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㊶
<富榮그룹 李重根 회장 編著>
4.15총선은 6.25사변 이상의 국가 대참사(大慘事)다. 검찰은 4.15 부정 선거를 즉각 수사하라.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 선거이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선거다. 또한, 인류 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수준의 만행(蠻行 Bruality)이다. 만약 부정선거(Ballot rigging)를 용납하면,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쓸어갈 것이다.
종북 주사파가 지난 3년여 동안 한 짓들은 독재자가 광적으로 저지르는 반국가적(anti-Korea), 반민족적(anti-Korean people), 반민주적(anti-democratic) 행위이다. 이 행위는 <한국 국민과 북한 인민을 모두 죽이는 행위(Holocaust)>이고, 단지 남한 주사파 빨갱이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을 살리는 행위이다. 이 짓들을 합법화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것이다.
과거 중국이 한국에 얼마나 많은 노략질(擄掠질)을 하였으며, 특히 중공은 6.25 전쟁 때 북괴를 편들어 한국군과 연합군이 1.4후퇴를 해야 할 정도로 한국에 치명적(致命的)인 피해를 입혔다. 그런데도 문재인이 6.25 전범자(戰犯者)인 북한과 중공(中共)을 가까이하고, 6.25 전쟁 때 혈맹(血盟)이었던 미국을 적대시(敵對視)하는 것은 완전히 정신 나간 짓이다.
결국, 문재인은 한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국민의 적(敵)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1952년
9월 1일(800일차)
-유엔 공격부대, 고성(高城) 남쪽 공산군 진지(陣地) 공격
-중공군, 벙커 고지 탐색공격(探索攻擊)
-리 유엔사무총장, 제7차 총회에 제출할 연차보고 발표(유엔은 한국의 긴급원조비로 2억 5,000만 달러 조달(調達), 한국부흥(復興) 장기계획 위해 2억 500만 달러 지원용의(支援用意)
9월 2일(801일차)
-유엔군 전폭기대, 신의주비행장 공격
-휴전회담 남일 공산군 측 수석대표, 거제도 포로수용소사건(8.30)에 항의 각서(覺書) 전달
-이승만 대통령, 일본 밀항자(密航者) 철저 단속(團束)을 국무회의에서 유시(諭示)
9월 3일(802일차)
-공산군 소규모 탐색 공격
-정부, 양유찬 주미대사 통해 태평양동맹에 대한 미국 정부의 의향 타진(打診)
-외무부, 주일대표부에 일본 정부의 재일동포 송환방침에 항의 지시
-대통령 저격사건 결심 공판, 김시현과 유시태에게 각각 사형구형(死刑求刑)
9월 4일(803일차)
-중공군, 판문점 동쪽 벙커고지 계속 탐색공격
-제118차 휴전회담 본회담(양측 대표, 포로교환문제에 대한 종래(從來) 입장 견지, 유엔군 측 제안으로 다시 1주일 휴회(休會)
-서베를린 시 당국, 동독정부는 서독인 소유의 모든 상점 폐쇄, 일체의 재산 몰수(沒收)했다고 발표
9월 5일(804일차)
-유엔군, 연천 서쪽 진지에 대한 중공군 공격 격퇴
-밴 플리트 미 제8군사령관, 한국에서의 공산 게릴라(Guerilla) 활동이 현저(顯著)히 줄었다고 言明
-국회, <해. 공군 증강 결의안> 등 통과(通過)
중공군, 제23군 안동(安東, 현 단둥)으로부터 입북 참전, 군단장 종궈추(鍾國楚) 예하 제 67. 69. 73사단, 입북 후 1953년 하계 공세 전역(全域)에 참가
