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버린 문재인, 국민도 문재인을 버릴 때가 되었다.
북이 국민을 소각해도 하루 숨긴 대통령이 있고, 정부가 있고, 군이 있는데 나라가 있는가
국민이 불타죽는데 문재인은 공연관람 했다. 더 이상 못참겠다. 문재인 내려와
국민을 불태워 죽는데 구출지시 없이 사실 감추고 종전선언 영화관람 대통령 맞나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살인마 김정은 ‘미안하다’는 한마디에 감격 국민 버려
문재인이 버린국민 소중한 목숨 지키기 위해 국민들도 문재인을 버려야
탈북동포는 국민 몰래 눈 가리 북송 처형당하게 만들고 우리국민 송환요구도 안해
문재인은 우리국민 김정은 화형의제물로 받치고 부정선거 덮기 여론몰이에 이용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우리공무원 발견‧심문‧사살‧화형하는 동안 음악공연 관람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다섯 번 남북 정상회담 북한에 억류된 국민 송환요구 안해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 국민목숨 파리목숨같이 여기며 김정은에 아부하는 모습 분통터져
미국 북한 억류여성기자 대학생 웸비어 석방위해 대통령과 고위관리 방북 석방
독일 수상 소련 방문 2차대전 때 소련에 억류된 독일인 1만명 석방 귀국시켜
일본 총리 북한 전격 방문 납치된 일본인 5명 데리고 귀국 사람이 먼저 실현
우리 국민 불대워 죽인 김정은이 계몽군주라는 유시민

공무원을 김정은 화형제물로 바친 문재인
문재인이 9월25일 오전 제72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연설에서 ‘평화’만 여섯 차례 외치면서 우리 공무원을 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북한의 만행은 입을 다물었다.
해양수산부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연평도 인근에서 실종된 사실이 문재인에 보고된 것은 9월 22일 오후 6시 36분이었다. 그로부터 3시간 동안 공무원은 살아 있었다.세월호 사고 때 문재인은 박근혜대통령 행적을 분단위 행적을 밝히라고 요구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북한에 공무원 신변안전에 대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종전선언 공연관람을 했다.
문재인은 우리 국민을 김정은에게 화형의 제물로 바친 것이다. 헝가리 한국인 관광객 유람선 침몰 사고 때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라며 외교장관까지 현장에 파견하던 문재인이다.
문재인은 북한에는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은 김정은 심기도 건드리지 않고 유엔총회 연설에서 내세울 ‘종전선언’ 이벤트에 악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한다.
북한군이 우리 국민을 총살하고 시신을 불태운 사실은 그날 밤 10시 30분 청와대에 보고됐다. 청와대는 이 사실을 대통령에게 보고하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새벽 1시에 청와대에서 안보장관 긴급회의가 열렸지만 문재인은 참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사이 자국민을 잔혹하게 살해 소각되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종전선언 ‘평화’를 얘기하는 문제인 연설이 방영됐다.
청와대에 북의 만행이 보고된 지 10시간 만인 아침에야 문재인이 보고를 받고 “정확한 사실을 파악하고 북에도 확인하라”고 했다는 것도 이 역시 거짓말일 것이다. 문재인은 이어 열린 장성 진급 신고식에서도 “평화”를 반복하다가 여론이 빛발치자 24일에야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첫 보고에서 47시간이 지난 뒤였다. 인터넷에선 국민들의 개탄가 분노가 빗발치는데도 문재인은 음악 공연을 관람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놀라울 뿐이다.
우리 국민을 상대로 한 북의 엽기 살인 만행이 벌어진 이틀간 문재인 행적은 의문투성이다. 최소한의 구호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문제인은 우리 국민을 김정은 화형의 제물로 밭쳤다. 국민을 버린 문재인을 국민이 버려야 할 때가 되었다.
국민을 버린 문재인과 민주당 혁명으로 끝장내야
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을 수호하고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헌법 66조(대통령의 지위‧책무‧행정권)와 69조(대통령 취임선서)에 명시되어 있다.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에 근무하던 공무원이 실종되고 북한이 표류하던 이 공무원을 발견‧심문‧사살하고 시신을 불태우는 동안 문재인은 보이지 않았다. 문재인은 대통령의 책임도 의무도 이행하지 않고 ‘사람이 먼저’라던 문재인은 음악공연 과람을 하고 있었다.
문재인은 22일 오후 6시 36분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한군에 억류되어 있다는 보고를 받고도 어떤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
23일 오전 문재인은 군 장성 진급 신고식에 참석해 합참의장‧육군‧공군 참모총장 등 6명의 대장에게 ‘국방력의 목표는 전쟁에선 이기는 것이고 평화 시대에는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고 훈시했다. 그러나 북한에 끌려간 공무원을 구하겠다는 발언은 없었다.
문재인이 3년 동안 전의룰 상실한 먹고 노는 군대를 만들었다. 문재인은 김정은 대변인이 되어 국민의 생명을 김정은게 마꼈다. 대통령이 없는 우리 국민의 생명은 국만 스스로가 지켜야 한다.
민주국가와 독재국가의 가장 큰 차이는 국민의 목숨값 차이다. 민주국가 지도자는 국민 생명을 최고가치로 인식하지만 북한같 은 독재국가에서 국민생명은 독재자의 소유물로 여긴다.
김정일은 2009년 미국 여성기자 두 명을 체포하고 석방 조건으로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북한 방문을 요구했고 김정은은 미국 대학생 웜비어를 억류하고 미국 고위 인사의 방북을 석방 조건으로 내걸었다. 미국은 국민의 목숨부터 살린다는 가치를 기준으로 북한의 억지를 일부 수용했다. 독재자들이 자기 국민 목숨을 깃털보다 가볍게 여기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시대에 진행된 다섯 번의 남북 정상회담에서 6‧25 때 북한으로 납치된 국민, 국군포로, 납북 어선 선원, 납치 민항기 조종사와 승무원의 송환 문제를 꺼낸 적이 없다. 송환은 커녕 생사 여부를 물은 대통령도 없다.
서독의 초대 총리 아데나워(1876~1967)는 서독이 경제 번영하자 소련이 수교 요구를 했다. 그러자 소련에 억류 중인 독일 전쟁 포로를 석방을 조건으로 방문 1만명의 포로를 데리고 귀국했다. ‘사람이 먼저’라는 정치는 이런 것이다.
김정일은 북‧일 국교 수립에 따른 배상금을 받아내려고 ‘일본 총리가 북한에 오면 납치 피해자를 돌려보내겠다’고 미끼를 던지자 2004년 5월 고이즈미 일본 총리는 북한을 전격 방문 일본인 5명을 데리고 귀국했다.
‘사람이 먼저’라는 문재인이 국민 목숨을 파리목숨같이 생각하면서 김정은에 아부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치가 떨린다. 문재인과 민주당이 김정은의 ‘미안하다’는 한마디에 감격하고 있다. 대통령이 국민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나라에선 국민 스스로가 자기 목숨을 지킬 수밖에 없다. 이게 이번 사건의 교훈 삼아 반드시 문재인과 그 추종세력들을 국민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20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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