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끝의 꼭지점에 다 달랐다.
이제는 아침저녁으로 제법 찬 기운이 그동안 뜨거웠던 대지 위를 식혀주고 있다. 허기 사 금년 여름은 여름이라기보다는 장장 오십일이 넘는 기나긴 장마로 인해 더위다운 더위를 느껴 볼 수조차 없었고, 문재인이가 중국의 시진핑 정부에서 수입해온 우한 코로나 때문에 방안에 콕 쳐 박혀 있으면서 그것도 연일 두 달간 내리는 장대비에 피서 한번 가보지 못하고 안동 촌노가 젊은 시절 한 때는 낚시에 미친 적이 있었지만, 이제는 낚시를 가고파도 몸이 제대로 따라주지 않으니 강가에서 한가로 히 낚시할 겨를도 없는 지금이다.
마음은 낚시 대를 드려 잡고 고기를 잡는 것이 아니라, 좋은 세월을 낚아 올려 썩어빠진 문재인 정권을 확 뒤집어서 산수갑산[山水甲山]으로 보낼 궁리나 했으면 하고 싶지만, 그것도 이제는 한물 간 것 같아 보인다. 소위 야당이라고 하는 자들은 아직도 정신 줄을 어디에 휴가 보냈는지 문재인의 안하무인 적 독재정권에 꼬랑지도 잡지 못하고 허구 한 날 헛 다리 개다리 춤이나 추고 자빠졌으니, 이제 그 누가 있어서 망해가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문재인의 아귀[餓鬼]손에서 구해 낼 것인지 ? 참으로 가슴이 터질 지경이다.
거기다가 애국보수 언론은 자 갈을 물리고, 그것도 인터넷 방송을 하는 유튜브 매체는 거의 노 딱 [노란 딱지] = 경고성 문구]으로 도배를 하여 유 튜브 방송 자체를 하지 못하게 언론 통제를 하는 것도 모자라서 어용 나팔수인 케이비에스와 문화방송은 저들 마음대로 기사까지 거짓으로 작성하여 얼빵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서 옛날 그들이 욕하던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독재에도 전혀 엄두도 못 내던 언론사를 집권세력의 어용 나팔수로 만들고, 조국이나 윤 미향 추미애의 개 잡 질[蓋雜疾]의 못된 짓을 아예 단 한자도 기사화 하지 않고 비켜가면서 우파 보수 애국시민들은 온갖 죄를 만들어서 감방을 보내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우리 스스로 자발적으로 광고도 없이 운영하는 논 객 넷 논장까지 붉은 마수들이 온갖 방해 공작으로 우리 자유논객들을 말살하려 작당하고 있다.
걸핏하면 자기들의 잘못된 정책에 대하여 바른말 하는 우리 논객넷 인터넷 신문에 대하여 시도 때도 없이 다운 시켜버리고, 그것도 평일이 아닌 토요일과 일요일을 통해서 붉은 마수들이 패악질을 하고 있다. 우리 논객넷 신문은 전국에 뜻있는 자유 애국우파의 글 동지들이 모여서 우리들 스스로 자금을 갹출하여 논 객 넷을 광고가 전혀 없는 신문으로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도 이곳에 대하여 문재인 정권의 하수인인 국정원과 그림자집단에서 우리의 애국충정의 글에 대하여 사실상 문재인 일당들은 심기가 불편 할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내가 알기로는 문재인의 국정원과 검찰 경찰 문재인 청와대 민주당에서 여기 올리는 논객넷의 글을 유심히 체크인 한다는 것을 과거 정보부처에 있던 지인으로부터 오래전에 들어서 알고 있다.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노무현 정권 당시, 문 재인이가 그 당시 비서실장으로 있을 적에 청와대 앞에서 노무현 퇴진 일인 시위를 했다고, 저들은 노무현 임기 마지막 삼년동안 나를 국정원과 검찰 경찰을 시켜서 24 시간 밀착 신변 사찰을 한 것도 모자라서 나의 집 전화와 휴대폰까지 불법 도 감청한 사실로 나에게 몇 번이나 발견이 되어서 혼이 났던 이력이 있는 종 북 주사파 문재인 일당이다. 아마 지금은 그때 보다가 더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안동 촌노 김 성복이가 없는 말을 사실적으로 꾸며낸 것도 아니고, 지금 쓰고 있는 글 에 대하여 모두가 사실에 기초한 정확한 팩 트이다.
그렇다고 문 재인이가 안동 촌노 김 성 복이를 감 옥에 보낼 그 어떤 명분도 없거니와 다만 걱정이 되는 것은 코로나 19 를 정략적으로 이용을 해서 나를 확진자로 둔갑을 시켜 치료를 빙자해서 나의 입을 막거나 아니면, 과거에 앓던 지병[持病]으로 죽었다고 발표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나의 병과 나의 목숨의 수한에 대하여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렇기에 저들의 그 어떤 전술 전략도 힘이 들 것이다. 그렇다고 미인계를 쓴다고 해도 안동 촌노는 오래전에 이미 고자가 된 사람이다. 그렇다고 과거 노 무현이때처럼 차량으로 내가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를 갑자기 들이받아서 죽이려 해도 이제는 그것도 힘 들 것이다. 전국 골골마다 시시카메라가 거미줄처럼 늘어져 있으니, 그래서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은 김 성복이 죽이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 단 한 가지 알아둘 것은 노 무현이가 나를 죽이려고 했지만, 지 놈이 먼저 죽었다. 문재인이나 김 정은이가 나를 죽이려 할 적에는 저들이 먼저 죽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 논 객 넷 동지들은 하늘에 종 북 주사파들을 제거하라는 뜻을 받은 사람들이기에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