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27.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신문기사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사설] 與 추진 기업 규제 3법 찬성한 野,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사설] 與 추진 기업 규제 3법 찬성한 野, 대안도 함께 제시해야
-[사설] 외국 자본 투기와 소송 조장하면서 경제 활성화 바라나
-노인일자리 이미 충분한데 '6만개 더'…혈세 줄줄 샌다
-[사설] 부동산 투기, 피감기관 압박…국회의원들 이래도 되나
-[사설] 대형마트 출점도 매각도 막으면 어쩌라는 건가
-[이하경 칼럼] 문 대통령은 끝내 ‘라면 형제’의 비명을 못 들었다
세계최고 원전기술 죽는다” 원자력 전공 학생들 1인 시위
-임대차법,실제 세입자-집주인간 갈등 키웠다..."
[오피니언]사설 野까지 기업 목조르기 부화뇌동 땐 한국경제 무너진다
-[오피니언]사설 대놓고 文정권 편든 선관위원 추천 이제라도 철회하라
-정부 “돈받을 계좌 알려달라” 문자… 추석前 4조6000억 뿌린다
-박용만 “경제에 눈·귀 닫은 정치권, 자기정치만 몰두"
-[사설]‘기업규제 3법’ 반발, 기업 봐달라는 게 아니라 역차별 말라는 것
-[사설] 집값 대책 '23전 23패' 하고도 최장수 장관이라니
-교육감 입맛대로 교사 선발?… '황당'한 교원임용규칙 개정안
-지난해 하루 평균 38명 자살 'OECD 1위'...文정권 2018년부터 자살자 수 다시 증가세
[오피니언] 사설 빚낸 나랏돈으로 현금 뿌리는 졸속 追更은 ‘추석 뇌물’
-“文 대통령은 재정지출 중독증, 초유의 재정위기 문을 열었다”
-[한삼희의 환경칼럼] 초강력 태풍 계속 올 텐데 ‘홍수 대비 4대강’은 적폐 취급
-[사설] 결국 바뀐 전국민 2만원, 재난지원에 ‘정치 선심’ 끼워넣지 말라
-[사설]후진국형 독감백신 사고, 코로나 백신 관리는 믿을 수 있나
-[사설] 억지 정책 양산하는 습관성 '통계 편식 증후군'
-[사설] 원격의료도, 빈집 숙박도 시범사업…본사업은 언제 할 건가
-경제·부동산·외교·안보·공정·정의 '붕괴'…文정부, 대한민국 망쳤다
-[오피니언]사설 財界가 政治에 ‘기업 죽이지 말라’ 읍소해야 하는 나라
-[오피니언]사설 秋 정치후원금 유용 의혹 증폭과 아들 수사 ‘뒷북 쇼’
-[오피니언]사설 감사원 통보도 뭉갠 ‘묻지 마 정규직화’ 이게 公正인가
-[사설] 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율 0.2%가 보여주는 현실
-[사설] 산은 회장이 ‘與 20년 집권’ 외쳐, 최소한의 분별도 버렸나
-[사설] 100억이면 코스닥 기업 어디든 공격 가능, 이게 ‘공정경제’는 아닐 것
-[경제포커스] 미·중 반도체 전쟁, 졸면 우리가 죽는다
-[사설]상가임대차법 개정, ‘私的 거래의 자유’ 침해 소지 줄여야
-[사설]불만 터뜨리면 현금 보따리… 졸속 포퓰리즘 4차 추경
-[오늘과 내일/김광현]경제민주화는선거운동이다
-하다하다 이런 법도 나왔다…"시장 20km내 대형마트 금지"
-[사설] 전세난으로 고통받는 국민이 안 보이나
-"임대료 더 깎아주다 먼저 죽겠다"…상가 주인들 '아우성’
-[사설] '주식은 위험자산'이란 본질 되새겨 볼 때다
-[사설] 국감 소환에 집단소송제까지…'기업 때리기' 끝이 없다
