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3.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신문기사 모음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추미애 아들 신문 기사
현역들 분노 “엄마가 당대표면 탈영도 휴가로 둔갑”.
의사 소견서 진단서없는 병가, 추미애 논란 일파만파
민주당 “이철희에게도 청탁받은 사실 털어놔”
추미애 당대표실서 국방부에 아들 통역병 청탁연락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용산 부대로 옮겨달라 청탁받아”
秋아들 평창 통역병 시켜라, 국방장관실·국회 등서 압력"
軍 5년 보관해야할 의료기록, 추미애 아들 휴가낸 2017년 자료만 없어
‘흙수저 일병’은 복귀 17분 늦어 감옥
추미애 아들은 봐주고, 17분 지각한 사병은 감옥행… 이게 정의냐
자대·보직 청탁, 줄휴가, 병가 연장…"추미애 아들의 화려한 엄마찬스"
“秋아들처럼 세 번 연속 휴가 간 전례 없다”
권력 근처만 가면 不義가 正義 되는 문재인나라
"통역병 청탁, 민주당 대표실에서 왔다" 송영무장관 폭로 추미애 침묵
“추미애 부부, 아들병가 민원” 국방부 문서 나왔다
“제비뽑기 미리 알려줬다” 드러나는 통역병 청탁 정황
민주당 대표 보좌관시켜 탈령무마, 법무장관 때 아들 비리조사팀 좌천
21개월 복무중에 58일 휴가, 이중 18일은 탈영
추미애 아들 휴가 58일에 19일 기록도 없어, 검찰은 수사 않고 덮기
‘아프다’며 열흘 휴가 낸 뒤 9일 더 연장 보좌관 시켜 또 연장 미복기
병사들 “우리 엄마도 추미애면 좋겠다” “추 장관 측에서 손을 쓴 것”
일반 국민은 상상하기 힘든 특혜 따지는 의원에게 ‘소설 쓰네’ 비난
병가 추미애 아들 의사 소견서, 진단 기록, 휴가 명령서 전무 갑질특혜
탈영 의혹’ 처음 폭로한 당직 사병은 “얼굴도 모르는 상급 부대 대위가 갑자기 찾아와 미복귀는 없던 일로 하자고 했다”고
▲조국 딸과 추미애 아들 유사 사례
조국 딸 입시부정' 추미애 아들 탈영 황제휴가
낙제하고 장학금받은 조국 딸 황제탕영 처벌 안 받은 추미애아들
모두 검찰을 무력화시켜 죄를 덮어
자식 특혜를 위해 자신의 지위와 권력을 남용
조국딸 부정입학 서류 추미애 탈영관려 서류 사라져
文아들·秋아들·조국 딸, 왜 그들의 서류는 사라지나
조국 거짓증언 추미애 거짓 증언 '자충수였다’
해명이 의혹 확산시키는 점도 유사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2차 재난지원금, 추석 전 선별 지원"…59년만에 초유의 4차 추경, 규모는 7조원대
- [사설] 심상치 않은 서울 수도권 전세난
- [이병태의 경제 돌직구] 주택보급률 100%라는 허상
- [사설] '공공'이란 명분 뒤에 숨겨진 무리수들, 왜 이리 많나
- [사설] 2차 재난지원금 '전액 빚'이라는 사실 잊지 말아야
- [사설] 관치금융도 모자라 노조 경영개입 허용하겠다는 건가
- 펑펑 쓰더니… 文 "재정 어렵다" 2차 지원금 '선별지급'
- 치솟는 전세가에도 덜오른 서울자치구는? …"영등포 전용 53㎡ 3억대"
