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 군대도 사라진 나라, 국민 스스로가 제 몫숨지켜야
북에 공무원이 불타는 동안 문재인 무대책 음악공연관람까지 국민생사 안중에 없어
문재인은 심야에 안보장관회의까지 참여 않고 다음날 보고 받았다니 국민들은 열불
문재인은 공무원에게 ‘월북 시도 가능성’ 부각시켜 잘못을 공무원에게 덮어 씌우려

국군의 날, 북 도발 경고 대신 평화만 6번 강조 누구를 위한 대통령이고 군대인가
나라와 국민 버린 문재인 퇴출위해 국민들은 10.3 개천절에 광화문 집회 참석해야
10.3 광화문 집회는 1인시위와 차량시위로 진행되며 누구나 자기사는 지역 전철안 등 각자가 알아서 하면 된다.
대통령이 사라진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서해에서 실종된 이후 군 당국이 북한에 의한 만행을 규탄할 때까지 꼬박 사흘이 걸렸다. 그의 실종부터 사망까지 34시간, 특히 북한군이 그를 발견해 사살하고 불태울 때까지 6시간 동안 군은 북한 동향을 포착하고도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문재인은 그 만행을 보고받고도 36시간이나 공식 대응을 미뤘다.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최우선 과제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책무인데 이를 외면했다. 문재인과 군은 실종 34시간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이 북한이 사살하고 불태우는 것을 구경만 하고 있었다.
수수방관한 문재인의 대응에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문재인은 심야에 안보장관회의까지 참여 않고 다음날 보고 받았다니 국민들은 열불이난다. 더욱이 분통이 터지는 것은 문재인은 보고를 받고도 문화공연까지 관람했다.
문재인은 공무원에게 ‘월북 시도 가능성’ 부각시켜 문재인의 잘못을 공무원에게 뒤짐어 씌워 문재인 잘못을 덮으려했다. 그러나 북한에서 온 답변은 정반대였다.
이번 북한 만행은 야만적 김정은 정권의 실체와 문재인의 무능을 보여준 것이다. 우리 국민이 북한에 대한 증오와 문재인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문재인과 군이 보여준 행태에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 문재인 내려와”를 외치고 있다. 문재인 보여준 행태는 김정은 하수인으로 국민생명을 김정은에게 위임한 것이었다. 국민이 살기 우해서 혁명으로 문재인 퇴진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문재인 퇴출 절호의 기회
우리 국민이 북한군에 의해 살해되고 그 시신이 불태워졌는데도 문재인은 국군의 날 행사에서 북한의 만행을 언급하지 않았다. 기념사에서 ‘평화’는 6번이나 강조했지만, 북한의 야만적인 행동을 비판하고 경고하는 메시지는 단 한마디도 없었다. 군 통수권자로서 당연히 이 문제를 단호하게 짚고 넘어갔어야 했다.
9월22일 서해상에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 모(47) 씨가 북한군 총에 살해된 후 시신을 불태운 사건에 문재인과 군이 아무런 대응을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 문재인과 군은 자국민을 적이 사살 불태우는 순간에도 구경만 했다는 것이 꾸민들 분노를 폭발 시켰다.
가장을 잃은 유족의 슬픔은 말로 다 할 수 없고 우리 국민은 참담하다 못해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은 국민 피살사건이 발생하자 청와대 졸개들은 계속 거짓말로 문재인 덮기 에 급급했다. 국민이 북한군에 의해 사살되어 불태원질 때 문재인은 종전선언 유엔녹화 화상 기조연설을 했다. 핵심 메시지는 ‘북한과 종전선언’ ‘평화’였다.
우리 국민이 북한군에 사살되어 불태워지는데 종전 평화 외친 문재인은 대한민국도 국민도 벼렸다. 피살사건을 보고받은 직후 장성진급 신고식에서도 북한 도발에 대한 단호한 응징이 아닌 ‘한반도 평화’를 강조했다.
이런 위급상황에서 김포시 공연장에서 아카펠라 공연을 관람한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 문재인 9월 8일 김정은에게 보낸 친서에서 코로나와 재해로 인한 어려움과 함께 “국무위원장님의 생명 존중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경의를 표한다”고 언급한 사실을 청와대가 발표했다. 그런데 김정은은 생명 존중이 아니라 사살해서 붙태웠다.
문재인과 군의 대처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문재인은 처음부터 구출할 생각도 없었다. 공무원이 납북 된9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청와대에 보고했는데도 구출 지시가 없었다.
군 첩보망으로 북한군의 사격지시를 확인했지만, 대응하지 않았다. 정부는 북한과의 공식 연락선이 지난 6월 이후 모두 차단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문재인 친서를 9월 8일에 보냈다고 발표했다. 모두 거짓말임이 드러났다 우리군은 북한 선박에 경고방송도 하지 않았고 “설마 그럴 줄(북한군이 사살할 줄) 몰랐다”는 게 궁색한 변명이다.