9월 6일(805일차)
-중공군, 북한강 서쪽 수도고지 공격
-유엔군, 벙커고지에서 철수
-해리슨 유엔군 휴전회담 수석대표, 중장으로 승진(昇進), 미 극동군부사령관으로 임명, 수석대표 임무는 당분간 계속
9월 7일(806일차)
-유엔군, 치열한 전투 끝에 수도고지 탈환(奪還)
-서부전선, 벙커고지(Bunker高地)에서 격전
9월 8일(807일차)
-국군, 수도고지에서 중공군과 일진일퇴(一進一退)
-변영태 외무부장관, 휴전회담의 유엔이관 반대 담화
-핀레터 미 공군장관 기자회견(①미 공군보유기수는 한국전쟁 발발(勃發) 시보다 23% 증가 ②개량된 세이버 제트기가 한국전쟁에서 곧 활약)
9월 9일(808일차)
-유엔군 항공대 및 포병대, 수도고지 공산군 진지 맹타(猛打)
-유엔 공군, 삭주의 북한군 사관학교 재차 공격
-일본 선박의 유엔군 군수물자 해운(海運) 독점(獨占) 및 어로 작업으로 한국 해운. 수산 업계 피해 막심(莫甚)
9월 10일(809일차)
-국군, 수도고지에 대한 공산군 공격 격퇴
-유엔 함재기대, 부전. 장진 발전시설(發電施設) 공격
-국회, 헌법개정안 및 기타 중요 안건 투표를 무기명(無記名)으로 하는 <국회법개정안> 통과
9월 11일(810일차)
-국군, 격전 끝에 수도고지를 공격하는 공산군 격퇴
-유엔군 참모차장 슈스미스 영국 소장, 전선 시찰차 내한
-정부, 미 당국자 참석하에 상이군인(傷痍軍人) 원호(援護)대책회의 개최
9월 12일(811일차)
-수도고지의 국군, 공산군의 5차례 공격 격퇴
-유엔군 경폭격기대, 서흥을 경고(警告) 폭격
-제119차 휴전회담 본회담 진전(進展) 없음, 32분간 회합(會合) 끝에 다시 1주일 휴회하기로 합의
-해안경비정, 제주도 근방 해상에서 영해침범(領海侵犯)한 일본어선 2척 나포(拿捕)
-변영태 외무부장관, <송환거부포로의 제3국 이송은 부당하다>라고 談話
9월 13일(812일차)
-중공군, 고랑포 북쪽 유엔 전초기지(前哨基地) 탐색
-원외자유당, 원내세력 흡수(吸收) 위해 노력
-나토군, 북해에서 대연습 개시, 서유럽 8개국 군함 160척, 스코틀랜드 클라이드하구 출항(出航)
9월 14일(813일차)
-수도고지 전투 계속
-미 야간 폭격기대, 홍원 폭격
-상이군인 원호대책 한. 미합동위원회 구성 결정
-조지 홀랜드 오스트레일리아 재향군인회 회장, 전선 상의 오스트레일리아군 시찰차 서울 도착
9월 15일(814일차)
-공산군, 벙커고지에 탐색공격
-사회부, 수영지구 난민구제(難民救濟)를 위해 전주 등 7개소에 공동급식소 설치
-미 국무부, 휴전회담의 유엔총회 회부(回附)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 발표
9월 16일(815일차)
-모든 전선에서 공산군의 공격 미약(微弱)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포로 1명 자살
-국회상공위원회 일행, 한국 전역의 수력발전시설 시찰 시작
9월 17일(816일차)
-유엔 공군, 16차례에 걸쳐 지형능선의 중공군 거점에 네이팜탄(napalm彈)공격
-미 극동사령부, 해병대소속 전투기 6대가 귀환 도중 추락(墜落)한 사실 발표
-거제도 수용소 다시 소요, 포로 17명 부상
-경인선(京仁線)에서 기관차 폭발, 사망 12명, 부상 200명
9월 18일(817일차)
-국군, 지형 능선 탈환
-다른 전선은 전투 경미(輕微)
-유엔 경폭기대, 전선으로 남하하는 공산군 차량 150대 격파
-왜관에서 상이군인집단폭행사건 발생(상이군인 약 150명, 경찰서 습격 난행(亂行))
9월 19일(818일차)
-공산군, 불모고지 공격
-유엔군 당국, 봉암도 민간인 억류자(抑留者) 수용소에서 발생한 시위 진압, 억류자 23명 부상
