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 할 수 없는 북한의 지령에 의한 마루타일 뿐이다.
며칠 전 북방 어업 한계선 북측지역에서 벌어진 어업 지도 선의 공무원이 북한 군인들에게 총으로 난사당하고, 그의 시신이 바다위에서 흔적도 없이 기름불에 태워졌다는 것이고, 그것을 우리 군에서 눈뜨고 지켜보면서 우리의 국민이고, 해양수산부에 속해있는 어업 지도 선의 공무원이고, 아이를 두 명둔 한가정의 가장이고 남편인 사람이 자국의 군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북한 김정은의 군대에 의하여 무참하게 총살당하고 시신조차 찾지 못할 정도로 바다위에서 불에 태워 졌는 대도 소위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가 통수권을 집행하고 국방의 최고 명령권자인 문 재인이가 소속기관으로부터 그 당시의 상황을 보고 받았으면서도 아무런 조치조차 취하지 않았다면, 과연 문 재인이가 국가통수권자로서 대통령으로서 사명을 다한 사람이며, 인권을 그렇게 중요시 하는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 재인이가 할 짓은 아니란 것이다. 박 근 혜 정권 초임당시 인천항에서 제주도로 수백 명의 어린 인천 단원고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이 수학여행을 가고 관광을 가던 중에 진도 팽목 항에서 우연도 아니고 계획적인
세 월호 침몰로 인하여 304 명이란 아까운 생명들이 깊은 바다 속에 수장이 되어 버릴 당시에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과 문재인 일당들은 박 근 혜와 박 근 혜 정권과는 그 어떤 연관성도 없는 것을 가지고 저들은 5 년이 넘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갈비탕 곰국 우려먹듯이 세 월호 타령을 하고 자빠졌다. 만약에 그 당시 세월호가 침몰하지 않고 5, 7 지방선거에 현 야당인 새누리당이 선거에서 이겼더라면, 지금 문 재인이가 과연 북조선이 통치하는 전라민국 남조선 총독이 되었을 것인가 말이다.
그렇다면 역설적으로 표현 하자면, 세 월호 침몰로 수많은 어린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 304 명을 진도 팽목 항에 인신공양을 한 덕분으로 지금의 더불어 민주당과 문 재인이가 희희낙락하고 있다고 바야 한다. 그런대도 자국의 국민이고, 그것도 공무 수행 중에 바다에 빠져서 파도에 떠밀려 북한 지역으로 그 사람이 조난을 당했다면 같은 민족끼리 하고, 주야장천 아가리 벌리는 영명한 북조선 김정은 수령 동지가 통치하는 인민군들이 발견했다면 응당 그 조난자를 구조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대도 저들은 조난자를 몇 시간 동안 바다 속에서 구조하지 않고 심문을 했는지 모르지만, 그 시간에 이미 우리 군에서 청와대로 직보[直報]가 되었다는 것이고, 그때는 문 재인이가 보고를 받았다면 긴급하게 북쪽에 우리 국민을 구출해 달라고 해야 할 것임에도 일언반구의 지시도 명령도 없었다는 것이고, 그 이후에 북한경비정 군인들이 그 사람을 총살하면서 그것도 바다에 기름을 부어서 그 시신을 흔적도 없이 태워 버렸다는 것이고, 이것은 국제법상이나 인권 도의상으로 도저히 용납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군에서는 그 사람이 월북을 시도했다고 했으며, 지금도 정확한 진실을 밝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군이 발표한대로 그 사람이 월북을 시도했다면 북한에서 그 사람을 그렇게 참혹하게 죽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대도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켜야 할 문 재인이와 문재인 정권의 견[犬]들인 국방부에서 내어 놓은 발표가 영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명박 정권 당시 북한 금강산 관광을 갔던 박 왕 자씨가 북한군 초병들이 쏜 총에 난사 당했고, 그로 인해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과거사가 있다. 그런대도 문재인은 자국의 국민이 멀건 대 낯에 우리 군인들이 보는 앞에서 우리 국민을 무참하게 죽인 것도 속이 덜 차서 바다에 기름을 부어서 그 시신까지 흔적 없이 태워 버렸다는 것에 단 한마디도 북측에 항의조차 하지 못했다는 것은 과연 문 재인이가 국가의 안위를 지키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책임지는 국가 최고 통수권자라고 인정을 할 것인가 말이다. 통일부 장관이란 놈도 북측에 대하여 그 어떤 사과의 조치도 취하지 못하면서 아직도 종전선언이 어떻고, 남북 평화 운운하고 자빠졌으니 정말 쓸개가 없는 미물들이다.
이번에 희생된 사람이 특정지역의 공무원이라고 항간에 회자되고 있는데, 그 사람이 북한이 좋아서 월북을 시도했던지 ? 조난을 당해서 북한 지역으로 힙 쓸여 갔던지는 고사[告辭]하고, 분명히 북한의 뜻은 하나란 것이다. 남조선을 통치하고 있어도 자기들을 추종하고 찬양하는 특정지역의 사람이라고 해도 저들에게는 그것이 통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김정일의 유훈대로 적화통일이 되면 어느 지역은 씨알도 남기지 말고 멸살[滅殺]해야 한다는 유훈을 다시 한 번 경고해 두는 모양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