- 엊그제까지 막주더니,진짜 위기왔나...文, "재정 어려움 크다.선별적 재난지원금 불가피"
- [오피니언]사설 ‘낙방 기회조차 없다’ 청년 피눈물 보태는 反기업 暴走
- [사설] 與 일각도 “총선 때 전국민 지원금은 선거 논리” 다시는 반복 안돼
- [사설] 경쟁국은 ‘AI인재 100만’, 한국은 ‘세금 알바 100만’
- 年3000명 뽑는 의사 국시 446명만 응시… 내년 인턴 부족 우려
- [사설]첫 취업의 꿈 빼앗긴 ‘코로나 청년 세대’의 아픔
- 재난지원금 앞다퉈 뿌리더니…지자체 '빚더미' 오른다
- "서울에서 오셨죠?"…분당 아파트 전셋값 15억 돌파
- [사설] 분양 제로, 전세절벽…이런데 어떻게 청약만 기다리겠나
- [사설] '코로나 세대' 고용위기 길어지면 한국 미래 없다
- [사설] 이낙연 대표의 '행복국가', 경제 못 살리면 헛구호 된다
- [오피니언]사설 “文대통령이 펀드매니저” 자본시장 개탄과 버블 警告
- [사설] 임금 안 주고 직원 대량 해고 이상직, 대통령 뒷배 없어도 이러겠나
- [사설] 병원 복귀 의사들 자극해 또 갈등 일으키는 정부의 ‘뒤끝’
- [선우정 칼럼] 대통령이 펀드 수금하는 나라
- [사설]의대생, 국가고시 집단거부 옳지 않다
- [사설] 의대생 국시 거부 사태, 파업 불씨 되지 않게 해야
- [사설] 기업 마구잡이 고발하고 법원 가서 해결하라는 공정위
- [사설] 韓銀을 '정부 ATM'쯤으로 여기는 여권 인사들
- 8월에도 고용 쇼크…취업자 27.4만명↓·6개월째 내리막
- 재정위기라더니… 文정부, 1조 풀어 '어린이 1인당 20만원' 현금 검토
- "광화문집회 5일간 '코로나 확진자' 한 명도 없었다"… 박대출, 질본 자료 제시
- '나라 곳간' 거덜나는데… 서울시, 외국인한테도 재난지원금 준다
- [사설] 무능 선심으로 국가 재정 망쳐놓고 갑자기 “나랏빚 걱정”이라니
- [사설] 일자리 불안 300만명, ‘잃어버린 세대’ 되나
- [사설]‘재정 건전성’ 강조하더니 느닷없이 전 국민 통신비 지원
- [사설] 2차 재난지원금 선별 지원, 하루아침에 뒤집은 당정
- [사설] 추석이라고 김영란법 유예…'자의 행정' 남발 경계해야
- [사설] 담보에 신용대출까지 규제? 국민은 어쩌라는 건가
- '일자리대통령' 3년 만에 취업자 27만 명 감소… 文, 80조 쓰고도 1.4조 또 쓴다
- 역대급 전세대란에 세입자 발동동…5539가구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전세매물 '0'
- 복지부 '남원 공공의대' 예산 반영… 의협 뒤통수 때렸다
- [오피니언]사설全국민에 통신비 2만원과 ‘나랏돈이 니돈이냐’ 개탄
- [오피니언]사설 이번엔 10억대 분양권 드러난 김홍걸, 의원職 사퇴해야
- “내집에 내가 못들어갑니다, 대통령님” 기막힌 절규
- [박정훈 칼럼] “우리가 분노 안 하면 그들이 우릴 개돼지로 볼 것”
- [사설] 2만원 국민 ‘위로금’에 국가 부채 1조원, 납세자 돈으로 장난
- [사설] 직업·소득 없던 김홍걸의 100억 재산, 어디서 나왔나
- “교사 임용시험에 교육감 성향 개입 소지”… 객관성 훼손 우려
- [사설]교원 임용시험 방식 교육감 마음대로 정하라는 교육부
- [오피니언]사설 공무원들도 아파트 ‘영끌 투자’ 주택정책 누가 믿겠나