문재인과 군 당국의 더욱 문제되는 행위는 이씨의 ‘자진 월북설’을 흘려 모든 잘못을 그에게 뒤집어 씌우려 한 것이다. 그 근거로 이씨가 2000만원 빚을 졌다고도 했으나 거짓말이었다. 이씨의 동료들은 자진 월북할 이유가 없다고 했다. 또 월북한 뒤 자신을 증명할 공무원 신분증도 배에 두고 갔다. 무엇보다 두 아이가 있는 공무원의 자진 월북은 쉽지 않다. 조사도 없이 이번 사건을 이씨의 책임으로 돌리려는 의도로도 보인다. 유족의 가슴에 두번 못을 박는 일이다.
김정은이 “불미스러운 일”이라는 해명은 사람을 살상한 뒤 미안하다는 식이다. 만행을 무마하기 위한 사후 조치로밖에는 이해가 안 된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김정은 사과를 받고 “북 최고지도자가 한 전문에 두번이나 ‘미안’을 밝힌 것은 처음”이라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희희낙락하는 모습은 분노를 넘어 죽이고 싶은 증오심마저 든다. 문재인 퇴출 절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10.3 개천절에는 모든 국민이 문재인 퇴진 시위에 참여하여 혁명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2020.9.29
관련기사
- [사설]국민 실종부터 피살 발표까지 사흘간 ‘대한민국’은 어디 있었는가
- [사설] 북한의 엽기적 만행에 ‘평화’ 매달리는 대통령
-[사설] 우리 국민 총쏘고 불태운 北…'강력 규탄'에 그칠 일 아니다
-"김정은 동지가 미안하다고 전하라 하시었다"…'김정은 대변인' 자처한 靑
-[이상흔 칼럼] 조난자 사살하고 불태운 北‥ 나홀로 '평화' 외치는 文
-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에 경의"…보름 전 文 친서 '일파만파'
- 정부·與, 월북이라는데…'北 통지문'엔 월북 의사 없고 도주까지 시도
-北, 文 취임 후 26번 미사일 도발… 文, '北 퍼주기사업' 16번으로 화답
-“월북 확실” “도주하려 했다”…국방부-민주당-북한, 누가 거짓말 하나
-'北 통지문' 받자 與 "신속한 사과 이례적" 또 김정은 찬양이낙연·이인영, 김정은 사과 두고 반색
-우리 국민 총살당했는데… 설훈 "이번 사건이 남북평화 교훈 줘" 망언
-"북한사람이 먼저냐"… 文정부 늑장대응에 국민 분노 폭발했다
- [오정근 칼럼] 21세기 대한민국에 주는 프랑스혁명의 교훈
- 군통수권자의 자격도 상실했다...文,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北만행에 성토 한 마디 못해 [전문]
文 "월북했고 시신 태웠다" vs 北 "불법 침입했고 부유물 태웠다"...文-北 서로 다른 말만
- 대전고구국동지회, 송영무,양승동,한상혁,권순일,박병석,김원웅 파면..."나라 망하게 하는 기생충"
北이 국민 사살했는데… 文 ‘국군의날’ 한마디도 안했다
-“軍, ‘추미애 구하기’ 만큼만 나섰다면 ‘北 만행’ 막았을것
-“靑도 軍도, 처음부터 구출할 생각 없었다”
[오피니언]사설 北 총살 모른 척 평화 외친 ‘文 33시간’ 대통령 직무 포기다
- [오피니언]사설 이런데도 靑·軍 ‘9·19 위반 아니다’…北 비위 맞추나
- [오피니언]사설 6시간 지켜만 보다 ‘그럴 줄 몰랐다’는 文정권 군대
-친서 라인’ 가동하고도 국민 구하는데는 안썼다
-시신 사라졌다? 부유물을 40분간 태웠다?… 앞뒤 안맞는 北해명
-조국흑서팀 “국민 총살당했는데 대통령은 아카펠라, 모든게 위선”
-[강천석 칼럼]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 값이 서럽다‘
-[사설] 北 막을 수 있었던 文은 공연관람까지, 행적 다 밝히라
-[사설] “軍이 秋 아들 구하는 노력 절반만 했어도 北 만행 막았을 것”
-[사설] ‘내가 안했다’ 김정은 사과, 文은 ‘金 생명 존중 경의’ 친서 공개
-[사설]국민 실종부터 피살 발표까지 사흘간 ‘대한민국’은 어디 있었는가
-[사설]北 만행 축소 급급한 文 정권, 김정은의 “미안하다”로 퉁칠 건가
-MB 9시간 침묵은 안되고 文은 되나, 180도 달라진 민주당
-[사설] 북한의 엽기적 만행에 ‘평화’ 매달리는 대통령
-[사설] 민간인 살해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사설] 다시 나라의 기본을 생각한다 국민 생명·안전 못지키는 정부 존재 이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