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020년 9월 15일 오후 5시 30분 현재, 백악관 청원 중의 하나인 문재인의 기소와 체포에 대한 청원이 2위와 25만표의 차이인 90만표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하루 6,000∼15,000명 사이가 서명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9일에 조선일보가 이 백악관 청원을 보도하는 바람에 그날 하루 15,000명이 서명을 했다고 한다. 이를 뒤이어, 팬앤드마이크와 뉴데일리의 보도도 있었고, 10일에는 더불어민주당의 송영길이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를 두고 무슨 미국의 노예나 매국노 근성의 발로라고 적었다. 이러한 송영길의 페이스북 발언을 여러 신문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한 덕택에 또 다시 홍보가 되어, 이 날을 전후로 8,000∼9,000명이 서명을 하였다.
사태가 이렇게 커지자, 11일에는 종편방송인 JTBC가 방송사 중에서는 최초로 보도를 하였는데, 지난 박근혜 대통령의 위헌 탄핵을 주도하고 문재인을 불법적으로 대통령으로 만든 앞잡이였던 일루미나티 삼변회의 홍석현이 관할하는 JTBC가 이제는 문재인을 제거하는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이것은 이제 일루미나티 삼변회 홍석현 집단이 자유 한국의 공산화에 실패한 문재인을 제거하겠다는 공개적인 보도와 선포가 아닌가 한다. 이들이 문재인을 제거하면, 또 다시 자유 한국을 공산화시키는 여러 선수들을 내세울 것이다.
또 11일과 12일에는 문재인 체포를 반대하는 국민일보와 영남일보의 짧은 사설까지 등장하였다. 모두 신문의 社主가 의심스러운 대목이다. 특히 어제 14일 오마이뉴스는 민족과 국제라는 코너에다 효종실록까지 언급하면서 지금의 문재인 청원이 마치 370년 전에 정권에서 밀려나 유배를 간 김자점(金自點, 1588∼1651)이 당시 효종이 재야 세력과 연대해 새로운 정권을 꾸리고 淸나라와의 강화조약 혹은 동맹관계를 훼손하려 한다는 내용의 유언비어와 비슷하다고 논평했다. 즉 사설의 논지는 지금 미국에다 문재인을 체포해달라는 청원은 이전 淸나라에다 효종 정권을 의심케하여 각종 수사를 하게 해달라는 것과 동일하다고 본 것이다.
대체적으로 송영길이나 오마이 뉴스의 핵심 논조는 우리 한민족은 조선시대 때는 중국의 속국이었고, 지금 시대는 미국의 속국이라는 것이다. 송영길이나 오마이뉴스는 도올 김용옥과 마찬가지로 매우 그럴듯하게 외세를 배격한 민족의 주체성을 앞세우지만, 사상적으로는 매우 의심스러운 사람과 단체이다. 즉 이들은 현대사의 우방국이자 혈맹국인 미국을 이렇게 비판해도, 자유 한국의 主敵인 북한의 주체사상, 인권, 지도자, 세습 독재, 공산주의 체제는 절대로 비판하지 않는 종북과 친북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암튼 21세기 국제적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민족과 주체를 들먹이며 무슨 케케묵은 조선시대에 사대한 중국까지 끌어들이는 사설은 21세기 시대적 흐름에 역행을 한다고 하겠다. 또 이들이 줄기차게 외치는 反日 역시 과거로의 역행이다. 지금은 조선시대나 일제시대가 아니고, 자유민주 국가와 연대하여 국제적 공산주의 시대를 잡는 시대이다. 따라서 자유민주의 미국보다는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비판을 더 많이 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한다. 그만큼 한국의 종북, 친북, 좌익은 뭔가 생각이 짧고 모자라는 부분이 많이 발견되니, 너무 안타까울 뿐이다.
최근 일주일간 백악관 청원이 한국의 신문사에서만 보도가 되었는데, 추후 100만명이 돌파가 되면 KBS, MBC, SBS를 비롯한 地上波 방송과 연합뉴스TV, (JTBC), TV조선, 채널A, MBN의 綜編에서도 방송할 날이 오기를 매우 기대한다. 이건 완전 특종감이 아닌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방송에서 이를 먼저 보도하는 것이다. 청원의 서명이 100만명을 안 넘긴 시점도 좋고, 추석 특집으로 기획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미국의 백악관 청원은 추후 시간이 지나도 없어지고 않고, 청원 사이트에 계속 남는다고 한다. 앞으로 백악관 청원 사이트를 방문하는 전 세계의 사람들이 청원의 맨 꼭대기에 올라와 있는 문재인의 기소와 체포라는 청원은 반드시 보게 된다는 말이다.
현재 하루 평균 7,000∼8,000명 정도가 서명을 하는데, 9월말 전에는 무난하게 100만명이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 한국과 미국의 정치사 뿐만 아니라, 세계 정치사에 전무후무한 사건이 우리 눈앞에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 관련된 자료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 서명자수가 정확히 90만명이 되었습니다.
청원 충족 최소 서명자수 10만명을 채워야 할 시간이 불과 10일 남았을 당시 총 서명자수는 불과 2만명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10일 사이에 8만명이 서명하는 [기적]이 일어났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현재 90만명 서명을 이루어내는 기적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미국 역사상 처음 있는 초유의 상황입니다.
☞ 미국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든 문재인의 차이나바이러스 테러와 한미동맹 파괴, 대한민국 주권 침탈,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붕괴의 범죄는 백악관이 결코 좌시하지 않을 [국가적 주요 사안]입니다.
빨갱이 송영길이, 일루미나티 조용기의 국민일보가, 빨갱이 오마이뉴스가 아무리 물타기 선동을 해봤자, 미국은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 ‘내정간섭’이라고 물타기 하는 빨갱이들의 빈약한 논리를 비웃으며 - 노리에가 체포하듯, 마두로 체포 명령 내리듯, 알바그다디와 솔레이마니 참수하듯 - 문재인 체포하거나 참수하는 일 곧 벌어집니다.
이제 90만을 넘어 [100만인 서명을 향해] 달립니다.
[문재인 체포될 때까지] 끝없이 달립니다.
문재인 심장마비로 죽지 않기를 바랍니다.
체포되어 사형당할 때까지 자살 당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 복귀하시어 매국노들 대청소하는 시간이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이렇게 지켜냅니다.★
※ 자료 출처: https://www.youtube.com/c/%ED%83%9C%ED%8F%89%EA%B9%80%EC%9D%BC%EC%84%A0/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