- '인스타 핫플레이스'도 벼랑 끝…32세 청년 사장도 울었다
- 다 벼랑 끝인데…중·고생 학부모 "우린 왜 빼냐" 불만 폭발
- [사설] 전 국민 통신비로 뿌리는 9000억이면 할 수 있는 일들
- [사설] 코로나에 국감 축소? '방만 재정' 제대로 짚어야
- '태양광 혈세' 2300억 퍼붓고, 여의도 17배 산림 훼손… 文정부가 나라 망쳤다
- [오피니언]사설 與 벌써 ‘내년 초 全국민 지원금’ 공짜病 = 망국병 키운다
- [사설]사상 첫 자영업자 현금 지원, 이번이 유일한 예외여야
- [사설] 쏟아지는 재난지원금 불만, 부메랑 되기 시작한 포퓰리즘
- [사설] 내년 서울, 부산시장 선거 전략은 또 ‘전 국민 재난지원금’
- [사설] "공정3법은 기업에 살인적 바이러스"라는 절박한 호소
- [사설] 집 사고도 못 들어간다니…무리한 임대차法이 낳은 비정상
- [사설] 방역 중요하지만 피눈물 흘리는 자영업도 헤아려야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사설] 통일장관 “한미는 냉전 동맹” 아직도 80년대 운동권인가
- [사설]이인영 “韓美 냉전동맹 탈피해야”… 동맹 흔드는 철지난 인식
- [오피니언]사설통일장관 ‘韓美동맹 해체론’ 文대통령 같은 생각인가
- [오피니언]시론-이미숙 논설위원민주 수호 위한 ‘反文 연대’ 필요하다
- [김대중 칼럼] ‘국민의 힘’ 혼자서 이길 수 있을까
- [윤희영의 News English] ‘권력 남용이 文대통령 한국의 일상이 됐다’
- [이진구 논설위원의 對話]“소수 극우도 눈치 보면서 檢警 장악한 정권과 싸울 수 있나”
- [오피니언]사설 삼성 5G 장비 美 수출과 더 중요해진 안보·경제 동맹
- [태평로] 우리가 마시는 자유의 물이 중국서 흘러왔는가
- [송평인 칼럼]진보적 판결 아니라 수준 미달 판결
- [사설] 국민 공감대 없는 '대북 상상력' 위험한 도박이다
- "한미동맹 위기 빠뜨린 文 체포하라" 85만 명… 美 백악관 국민청원 1위
- 믿을 건 검찰,법원밖에 없다?...윤미향·추미애 모두 조국 따라 줄지어 '언론사 고소전'
- [강천석 칼럼] 문재인 시대를 ‘아베의 거울’에 비춰보다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이재명 "文정부와 민주당에 대한 원망·배신 불길처렴 퍼져"…당·정 공개비판 '파장'
- [김학성 칼럼] 희생양 정치
- [펜앤 수첩] '분열주의자' 文의 반쪽 대한민국.우리는 상식 통하지 않는 시대에 살고있다
- 이런 사람이 판사였다니...與이수진 "개천절 집회 막는 법 만들겠다"
- [단독]"추 아들 통역병 시키라고 국방장관실·국회도 압력"
- 추미애 아들’ 축소수사 의혹… 그 중심 지목된 동부지검장
- 추미애 아들 '황제휴가'… 육군 규정 4가지 위반했다
- “휴가처리 지시한 대위, 군복엔 별셋 부대마크”
- 이낙연이 대표 되니 이재명은 대포 됐나
- [사설] 秋에 불리한 진술 뺀 검사 수사팀 복귀, 끝까지 덮겠다는 것
- [朝鮮칼럼 The Column] 왜 무고한 시민이 838억원 보궐선거 비용 대나
- [박제균 칼럼]권력 근처만 가면 不義가 正義 되는 나라
- [사설]추 법무 아들 의혹, 장관으로부터 독립적인 수사기구에 맡겨라
- 秋아들 평창 통역병 시켜라, 국방장관실·국회 등서 압력"
