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知常 妄作凶--常을 모르면 망령된 짓을 하여 흉한 일을 당한다
노자 제 16장에 나오는 글줄 한 구절만 옮겨 보았다.
여기서 常이란 常識을 뜻하며 사람들이 보통 알고 있거나 알아야
하는 지식,일반적 견문과 함께 이해력,판단력,사리분별이 포함된다.
세상에 상식이 통하면 법이 필요없을 정도로 우리 인간들은 상식을
중히 여긴다
그런데 우리 사회가 언제부터 상식이 통하지 않고 억지/궤변이 판
을 치면서 사실상 법과 규범은 먼 신기루가 되어 버렸다.
코로나로 인한 피로가 누적되고 경제가 곤두박질 치면서 민심이 흉 흉
해지자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공황장애 환자가 늘어나고 미래에 대한
절망감이 자살/미필적 고의 살인/음주운전 치사사고등이 급증하고 있다
이는 전적으로 문재인 좌파 정권의 국민 편 가르기와 불공정/불법 정치
에 기인한 것이다.
나는 추미애의 국기문란/거짓증언/국방농단죄로 흉측한 말로를 볼 줄 알
았는데...뭐시라?
오늘 일요일을 노려 추미애가 아들 문제로 국민에게 송구하다“그러나 절차
는 문제가 없다는 글을 던지고-검찰개혁은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 했다.
이 더르븐 인간이 얼마나 오만하고 교활한가를 여실히 증명한 셈이다.
추한년의 애완견이자 수족들로 채워진 동부지검에게 절차상 하자가 없으니
알아서 기라는 가이드라인도 함께 지시한 셈이니 야당이나 언론/국민들은
닭 쫒던 개가 되고 말았다.
민주당 개들이 주말이면 추미애 아들건은 깨끗하게 끝날 것이라고 큰 소리
친 이유도 밝혀진 셈이다.
민주당 당직자들과 추미애 그리고 동부지검이 한 자리에 모여 대책을 논의한
결과물을 몇줄의 글..송구하다" 마무리하려 한다.
만약 국민의 힘“이나 언론이 송구하다란 말 한마디로 주저앉는다면 모두들
집에 가서 마누라 심부름이나 하는게 나을 것이다.
추미애는 지난 몇 개월간 국민을 농락하고 국법을 농단하고,검찰을 박살내고,
국방부마저 충견으로 만든 건국이래 국기문란을 송두리째 흔든 최초의 악녀이자,
만고의 역적이다.
우리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분노로 잠을 이루지 못한 고통에 찬 물을
끼 얹는 짓을 하고도 마지막 남은 윤석열을 내치는 것으로 검찰개혁을 마무리
하겠다는 메시지를 전국민에게 겁박한 것이다.
문재인 이 허수애비는 추미에 하나 어쩌지 못하는 식물 인간으로 검은 세력의
지시대로 말하고 움직이는 자일 뿐이다.
임명도 해임도 대통령 권한을 행세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지난 몇 개월간 민주당의 막말과 궤변/추미애의 거짓말로 나라 전체가 혼돈의
늪에 빠져 허덕였지만, 송구하다“로 마무리된다면,
이는 법치 국가가 아닌 추미애 여왕이 통치하는 기이한 국가로 추락한 셈이다.
민주당 어떤 개는 이렇게 짖어 댔다
“여당 원내 대표 추미애는 국방장관 보다 높은 직위인데도,상위 계급자가
영어도 잘 하고 조직일도 잘하는 아들을 평창 올림픽에 파견하도록 추천한 것은
美談(아름다운 이야기)이지 어떻게 특혜 청탁인가?
하하하~바로 빨갱이 민주당 의원 다운 궤변이 아닌가?
동부지검은 이런 수사 결론을 발표할 것이다.
추미애 장관님의 아들에 대한 수사 결과..
법적으로 책임을 물을 만큼 중대한 사건이 아니며,일부 경범죄에 해당된다.
참고인 수십명의 진술 역시 엇갈리는 부분이 많아 법적 증언에 해당되지 않으
므로 벌금 30만원에 처하는 것으로 수사 종결한다“
국민의 힘“이 여기에서 무릎은 끓는다면 내년 보궐선거는 물론 다음해 대선도
끝장이라는 사실을 명심하라!
개지랄 떨더니 생쥐 한 마리도 나오지 않는다면 당을 해체하고 뒈져라!
아니면,다시 재정비하여 총공격으로 추미애를 사퇴/그 죄를 엄히 물어라“
국민의 명령이다!
''저는 검은 것을 희다고 해 본 적이 없다ㅡ추미애ㅡ
미친 년 그 거짓말을 믿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