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줄 요약:
1. 북핵의 주연은 김 일성이고 결정적 조연은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문가XX 이다.
2. 핵미사일이 먼저 서울로 날아올지, 평양으로 먼저 날아갈지........
한반도가 이 지경까지 오게 만든 공로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김 영삼: 영변을 폭격하자고? 안된데이, 펄쩍 펄쩍, 근데 그가 죽기 전에 후회했다.그때 싹을 잘랐어야 했고마이.2. 김 대중: 햋볕 정책으로 퍼주면 저들이 외투를 벗고 밝은 세상으로 나오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안그라요?이때 김 정일 괴수는 당 일꾼 강연 지침에 이렇게 썼다: 남조선은 이제부터 우리가 내리 먹이는 대로 돈과 물자를 바칠 것이고,우리가 남조선을 먹으면 남조선이 공화국의 것이 된다. 그때까지만 견디라. 선군하라우.3. 노 무현: 북핵이 방어용이란 저들의 주장이 일리있다. 나는 항상 북을 변호하는 입장이다.(미 제국주의자들을 이 땅에서 몰아내야 할텐데)4. 문 재인: 나는 대통령이 되면 뷱햔뷰텨 가곘슙니다. 뷱햔 비햭화갸 아닌 함반됴 비햭화률 이루고,트셩님, 졍은이갸 비햭화갸 위쥐갸 있대요. 구럐셔 정의용, 셔휸 보낼테니 졍으니 만나셔죠션반됴 비햭화률 슈쟉햬 보시죠.(졍은 둉지, 트럼프한테 밑밥 깔아놨으니까 트럼프 잘 구슬려서 제재 해제시키고 나서 제가 돈 보따리 퍼부을 수 있게 남북, 아니 북남 연방제 츄진 하자고요: 판문점에서 김 정은에게 몰래 건네준 USB 뇌피셜)
이젠 늦은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남조선 대통령이어야 한다고 착각 하지 마세요.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입니다.정말 이 말은 안 할려고 했는데,내가 번 돈의 40%를 세금으로 낼 때 주변의 일부 한인들은 번 돈 규모를 90%이상 줄여서 극빈층으로 속이고 자녀 학자금 지원을 비롯하여 온갖 혜택을 누리는 걸 훤히 보는 내 속이 어떤지 아십니까?거기까지는 참을만한데 더 화가 나는 게 뭔지 아십니까? 애들이 공부 잘해서 전액 장학금 받는다고 자랑 할때, (장학금과 저소득 학생 학비 지원을 구분 못하는 거겠지), 그리고 그렇게 속여 번 돈으로 한국에 차명으로 집사고 땅 샀다고 자랑할 때 입니다.65세넘으면 이중 국적 취득해서 애들은 미국에, 본인은 거짓 되게 번 돈 알뜰히 투자한 한국에 역이민해서 노후를 럭셔리하게 보낸다고 자랑합디다.거기까지는 또 참을 만 한데 더 열받는 게 뭔지 아세요? 트럼프보고 "위대하신 문프 말 안 듣고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개 또라이" 라고 게거품을 물 때입니다.다 그런 건 아니지만 전교조에 물든 4-50대와 특히 여자들이 이런 성향이 강한데 그런 인간들과는 연을 끊고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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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울에 중성자탄/EMP탄 버섯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땅굴로 기어 나온 국군 복장의 인민군들이 서울 시민들을 무차별 살륙하는 장면이 자꾸 눈에 어른거려서 너무 힘듭니다. 누가 뭐래도 사랑하는 내 조국 수도 서울,,,,,허나 어찌하겠습니까?, 이미 80% 사회주의 나라가 된 걸,허나 어찌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괴에게는 지난 70년간 변함없이 남조선은 먹어 치울 대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대상인 걸.