- 추미애측 "허위 유포자" 주장에, 그날 당직병 GPS기록 제출
- 유상범 집요한 추궁에 결국…추미애 발목잡은 '그날 발언'
- 사설] 불씨 남긴 의·정, 국민에게 사과하고 근본 해법 찾아야
- [박소영 칼럼] 나는 전광훈 목사 때문에 '광화문'에 나간 것이 아니다
- '수도 이전' 난리치던 민주당… 이낙연 지지율 떨어지니, 180도 '훌러덩'
- 文, SNS 직접 쓴다는데… "4년 전 '트위터 야동' 진실 밝혀라" 국민청원
- 與이낙연 "8.15 광화문 집회로 코로나19가 재확산...개천절 집회 응징해야"...'협치'맞나? [전문]
- 전광훈 목사 “대통령 한마디에 구속...대한민국이 전체주의 국가로 전락”
- 신원식 “秋아들처럼 세 번 연속 휴가 간 전례 없다”
- [오피니언]사설 秋 아들 軍복무 특혜·은폐 의혹 확산…특임검사 화급하다
- [단독] ‘흙수저 일병’은 복귀 17분 늦어 감옥 갔다
- 자대·보직 청탁, 줄휴가, 병가 연장…"추미애 아들의 화려한 엄마찬스"
- [음성파일] "추미애 아들 의정부→용산 자대 변경 청탁 있었다"
- [사설] 秋 장관 직무배제하고 특임검사가 수사해야
-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용산 부대로 옮겨달라 청탁받아”
- [단독]軍 5년 보관해야할 의료기록, 추미애 아들 휴가낸 2017년 자료만 없어
- [사설]방역 적극 협조하는 국민 개인정보, 너무 소홀히 다루는 것 아닌가
- [사설]총선 끝난지 거의 5개월… 대법, 재검표 더이상 지연말라
- [단독]추미애 당대표실서 국방부에 아들 통역병 청탁성 연락
- [단독]장애인 부친 지분 1%…秋아들 차량 '99대1' 미스터리 장애인 부친 혜택받기
- [단독]지원단장 “이철희에게도 청탁받은 사실 털어놔”
- [사설] ‘조국 시즌2’로 가는 추 장관 의혹…독립 수사팀 꾸려야
- [사설] 디지털 교도소 같은 ‘사적 응징’은 용납 안 된다
- [법의 길 사람의 길] 윤석열 총장, 지금은 사퇴할 때 아니다
- '토사秋팽' 카운트다운… 이낙연 '추미애 선 긋기' 최종 고민
-추미애, 딸이 잡았다 조국과 얼굴 두께 경쟁, 이게 나라냐?아들 휴가 청탁→ 통역관 청탁→ 자대배치 청탁→ 佛비자 청탁
- "통역병 청탁, 민주당 대표실에서 왔다" 송영무 폭로에… 추미애 침묵
- 질본 무시하고 숙박·영화·여행 쿠폰…코로나, 文정부가 키웠다
- 자녀 특혜에 거짓 해명 의혹까지… '평행이론' 조국·추미애, 다른 점은
- 추미애 아들은 봐주고, 17분 지각한 사병은 감옥행이게 정의냐?추미애 아들은 처벌 없이 만기 전역
"조국의 숱한 거짓말로 국민이 정신적 고통...100억 손해배상 청구“
- 한국이 잘했다고? 'K방역' 확진 2만1432명-타이완 441명....48배차이,감염초기 '입국 제한'에 喜悲 엇갈려
- [오피니언]사설 秋 아들 병역 이어 딸 유학 비자도 口舌…법무장관 바꿔야
- 秋아들 통역병 청탁 ‘제3 인물’ 개입 의혹
- [단독] 추미애 문제없다던 청와대, 민정실에선 법률 검토 돌입
- 秋아들 수사 수뇌부 승진, 지휘하는 대검부장은 秋청문회단 출신
- 文아들·秋아들·조국 딸, 왜 그들의 서류는 사라지나
- "돈없고 빽없으면 전방서 가축처럼 군생활" 들끓는 2030
