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총독으로서 똥 돼지에게 충성하는 것뿐이다.
사실 요즈음 논장에 글 올리기가 싫고 짜증이 날 정도이다. 그래서 바쁘다는 핑계로 몇 일만에 글 한 꼭지를 간신히 토론방 논장에 올리기는 하지만, 무언가 글을 쓰면서도 마음이 어둡다. 안동 촌노 김 성 복이는 한때 노 무현이를 지지한 적도 있었고, 그의 당선에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탠 적이 있었지만, 그가 현실정치권에 안주하면서 그것도 국가 통수권자로서 노무현 정권 오년동안 그가 통치를 하면서 수많은 실책을 하였고, 그로 인해서 서민들의 경제가 바닥을 칠 정도로 국가 경제가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노 무 현이는 자기의 잘못에 대하여 곧바로 시인을 하고 국민들에게 용서와 반성을 한 진보좌파이지만, 지금의 문 재인이 처럼 양심을 속이는 짓은 하지 않았고, 실제 그가 퇴임 후 자기의 고향인 김해 봉화사저에서 농사나 지으려고 했던 사람을 극성 노사모들의 등살에 떠밀려 현실정치에 다시 미련을 둔 것으로 인해 이명박 정권에 그는 밉보인 것이고, 이명박 검찰의 중수부에 의하여 자기 가족들의 부정부패에 연류 되어 이명박 검찰에 불려 나가 곤욕을 치루는 것에 그의 양심이 용납지 않았고, 자기의 귀한 생명을
봉화바위에 던져버린 것이다. 물론 나는 노 무현이의 자살을 곧이 곧 되로 기정사실로 받아 드리지는 않는다. 그가 죽은 후에 자살이냐 ? 타살이냐에 대하여는 나는 노무현의 죽음에 대하여 자살이 아닌 타살로 오히려 방점을 찍고 싶다. 그의 죽음 뒤에는 너무나 의문투성이의 사건수사를 두고 그의 죽음은 자살이 아닌 타살로 역사는 인정할 것이다. 죽은 자는 말이 없기에... 더욱이 노무현의 활달한 성격상, 그가 자기의 가족들에 대한 부정과 부패에 대하여 그렇게 쉽게 자살할 사람이 아니란 것이다. 이번에 서울시장
박 원순의 죽음과 너무나 닮은꼴이다. 특히 지난번 노회찬의 죽음도 역시 자살이 아닌 타살로 여겨지는 사건과 거의 박자가 맞아떨어진다. 우리 국민들과 애국 보수들이 유념해야 할 점은 소위 민주화를 입에 달고 사회 정의와 공정과 평등을 외치는 진보 좌파 부스러기들은 어릴 적부터 우리 일반인들 보다가는 무언가 피의 색깔과 디엔에이가 달라 보인다. 저들은 그 어떤 목적을 위해서는 과정과 결과에 대하여는 철저하게 계산적이고, 기기묘묘한 전술 전략을 펼치는 자들이다. 저들은 자기들의 잘못된 것에 대하여는
절대로 반성과 사과를 할 줄 모른다. 그러나 상대방의 조그마한 허물에는 용서와 화해가 없는 철면피한 자들이다. 나도 한때는 노무현을 지지한 사람이었고, 그의 활달한 성격에 좋은 점수를 주었고, 나와 동갑네기란 것과 나와 같은 빈농[貧農]의 자식이란 것에 같은 동지애[同志愛]를 느끼고, 그를 한때는 보수의 고장인 안동에서 빨갱이 소릴 들어가면서 노 무 현이를 정치적으로 지지하는 외곽 노사모를 만들어서 노무현의 선거운동을 한 사람이다. 그런 내가 노 무현이가 정작 대통령이 되고서 우유부단한 서민 정책과 재벌들을
옹호하는 재벌 정책을 펼치는 것에 화가 나서 그의 지지를 철회하고 노무현 퇴진운동을 청와대 앞에서 일인 시위했다고, 그 당시 노무현의 검찰과 경찰, 국정원이 나의 일거 수 일 투족을 사찰하면서 신변과 생명에 불이익을 받던 터라, 그들과는 그 당시 한미 에프 티 때문에 열린 우리당과는 대척점[對蹠點]에 있던 민 노당과 참여연대에 가입하여 나의 신변을 지키려 한 것이고, 사실 그때에 민 노당과 참여연대에 대한 진면목을 가감 없이 경험한 것이고, 그들이 바로 오리지널 빨갱이 들인 것을 알고서,
나 스스로 민 노당과 참여연대를 탈퇴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의 사상과 정치철학을 직접 보았고, 민 노당과 참여연대의 진짜 그림자를 정확하게 살펴본 것이다. 누가 무어라 해도 자유 민주대한민국 땅에 지금 정치권에 기생하는 국민의 대표란 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80% 이상 좌익의 심성을 가지고 우파 보수인척 진보인척, 거짓 가면을 쓰고들 있다. 김 종인이가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몸담고 있는 국민의 힘인지 지랄인지 하는 족속들도 거의 좌경화 되어 있는 빨갱이 과 정치모리배들이다.
사실 문 재인이가 통치하는 지금 북조선 인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 역시, 북한 통전부의 지령대로 움직이는 꼭두각시들이다. 문 재인이가 남조선 총독이지만, 그가 개인적으로 정책을 내어 놓고 즉흥적으로 정치발언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는 북한의 통전부에서 지령하는 대로 에 이포 용지에 적힌 지령문에 대하여 낭독하는 것 뿐이다. 그래서 조국이나 추미애가 자유대한 민국의 헌법을 유린하고 개지랄을 떨어도 말 한마디 못하고 벙어리 흉내를 내는 것이다. 문재인은 북한 통전부의 등급 서열로 보면,
조국이나 추미애보다 한참 아래인 것을 문재인의 벙어리형태를 보면 잘 알 것이다. 문재인은 사실 남조선 총독이지만, 그가 할 수 있는 개인적인 정책은 단 한 개도 없다. 만약 문 재인이가 자기의 직분을 망각하고 자기 멋대로 북한 김정은의 지령을 어길 시에는 문재인 역시 노무현이나 노 회 찬 박 원 순이처럼, 영원히 이 세상에서 사라 질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문재인의 앞날이 자기의 자서전 제목처럼 더러운 운명[殞命] 속으로 빠져 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