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귀 뀐 놈이 성낸다.”라고,법무부 장관 추미애는 대통령 문재인의 등에 타 호가호위로 거들먹거리며 국방부와 외교부를 쥐락펴락 주물러 들러리 세우고, 권력남용 정자법 카드 유용과 청탁을 일삼고, 탈-편-불-범법을 동원하여 아들 탈영을 휴가 연장으로 둔갑시켰다. 그뿐이랴? 검찰을 마음대로 인사이동시켜 손아귀에 거머쥐고 문재인보다 더 강한 권력을 휘두르며 국회의원조차 발뒤굼치 때만도 못하게 무시한다.
추미애의 비리 특혜와 오만을 지적하는 야당 국회의원들을 오히려 몰아세우고 훈계하며 질타한다. “소설 쓰시네(속뜻: 늙은이 ㅈ 핥는 소리 내며 소설 쓰고 자빠졌네~)"라거나, ”어이가 없다. 저 사람 죄 없는 사람 여럿 잡을 것 같다.(속뜻: 생사람 잡을 어이없는 자격미달이 썩을 놈)“라며 야당 의원들의 명예와 국회 권위를 맘껏 모독하고 깔아뭉갰다. 정치자금 부정사용과 유용을 지적하는 초선의원들을 가소롭다는 듯이 눈 흘기며, ”그러면 못써!”라며 훈계까지 한다. 참 어이없어 기가 차고 말문이 막힐 노릇인데....
추미애는 말보다도 상대를 정말 매도하고 멸시하는 표정과 몸짓이 훨씬 더 섬뜩하다. 흘기는 눈꼬리,, 살짝 비트는 아랫입술, 꼿꼿이 세운 목, 안광을 번뜩이는 독기 서린 눈... 등에... 시원찮은 야당 의원들이 눈을 내리깔고 꼬리를 가랑이 사이에 끼우고 도망친다. 제대로 질의를 마무리도 못하고.... 이런 반복되는 광경에 국민들은 핵심도 파악하지 못하고, 준비도 전혀 없이 신문기사나 짜깁기해 똑같은 질문을 반복하다 되치기 당해 KO당하고 물러나는 “국민의 힘“이란 어설픈 당명으로 국민의 힘을 빼 비참하게 만드는 모자란 야당 의원들을 막무가내 설쳐대는 추미애보다 더 미워한다.
[육군규정 병영생활규정 제111조 휴가 절차】“
⑤휴가,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인하여 기간 내에 귀대하지 못할 때에는 가능한 수단(전화 등)을 이용, 소속 부대에 연락하여 허가권자로부터 귀대에 필요한 기간을 허가받아야 한다. “----이 규정이 서재휘의 휴가 연장 관련 규정이며, 이 규정이 적용되어야 한다. 그러나 서재휘는 애초에 병가를 증명하는 서류조차 없는 탈영이다. 탈영이 아니라 사후에 서류가 분실되었다 쳐도, 서재휘에겐 전화로 휴가를 연장할 부득이한 사유가 전혀 없었다. 왜냐면(∵), 천재지변이나 교통두절은 아니며, 전화로 하지 않으면 안 될 부득이한 사유는 찾을 수가 없다. 부득이한 사유란 정상적이고 일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상황을 이유로 해야 하는데, 그런 상황/정황은 서재휘에겐 있을 수가 없었다. 그러므로(∴) 전화를 통한 서재휘의 휴가 연장이나 변경은 부득이한 사유가 없어 애당초 불가능하여 불가능한 걸 행한 모든 행위는 불-탈-편-범법 특혜일 뿐, 서재휘의 탈영/근무지 무단이탈은 명백하다.
추미애 아들 서재휘의 탈영/근무지 무단이탈이 명백해졌으므로... 답답한 가슴을 풀길 없던 60만 현역군인들과 320만 예비역을 비롯하여 그들의 형제자매와 부모와 국민들은 추미애 볼기를 마구 사정없이 쳐야 한다. 집권여당 대표 국회의원 그리고 지금은 막강 검찰을 장악한 법무부장관으로서 어마 무시한 특권을 가지고 편-탈-범-불법으로 아들 서재휘의 탈영/근무지 무단이탈을/ 휴가 연장으로 둔갑시켰음이 드러났다. 이런 엄청난 권력남용 탈법으로 탈영을 휴가연장으로 둔갑시키고도, 기고만장 안하무인 날뛰며, 국민과 국회 무시한 추미애는 삭탈관직하고 온 나라에 조리를 돌린 후, 광화문 광장 형틀에 엎어놓고..... 원하는 국민들은 누구나 곤장을 들어 추미애 볼기를 마구 칠 수 있게 해야한다.
추미애는 늘씬하게 볼기를 친 후 특권층에 만연한 권력과 국고 오남용에 경종을 울리는
일벌백계 수단인 파렴치범 대표로 삼아 종신형으로 엄벌 국민들 울분을 달래고 위로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