-경기악화에 한은 “금융안정 4월 ‘위기’ 단계진입…5월부터 ‘주의’한은, 코로나 재확산에 금융안정 위기 재진입 경고
-[오피니언]사설 손발 묶인’ 기업에 집단소송制로 또 뒤통수친 文정부
-[오피니언]사설 상가임대료 인하法, 명확성 없고 私的자치 침해 과하다
-[사설] “한국서 CEO 하면 전과자 된다”
-[사설]규제 3법에 집단소송까지… 숨 막히는 기업규제 끝이 없다
-[사설] 집단소송제 강화…기업 아우성은 들리지 않는가
- [사설] 과격·급진적 기업규제법, 어디까지 내달릴 건가
- [사설] '무슨 일 벌일까' 겁부터 나는 거대 여당의 전세시장TF
- [사설] '기업은 우리 사회의 적인가' 묻게 하는 규제 쓰나미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朝鮮칼럼 The Column] 중병을 앓고 있는 한미 동맹
-[김석우 칼럼] 독재로 가는 길
-[朝鮮칼럼 The Column] 美 대선 전후 北 도발 없으면 이상 신호
-[단독] "카톡으로 남친 휴가 되죠?" 분노의 민원 3배 급증
-[사설] “천안함 폭침 부정, 제가 완전히 틀린 것” 事實 인정이 사회 기초
-[사설]文, 유엔서 ‘終戰’ 역설… 비핵화 빠진 정치적 선언 집착 말아야
-[사설]선관위원이 노골적 親與편향이면 헌법기관 국민신뢰 무너진다
-[중앙시평] 나라가 거꾸로 가고 있다
-文, 2년만에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 운운...종전은 美-北 없이 혼자 하나?
[오피니언]시론-이미숙 논설위원 文정부 ‘나 홀로 중화주의’ 위험성
-[사설] 비핵화 없는 종전선언, 안보 공백 자초한다
-'北 총격살해' 알고도…靑, 문 대통령 '종전선언 연설' 내보냈다
-대한민국 공무원 사살하고 불태웠는데...靑 "北 총격 사건, 9.19 군사합의에 해당하는 사안 아니다"
-김용삼 칼럼] 국가자살 애도하는 진혼곡이 아주 크게 들려온다
-47세 남성이 21km를 헤엄쳐 월북?...문재인 살리려 실종 공무원 바보만드나, ‘자진 월북’미스터리
-與김경협, 北 만행 알려진 후 "한반도 전쟁 위험 커질수록 종전선언 필요" 망언
-서욱 “北, 시신 40분간 불태워…서해에 버려져 있을 것”
-文, 첫 보고 받고도 조치안해… 3시간뒤 北은 우리 국민 쐈다
-“文대통령 행적, 초단위로 해명하라” 1020 분노
-단독] 北 엽기살인극 보고받고도 이인영은 “평화, 통일, 대화”李, 보고 12시간 뒤 “평화와 통일 먼 미래 아냐”
-北, 바다에서 건지지도 않고 6시간 취조… 상부 지시받고 탕탕
-[사설] 北이 사람을 바이러스처럼 소각해도 하루를 숨긴 文… 대통령이 있고, 정부가 있고, 軍이 있고, 나라가 있는가
-우리 국민 총살해 불태운 北, 지켜보기만 한 軍
-[사설]北 ‘박왕자 피살’ 12년 만에 더욱 충격적인 만행 저지르다
-[사설]韓日 관계개선 ‘공감대’ 확인한 9개월 만의 첫 정상 통화
-국민이 불탔는데 국민은 언론보고 알았다…논란의 '文 10시간'
-[김형석 칼럼]대한민국은 지금 ‘퇴락의 길’에 있다
-[단독]우린 北주민 187명 구했는데, 北은 총쏘고 기름 부었다
-[사설] 민간인 살해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사설] 우리 국민 총쏘고 불태운 北…'강력 규탄'에 그칠 일 아니다
-"김정은 동지가 미안하다고 전하라 하시었다"…'김정은 대변인' 자처한 靑
-[이상흔 칼럼] 조난자 사살하고 불태운 北‥ 나홀로 '평화' 외치는 文
- "김정은 생명존중 의지에 경의"…보름 전 文 친서 '일파만파'