-상공부, 중석 수출 판매대금 지불에 新조치 발표
-해군 본부, 지난 12일 해군 경비정의 일본선 나포지점 발표
9월 20일(819일차)
-불모고지에서 격전
-유엔군 연천 북서쪽 켈리고지 야간 공격
-제120차 휴전회담 본회의, 52분간 회합, 또 1주일 휴회하기로 합의
-해리슨 유엔군 측 수석대표, 공산군 측의 허위와 간계통박(奸計痛駁), 포로 명단의 교환 강경(强勁)하게 주장
-부산진역에서 상이군인소요사건 발생(18일 왜관경찰서 습격사건 관련, 유치된 11명의 상이군인 석방을 목적으로 약 350여 명이 집단 승차, 국방부차관의 진상조사 및 서강언약으로 해산)
9월 21일(820일차)
-국군 수도사단, 지형능선을 공격하는 중공군 격퇴
-유엔군 장병들, 한국전재아동 구제금으로 이날 하루 8,000달러 금액 갹출(醵出)
-서울시민, 물가인상과 구호양곡 축소(縮小)로 생활난 가중(加重)
9월 22일(821일차)
-중공군 소부대, 연천 서쪽 유엔군 전초진지에 투석(投石) 공격
-유엔군 포로수용소 당국, 제주도 포로수용소에서 21일 포로 1명 자살, 4월 이래 자살사건 4차례 발생
-서상환 법무부장관, 일본 선박의 한국 근해 순찰방침 비판(批判) 성명(聲明)
-18만 병력 동원의 나토군 합동 연습(演習), 10일 만에 종료(終了)
9월 23일(822일차)
-국군 부대, 전차 및 포병의 엄호하에 분지대 동북방 고지상의 북한군 맹공
-제주도 포로수용소 소요, 중공군 포로 49명 부상
-서울지검 민복기 검사장, 판사가 발행한 영장(令狀) 있을 경우에만 인신(人身) 구속 가능 발표
9월 24일(823일차)
-유엔군 보병부대, 연천 서북방 켈리고지를 전차 지원하에 공격, 중공군의 완강(頑强)한 저항(抵抗)으로 철수(撤收)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전선부대 군사정세 시찰하러 브리스코 해군사령관과 내한(來韓)
-휴전회담 남일 공산군 측 수석대표, 연락장교회담 통해 민간억류자 1만 1,000명 석방에 관해 해리슨 대표에게 항의문(抗議文) 전달
9월 25일(824일차)
-유엔군 탐색대, 김화 부근에서 공산군과 교전
-휴전회담 남일 공산군 측 수석대표, 연락장교회담 통해 각서(覺書) 제출
-자유당, 장택상 국무총리에 대한 정치공세(政治攻勢) 강화
-외무부, 학업 마친 해외유학생 귀국 지시
9월 26일(825일차)
-제주도 포로수용소, 포로 소요(騷擾)로 경비병과 충돌, 공산군 포로 5명 부상
-유엔군사령부 발표(공산군 측이 유엔군 관리하 포로수용소의 폭동 선동(暴動 煽動) 위해 특무원을 거제도 및 제주도에 밀파(密播))
-<전몰군경유족과 상이군인 연금법> (법률 제256호) 공포
9월 27일(826일차)
-유엔군, 켈리고지 공격하는 중공군 격퇴
-클라크 유엔군사령관, 한국 주변의 해상방위지역(海上防位地域) 설정 발표
-남일 공산군 측 대표 휴전회담, 연락장교회담에서 유엔군의 포로취급에 대한 항의, 또다시 해리슨 대표에게 전달
9월 28일(827일차)
-공산군, 전차 및 포병의 엄호하에 수도고지 야간 공격
-제8군사령부, 유엔 공군이 그리스군 점령의 팩노리고지 오폭(誤爆)한 사실 발표
-유엔군 측, 포로의제 선택적 제안(해리슨 수석대표, 포로문제 해결 위한 3개 방안 新제안)
9월 29일(828일차)
-중공군, 전차 지원 받고 금성 동쪽 2개 고지 점령
-미 극동 해군, 구축함 커닝함호가 9월 19일 단천 근처에서 작전 중 포격 받아 8명 부상했다고 발표
9월 30일(829일차)
-유엔군, 북한강 동쪽 2개 고지에 대한 공격 계속
-미 8군대변인 성명, 소련군 북한 참전(參戰)
-정부, 국보미술품(國寶美術品) 해외전시 동의안 국회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