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듬어당의 원내 대변인 이라는 박성준이가 군복무 특혜와 무단탈영 의혹을 받고 있는 추미애 아들에 대해 “추 장관의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위국헌신군인본분, 爲國獻身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라고 나팔을 불었다고 한다.
똥된장 구분 못하는것도 수준이 있는법,,,
박성준이는 가지 않아도 될 군에 간것 즉 신체 이상을 속이고 간것은 군법에 저촉된다는 것은 모르는가 ?
아무리 무지몽매 하다 해도 가지 않아도 될 군에 간것을 몸소 실천한 것이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군인의 본분(위국헌신군인본분, 爲國獻身軍人本分)’이라니 ?
거기에다 어미의 권력 그늘아래서 특혜와 탈영 의혹 받는 것이 군인본분을 몸소 실천 한 것이라니?
이건 중증 정신병자가 아니면 장똘뱅이 야바위사기꾼의 전형으로 봐도 무관한것 아닌가 ?
정당의 원내대변인은 국회에서는 각종 안건에 대한 당의 공식 입장을 대신해서 전해주는 당의 얼굴인대 , 원내 대변인이란 자가 이런 성정(性情)의 수준이라면 ,,
문가 말한마디에 캐캐묵은 장자연 자살사건의 사기꾼 윤지오를 공익제보자라고 떠받들어 보호한다며 호텔에 모시고 호텔비까지 혈세로 대납해주고 추미애아들 탈영의혹 공익제보자 현병장은 실명까지 공개해 문빨들 공격표적이 되게하고 사기꾼으로 모는 더듬어당과 문주사빨, 문빨애들의 수준과 성정(性情)은 보마나한 도낀개낀 아닌가 모르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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