- 정부·與, 월북이라는데…'北 통지문'엔 월북 의사 없고 도주까지 시도
-北, 文 취임 후 26번 미사일 도발… 文, '北 퍼주기사업' 16번으로 화답
-“월북 확실” “도주하려 했다”…국방부-민주당-북한, 누가 거짓말 하나
-'北 통지문' 받자 與 "신속한 사과 이례적" 또 김정은 찬양이낙연·이인영, 김정은 사과 두고 반색
-우리 국민 총살당했는데… 설훈 "이번 사건이 남북평화 교훈 줘" 망언
-"북한사람이 먼저냐"… 文정부 늑장대응에 국민 분노 폭발했다
- [오정근 칼럼] 21세기 대한민국에 주는 프랑스혁명의 교훈
- 군통수권자의 자격도 상실했다...文,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北만행에 성토 한 마디 못해 [전문]
文 "월북했고 시신 태웠다" vs 北 "불법 침입했고 부유물 태웠다"...文-北 서로 다른 말만
- 대전고구국동지회, 송영무,양승동,한상혁,권순일,박병석,김원웅 파면..."나라 망하게 하는 기생충"
北이 국민 사살했는데… 文 ‘국군의날’ 한마디도 안했다
-“軍, ‘추미애 구하기’ 만큼만 나섰다면 ‘北 만행’ 막았을것
-“靑도 軍도, 처음부터 구출할 생각 없었다”
[오피니언]사설 北 총살 모른 척 평화 외친 ‘文 33시간’ 대통령 직무 포기다
- [오피니언]사설 이런데도 靑·軍 ‘9·19 위반 아니다’…北 비위 맞추나
- [오피니언]사설 6시간 지켜만 보다 ‘그럴 줄 몰랐다’는 文정권 군대
-친서 라인’ 가동하고도 국민 구하는데는 안썼다
-시신 사라졌다? 부유물을 40분간 태웠다?… 앞뒤 안맞는 北해명
-조국흑서팀 “국민 총살당했는데 대통령은 아카펠라, 모든게 위선”
-[강천석 칼럼] 대한민국 국민의 목숨 값이 서럽다‘
-[사설] 北 막을 수 있었던 文은 공연관람까지, 행적 다 밝히라
-[사설] “軍이 秋 아들 구하는 노력 절반만 했어도 北 만행 막았을 것”
-[사설] ‘내가 안했다’ 김정은 사과, 文은 ‘金 생명 존중 경의’ 친서 공개
-[사설]국민 실종부터 피살 발표까지 사흘간 ‘대한민국’은 어디 있었는가
-[사설]北 만행 축소 급급한 文 정권, 김정은의 “미안하다”로 퉁칠 건가
-MB 9시간 침묵은 안되고 文은 되나, 180도 달라진 민주당
-[사설] 북한의 엽기적 만행에 ‘평화’ 매달리는 대통령
-[사설] 민간인 살해한 북한의 만행을 규탄한다
-[사설] 다시 나라의 기본을 생각한다 국민 생명·안전 못지키는 정부 존재 이유 없어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진중권, 문재인 향해 "조국·추미애 이후 공정 말하는 건 야만"
-“주한미군 부대로 ‘여당대표(추미애) 아들 간다’고 전화 왔다”
-"추미애 검색만 왜 다르지? 귀신 곡할 노릇..." 네이버 ‘포털통제’ 의혹, 하루만에 정상화
"추미애는 사퇴하라"...시민들, '코로나 방역'에 맞서 '차량 행진 퍼포먼스'
- '개혁 대상자'로 전락한 추미애에게 힘 실어주나...내일 검찰개혁 회의
-[태평로] “검찰 칼 맞을 일 있냐”던 文 대통령의 강한 피해의식이 현 정권 검찰 인사 학살의 뿌리
-文대통령, 秋아들 의혹 언급없이 “병역비리 근절”… 공정 37번 언급
-[사설]37번 외친 대통령의 ‘공정’ 다짐이 공허하게 들리는 까닭
-[사설]與 비례위성정당 꼼수와 부실 검증이 자초한 김홍걸 제명
-[박제균 칼럼]너무 창피한 ‘文 파라다이스’쏟아지는 國格 망신 언사들, 로마식 ‘기록말살형’
-[단독]국방부 자료에 野발칵 "秋아들 해명문건 검찰 줬다"
-[사설] 대통령의 유체이탈식 ‘공정’
