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팔이로 재미본 문재인 코로나팔이 독재정치로 부정부패 덮으려
문재인은 시체팔이 친일장사로 재미를 보더니 코로나 팔아 독재정치에 맛들려
윤미향 김원웅 같은 운동권 눈에만 친일파가 보여 선거 때, 불리할 때 유독 더 잘 보여
독립유공자 이승만 안익태 박정희 백선엽 같은 애국지사들을 친일파로 매도
윤미향과 같은 주사파는 위한부할머니들 앞세워 친일을 이용 30년간 돈벌이
친일장사로 배불린 주사파들이 아직도 배가고프다며 친일외치며 정치장사 돈장사
아직도 정신 못 차린 운동권 주사파 시체장사에 이어 친일파 장사까지
문재인은 반대편을 친일파로 매도하기위해 독립유공자 이승만 안익태 박정희 백선엽 같은 애국지사들을 친일파로 조작
간첩 윤위상은 애국자로 애국가 작곡가 애국자 안액태는 친일파로 매도
시체팔이하던 주사파가 이제 칠일파 팔이 코로나 팔이로 반대파숙정 공산혁명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국익을 위한 친중이 아니라 이념적으로 공산혁명위해 친중
문재인 중심의 친중공파가 있지도 않은 '친일파'를 공격 적화통일위한 '친일파 장사'
문재인은 친일장사로 정권을 잡고 공산혁명까지 몰아가
우리나라에서 '친일파'는 한명도 없다. 그런데 주사파들은 자기들에 동조하지 않는 국민들을 토착왜구로 매도한다. 그러나 문재인을 비롯한 친북파·친중파 중에는 칠일하던 후손들이 있다.
문재인은 친일파는 독도가 일본 땅 이라는 자들이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 국민 중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국민은 없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이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었다. 그때 살기 위해 일본에 동조한 사람이 친일파는 아니다. 문재인이 친북반미를 하면서 반대파를 숙청하기 위해 친일파를 조작해 냈다.
문재인은 국민들을 내편 네편으로 갈라 반대편을 친일파로 매도하면서 독립유공자 이승만 안익태 박정희 백선엽 같은 애국지사들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있다. 그리고 이분들을 국립현중원에서 끌어내겠다며 시체와 싸움을 벌이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문재인이 죽은 사람과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그것도 간첩 윤위상은 애국자로 애국가 작곡가 애국자 안액태는 친일파로 매도되고 있다.
문재인은 친일파의 챔피언은 이승만이고 라고 주장한다. 북한의 '친일 청산'은 선전 구호에 가까웠다. 131명이 실형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들이 누군지 무슨 재판을 받았는지도 공개돼 있지 않다. 반면 이승만 정부는 친일청산법을 제정하고 559명을 체포했다. 221명을 기소해 38명을 재판으로 처벌했다.
북한에선 일본 제국대학 출신들, 일본군 출신 기술자들, 일본 기업 출신들이 모두 우대받았다. 심지어 전문직 일본인들도 특별 대우를 받았다. 이승만 정부 내 일제 관료 출신은 32%였다. 주사파 운동권은 이런 사실은 절대로 말하지 않는다.
박정희 대통령 한·일 국교 협상이 친일이라지만 그때 받은 돈으로 박정희는 1대29였던 일본과의 GDP 격차를 1대3으로 좁히는 기적을 터전을 닦았다.
한국에 피해를 준 것은 일본이 아니라 중국이다. 중국은 김일성을 도와 6·25 남침으로 한국을 초토화 시키면서 군인과 국민 300만명이 죽었다. 중국이 '6·25'로 준 피해는 일제 35년 피해의 수백배에 해당한다.
문재인과 주사파들은 국익을 위한 친중이 아니라 이념적으로 공산혁명위해 친중을 하고 있다. 한국에선 문재인을 중심으로한 친중공파가 있지도 않은 '친일파'를 공격한다. 문재인이 적화통일을 할 때까지 '친일파 장사'는 계속될 것이다.
1970년대 주사파들은' '박정희가 대일청구권자금 받아 경제개발 할 때 굴욕협상을 했다'는 이유로 극렬히 반대했다, 윤미향 사건도 친일을 이용한 돈벌이를 한 것이다. 친일장사로 배불린 주사파들이 아직도 배가고프다며 친일외치며 정치장사 돈장사를 하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애국지사를 친일파로 몰아 부관참시하겠다고 한다. 문재인왕조정치가 시작되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혁명밖에는 길이 없다. 20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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