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이어 군까지 박살낸 문재인과 추미애 군사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추미애 아들 병역비리 문제에 사실 규명이 아니라 검찰에 무죄를 입증하라고 지시
추미애 검찰 개혁은 문재인 비리와 자기아들 병역비리를 덮는데 방해물 제거
문정권 비리 덮은 추미애 충복 검사들만 요직에 임명 검찰 개혁아니라 검찰 ‘개악’
추미애 장관 “송구하다”면서 의혹엔 함구, 검찰개혁을 자리 지키기 명분으로 사용
'농부의 아들'이 군에서 밤낮없이 구를 때 '신의 아들'은 23일 연속 휴가를 누려
17분 지각귀대는 징역6월 추미애아들 명가 10+9=탈영4일 등 58일 휴가 무죄
문정권에 민심 동요,"문재인‧문준용,조국‧조민,추미애‧서재휘, 당신들이 원했던 나라
추미애,아들 의혹 '아니다' 일관."증거 있으면 의원님이 검찰 접수하라" 야의원 조롱

철면피가 나라 망쳐
국방부는 추미애 아들 황제탈영이 적법하다고, 검찰 망친 추미애 국방부 까지 망쳐
너무나 가벼운 문재인의 입."코로나 재확산 진정세, 방역도 경제도 반드시 성공“
수사 8개월 만에 검찰출두한 추아들 ‘휴가특혜’ 의혹 전면 부인 탈영 의혹 오리발
추미애 사퇴않고 검찰개혁 마무리 하겠다는 것은 인사권남용 아들사건 덮겠다는 것
추아들 신고자 범죄자 낙인찍은 민주당의원도 수사 대상, 추미애 ‘검찰’ 충견만들어 아들죄 덮겠다고 이게 검찰 개혁
추미애 아들 신고한 공익제보자를 단독범으로 모는 민주당 황희
민주당 황희 의원이 추미애 아들의 군복무 특혜 의혹 제보자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하며 “철부지의 불장난으로 온 산을 태워 먹었다.며 추미애가 권력 이용 아들 특혜 사실을 언론에 제보한 공익제보자에 대해 황희는 ‘단독범’이라며 범죄자로 단정했다.
추미애 아들은 의사 진단서도 없이 10일 병휴가에 전화 한 통화로 9일을 연장하고도 그리고 귀대 않고 4일간 탈령을 하고도 처벌을 받지 않아 언론이 황제탈영이라고 보도했다. 신고자는 추미애 아들이 19일에 병휴가 끝난 지 이틀이 지났는데도 부대 복귀 하지 않자 전화를 걸어 부대 복귀를 종용했던 당직사병이다.
추미애 아들은 복귀하지 않고 대신 육군본부 부대마크를 단 대위가 나타나 “휴가 연장 처리를 했으니 미복귀 보고를 올리지 말라”고 지시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추미애 아들은 나흘 더 일반 휴가를 쓴 뒤 귀대했다. 당직사병 출신 청년은 일반 사병들에겐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이 특혜를 언론에 알렸을 뿐이다.
민주당 황희가 제보자의 실명과 사진을 공개한 것은 문빠들에게 공격 개시 명령을 내린 것이다. 실제 문빠들은 인신공격성 폭언을 퍼부으며 “엄벌” “응징” 같은 협박성 글을 올리고 있다. 추미애와 민주당은 제보자에 대한 가해를 추미애 아들 의혹에 대해 추가 폭로를 못하도록 겁을 줘 재갈을 물리려 하는 것이다. 문재인 공익제보자 보호라는 대선공약을 짓밟고 있다.
검찰 망친 추미애가 국방부까지 망쳐
국방부는 추미애 아들 휴가 문제에 규정 위반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국방부가 민주당지시에 따라 군기문란 행위에 앞장서고 있다. 검찰망친 추미애가 국방부까지 망치고 있다
추미애는 “아들의 군 복무 시절 문제로 걱정을 끼쳐 드려서 정말 송구하다”면서도 진실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면서 수사결과를 기다리겠다고 했다. 추미애는 충복 김관정을 동부지검장에 임명해 놓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것은 아들 사건을 덮겠다는 것이다. 사퇴않고 검찰개혁 마무리하겠다는 것도 인사권을 남용 아들 사건 은폐하겠다는 것이다.
추미애 사과문은 사과가 아니라 의혹을 전면 부인하면서 “불법이 있었는지 검찰 수사 결과를 묵묵히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추미애는 아들 사건에 대해 압수수색을 못하도록 막았던 대검 김관정을 아들 수사 총책임자인 동부지검장에 앉혔다. 권력을 겨냥한 수사를 법과 원칙에 따라 소신대로 했던 검사들은 모두 추미애가 대학살을 했다.