-김기현 "'추미애 검색 조작' 의혹 네이버 이해진, 국감 증인대 세운다"
-"국방부, '추미애 감싸기'로 오합지졸 집단 전락"… 예비역장성단 성토
-[기고/이은혜 순천향 의대 교수] 정은경과 아이히만
추미애 "윤석열 가족 수사 성역없이 해야"...본인 가족 의혹 놔둔채 윤 총장 가족에 화살
-[오피니언]사설文대통령 公正 말하려면 ‘점입가경 秋’부터 경질해야
-자녀 불공정 논란 추미애 “정의와 공정 위한 개혁” 외쳤다
-[사설] “與 만만세” 부른 사람이 서울시장 보선과 大選 심판 본다니
-[사설] 보란 듯이 秋와 동시입장한 文 대통령을 보며
-[이진구 논설위원의 對話]“문빠들아, 반박은 팩트와 논리로… 왜 내 얼굴만 까나”
-[여의도 25시/한상준]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민주당의 부실 비례대표들
-[사설]검경 중립 외면한 권력기관 개혁은 ‘줄세우기’로 변질된다
-[사설]추미애 정치자금법 위반 여부 檢 수사로 규명해야
-[사설] 수상하다 했더니…검색어 조작 딱 걸린 네이버
-[김진국 칼럼] 문 대통령, 37번의 말보다 한 번이라도 실행을
-[사설] 권력기관 개혁보다 절실한 권력층의 自省
-이죽칼럼‘국민의 군대’는 정녕 분노할 줄도 모르나
-"가자! 20년 재집권!"… 이동걸 산은 회장, 낯뜨거운 이해찬 찬양
-단독] 남인순 의원, 전통적 ‘가족’ 정의 삭제한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 3번째 발의...왜 가족해체 집착할까
-1등 떨어뜨리고 2, 3등 합격… 국무조정실 연구기관 7곳서 ‘불공정’
-[오피니언]사설‘위헌 공수처’ 野 견제도 無力化 겁박…與 마각 드러났다
-검찰, 추미애 아들 사무실과 주거지 잇따라 압수수색...8개월만의 쇼?
-“조용필” “거인” “수술칼”… 與, 이해찬 찬가
-[사설] 8개월 만에 秋아들 압수 수색 쇼, 면죄부 임박했나
-[태평로] 적폐 몰이와 코드 판결로 지새운 김명수 3년
-송평인 칼럼]미션 임파서블 ‘서 일병 구하기’ 서 씨 사전에 휴가 역겨운 정치드라마
-[문파 권력] 좌표찍듯 "1·1·8" 외친 그들, 집권여당 권력도 바꿨다
-진중권 "평등 이념으로 공정 진압했다, 결국 우린 다 잃었다
-[사설] 조성대 선관위원 후보 지명 철회해야
-엇박자 내더니…文 "정은경, K방역 성공 이끈 분" 타임지에 칭찬글
-재판 연기하려다 '퇴짜' 맞은 정경심에… "황제재판이냐" 비난 봇물
-"秋 공격, 검찰개혁 막으려는 적폐세력 정치공작"… 북한도 '秋 사수' 나섰다
-민주당의 치떨리는 이중성...본인들은 '술파티' 해놓고, '개천절 집회도 권리'라는 野주호영 맹비난
-[단독] 이성윤, ‘윤석열 수사’에 특수부 동원
-[단독]다수의 청탁 파악하고도… ‘허위 해명’ 가이드라인 만든 秋방부
-[단독]추미애 아들 집에서 쉴 때, 암 진단에도 근무하던 직속 상사..국방부는 상사 탓
-김창균 칼럼] 文은 절대 善, 옆에만 가도 義人으로 변한다김정은 격려는 평생 면죄부… 남북 숭배 체제 뭐가 다른가
-[사설]文 임명 대법관들 이념 쏠림 가장 심해… 기운 저울로 신뢰 못얻는다
-[문파 권력③]김동욱·상인·판사 당했다, 문파 집요한 조리돌림
-[박보균 단문세상] ‘문재인 권력’의 결정적 욕망
-[오피니언]사설 국방부 ‘은폐 문건’과 秋 황당 행태는 국민·국회 모독
-사설] 윤석열·나경원 억지 수사, 검찰이 아니라 청부업자들
-[윤평중 칼럼] 정의는 강자의 이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