허나 어찌하겠습니까?, 70년간 수천번을 속고 뒤통수를 맞으면서 불륜 짝사랑 해온 댓가를 이제 곧 치르게 된 걸.허나 어찌하겠습니까?, 40년간 북조선 인민들과 주체 영생교 사교 집단을 구분 못하고 그 사교 집단의 명줄만 살리는 동안 북조선 인민의 삶은 지구상 최극빈층으로 떨어진 걸, 탈북민들의 증언을 통해서 만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나도 미국이 북핵을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저들이 만들어 놓은 '최후 공멸 프로토콜'때문입니다. 트럼프가 얼핏 한 말 기억하십니까?한반도에서 전쟁 나면 적게는 백 만명, 최대 삼천만이 죽는다고 했지요. 그 원죄는 말할 것도 없이 김 일성이고 다음 원죄는 누굴까요? 누구긴 김 영삼, 김 대중, 노 무현 그리고 문가XX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군대란 조직은 가장 보수적이고, 또한 그 군대의 권력이 국가를 유지하는 영향력이 큰 나라일수록 그 덩치와 권력이 커지게 마련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북한에 대입해보시면 지금 저들 군부의 입장이 어떨지 짐작이 되죠.친미로 돌아서서 북이 개방하고 시장 경제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북 인민들이 그 혜택을 누리게 되고, 그것이 잘되어서 남북간 격차가 줄어서 경제 통합, 사회 통합이 자연스럽게 됩니다. 결국 체제 통합, 즉 통일로 가는데, 이 때 가장 소외되고 결국 없어지다시피 존재감이 사라지는 게 북한 군부입니다.100만명이 넘는 병력과 군수 공업과 핵전력을 보유한 채 외화 벌이 집단으로 전락한 군부 상층부가 자기들이 가진 걸 다 내놓고 빈손이 돼야 하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본인 같으면 가능하겠습니까? 무장 해제 당하고 핵 폐기에 재래식 무기는 고철 처리.자유민주주의 국가도 아니고 지구상에서 가장 폐쇄된 채 90%의 인민을 동물 농장의 개돼지로 지난 70년간 사육해온 권력 집단인 당과 군의 한쪽 기둥인 군이 사라지는데요. 반면에 당은 개방을 해도 어차피 민간부문에서 북한을 경영할 주체이기 때문에 잃을게 많지 않고 오히려 복을 더 받을 걸요.
그래서 북한을 개방하고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현재처럼 백치같은 무조건 짝사랑을 하며 동맹국(저는 이를 자유 민주주의의 이념으로 혼인을 맺은 가치 동맹으로 봅니다)을 등지는 병신 짓을 하면 안되고,문화와 외부 소식이라는 따스한 바람을 북한에 계속 불어 넣어서 북한 인민들이 스스로 깨어 나도록 해서 그들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즉 내부에서 스스로 무너지도록 하는 게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소프트하게 북한을 개방을 이끄는 정책입니다.이는 제가 만나본 여러 재미 탈북민들이 100%공감하며 응원해준 것이기도 합니다.그런데 현 주사파 문가 XX 정권 하에서는 단,1%도 이를 기대할 수 없으므로 북한의 숨통이 95%이상 막힌 지금부터 문가 XX 잔여 임기까지 굶어 죽기 직전으로 내몰린 북한 군부가 무슨 짓을 벌일지회원님들(배고픔이 뭔지 굶어 죽는게 뭔지 아시면 더 좋겠습니다) 께옵서 심사숙고해 보시기를 앙망하나이다. 단 이것은 현재 김 정은이는 최소한 인사 불성, 아니면 저 세상에 있다고 보고, 군부가 권력을 쥐고 있다는 전제를 깔고 생각해보소서.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면 용산의 국방부 청사와 계룡대에 핵을 한 방씩 날릴 것 같습니다.밥 우드워드가 폭로한 김 정은의 트럼프향 편지 중에서, 정은이가"남조선군은 애당초 우리 인민 군대와 상대가 안된다" 고 짖어 댄 것을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을 트럼프가 얼핏 뱉은 말,"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최대 3천만명의 민간인이 죽을 수 있다" 라고 한 것과 연관 지어서 생각해 보소서."내 혼자는 못 죽고 지구를 깨버리고 다 같이 죽는 거이야 썅" 이날은 제 말이 아니고 인민군 군관 출신 탈북인이 해준 말이고,
저는 이게 허풍이 아님을 다른 두 개의 외신 평양 취재 동영상으로 분명히 확인했고 또한 어느 탈북인이 그 외신 인터뷰에서 재차 삼차 일깨워준 내용입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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