 대통령이 경질하는 식으로 정부에서 내치는 게 정상적인 국가의 모습이다.
추미애 충견 김관정 동부지검장은 죄인 면죄부 차원을 넘어 조작·은폐 정황까지 했다. 8개월이나 수사를 뭉개다 늑장 수사를 하면서도 추미애 측에 불리한 증거는 없애거나 채택하지도 않았다. 검찰은 보좌관 최 씨와 전화 통화한 지원부대 김모 대위가 초기 진술에서 전화 통화한 사실은 아예 누락했다.
심지어 김 대위가 자신의 휴대 전화를 사설업체에 맡겨 포렌식한 내용을 토대로 3차 휴가 연장 당시 정황을 다시 상세히 밝혔는데도 수사 결과에는 반영하지 않았다. 검찰은 김 대위 대신 물증 등을 검찰에 제출한 참고인의 휴대전화 2년 치 기록 등을 압수수색 하며 압박했다고 한다.
당직 사병이 서 씨와 통화한 사실도 드러났는데 “통화한 사실이 없다”는 서 씨의 거짓말은 유야무야 됐다.
이 사건은 특검 등을 통한 재수사는 물론 동부지검 수사 담당자들에 대한 감찰·수사도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분통터진 국민들은 10월3일 광화문에 나와 반드시 문재인과 추미애를 끌어내는데 함께 해야 하다. 20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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