추미애는 속속 드러나는 권력남용 불법비리에 대한 반박이나 근거 제시도 없이 공개적으로 결백만 강조한 것은 검찰 수사팀에 아들 수사에 죄가 없다는 것을 입증하라는 방향을 제시한 것이다.
추미애가 진실의 순간을 기다린다는 검찰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바보가 아니면 다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권력만 있으면 어떤 일을 저질러도 뒤탈을 걱정할 필요가 없는 세상이되었다. 군대가 일어나 혁명을 해야할 시점이 되었다.
검찰개혁으로 자기 아들 비리 덮겠다는 추미애
추미애가 페이스북에 아들의 군복무 시절 휴가 미복귀 의혹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국민께 정말 송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절차를 어길 이유가 전혀 없었다”며 결백을 주장했다.
민주당 대표 추미애 보좌관이 아들의 휴가 연장 전화를 건 사실과 국방부 민원실에 휴가 연장 민원이 접수된 사실, 아들의 용산 자대 배치 및 평창 올림픽 통역병 선발 청탁 의혹 등에 대해선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았다.
입장문에서는 “검찰은 누구도 의식하지 말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라”고 강조했지만, 결백하다는 주장 하나만으로도 사실상 검찰 수사팀에 면죄부를 달라고 주문한 것이나 다를 바 없다. 결국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자기 아들 비리를 덮겠다는 일방적인 변명이다.
추 장관은 또 “기필코 검찰개혁을 완수하겠다”고 했는데 참으로 뜬금없는 본질 가리기 행태다. 제기된 의혹을 낱낱이 밝혀야할 입장문에서 검찰개혁을 강조한 것은 자기 아들에 대한 비판과 의혹을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덮어보려는 꼼수다. 또 자기 아들 수사를 검찰이 무죄로 만들라는 암시를 준 것이기도 하다. 검찰을 내편 네편 갈라 반대세력을 대학살 추미애가 상황이 불리하면 검찰개혁을 방패막이로 내세우고 있다.
추미애 아들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동부지검은 8개월 동안이나 사건을 뭉개온 데다 자기 충복 김판정을 동부지검장에 임명해 놓고 결백을 주장하고 나선 것은 수사의 결론을 정해 준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부당한 수사 개입이자 심각한 수사 방해 행위다. 국민들은 추미애 지시에 따라 나올 검찰의 수사를 지켜보며 분통이 터진다.
추미애가 아들 비리를 검찰에 덮으라 강요
추미애는 아들 병역비리 문제에 사실 규명이 아니라 검찰에 무죄를 입증하라고 지시한 것이다. 본질은 회피하기 위해 ‘검찰 개혁’ 운운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추미애 검찰 개혁은 자기아들 무죄만드는데 방해되는 것을 제가하는 작업을 개혁이라고 하고 있다.
추미애 검찰개혁은 개혁과 거리가 멀다. 정권이나 자기 아들과 관련한 수사에서 비리를 덮기 위한 것이었다. 문정권과 자기아들 비리를 덮는 검사는 영전을 시키고 문재인 권력형 비리 수사에 적극적으로 나선 검사들은 좌천시켰다. 울산시장 부정선거수사, 조국 수사, 자기아들 수사를 지시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들은 모두 지방으로 좌천시켰다. 추미애 충복 검사들만 요직에 앉았다. 검찰 개혁아니라 검찰 ‘개악’이다.
민주당 ‘친문’ 세력들은 앞다퉈 해괴한 궤변으로 추미애를 감싸고 있다. 추미애 사퇴가 권력 누수로 연결될 수 있다고 판단한 청와대가 개입한 조직적 움직임으로 추정된다. 문재인은 추미애 가족이 민원을 제기했다는 내용이 담긴 국방부 문건이 언론에 공개되자 느닷없이 ‘공직 기강 감찰’을 선언했다. 내부 제보자들에게 재갈을 물리겠다는 것이다. 이런 얄팍한 수로 진실을 감출 수는 없다. 지금이라도 겸손하게 아는 대로 진상을 밝히는 것이 추미애 살길이다.
국민은 개혁만 내세우면 눈감고 손뼉 쳐 주는 바보가 아니다. 더는 ‘검찰 개혁’을 비행의 보호막으로 쓰는 추미애 같은 인간이 장관직에 머물러 있을 수 없다. 분통터진 군과 국민이 혁명대열에 나설 때가 되었다. 20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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