- [사설] 조국 이어 추미애 법무장관, 한국은 이런 나라인가
- “秋부부중 한명, 아들 1차병가 마지막날 국방부 민원실에 휴가 연장 문의 했다”
- 청탁 유무 직접 언급없이 휴가규정 일방적 해석… 논란 키우는 秋측
- “엄마가 추미애가 아니라 미안해…”글 새겨진 티셔츠 온라인서 화제
- [사설]秋장관 아들 의혹, 檢과 軍 전방위로 뻗친 ‘보이지 않는 손’
- [단독]당직병의 반격 "엄마믿고 秋아들 거짓말, 국회 가겠다"
- [사설] 추 장관 아들 의혹 수사,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교통정리하길
- [이하경 칼럼] 대통령 위에 군림하는 극단주의 세력
- 與윤영찬, '카카오 외압 문자'에 이어 외압 전화 논란...野 "의원직 사퇴해야"
- 내부고발자 쥐어짜는 文정부...참다못한 당직사병 “국회서 추미애 아들 증언하겠다”
-‘秋폭로’ 사병 “우물쭈물했으면 검찰이 내 증언 삭제했을 것”
- “文정부, 그 높은 지지율 갖고 3년간 ‘개혁’ 씹어먹어… 염치없다”
- [오피니언]사설 전방위로 커지는 秋 의혹…文대통령 침묵은 非違 비호다
- [오피니언]사설 포털 뉴스도 비위 거슬리면 압박, 이런 게 여론工作 행태
- [단독] 秋아들, 나랏돈으로 월급받으며 '스포츠 스펙' 쌓는 중
- [단독] “추미애 부부, 아들병가 민원” 국방부 문서 나왔다
- “소설 쓰고있다”던 추미애 그말이 소설이었다
- [김창균 칼럼] 추미애, 검찰 하나로 부족해 군대까지 망가뜨리나
- [사설] “들어오라고 해” 언론 장악 빙산의 일각 드러난 것
- “부모님이 아들 병가 연장 방법 문의” 국방부 문건에 ‘부모님 민원’ 문구
- [단독]檢, 조사 전과정 이례적 영상녹화… 軍휴가기록 누락 경위도 조사
- [사설]“카카오 들어오라고 하세요”… 권력-포털 관계 어떠하길래
- [사설]신속한 진상규명 외엔 秋장관 파문 벗어날 길 없다
- 추미애 아들, 부모님이 병가 민원" 국방부 문건 있었다
- [단독]“제비뽑기 미리 알려줬다” 드러나는 통역병 청탁 정황
- [사설] 윤영찬, 청와대 수석 땐 얼마나 ‘들어오라’ 했는지 밝혀야
- [사설] "카카오 들어오라"에 담긴 여당의 갑질 DNA
- [청년칼럼] 평등을 자유보다 우선시하면 어떻게 될까?
- '청문회 거짓말' 들통난 추미애…그런데 처벌규정이 없다
- [나연준 칼럼] 386은 개구멍세대
- 국민의힘 "‘윤영찬 사태’, 드루킹 사건에 버금하는 포털 공작"...포털장악 대책특위 구성
- [오피니언]사설 국방부 문건서도 ‘직접 개입’ 秋 수사 당위 더 커졌다
- 秋아들 미복귀에 동료들도 “軍생활을 지 X대로 해버리네”
- [사설] 검찰 이어 국방부도 ‘추미애 구하기’, 충견 경쟁
- 軍, 秋부부 민원 여부-경로 모르쇠… 결정적 기록은 다 없어져
- [사설]靑 특별감찰관 與野 흥정대상 아니다, 즉각 임명하라
- [단독]秋아들 "애초 용산 보내줬어야지···평창은 내가 갔어야"
- 내부고발 XX에 쓴맛"···3년전과 달라진 추미애 때린 진중권
- [단독]"秋아들 청탁 관련, 국방장관 정책보좌관 횡포 심했다"
- [사설] ‘사실’이 된 ‘소설’…추 장관 해명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야
- [사설] 왜 추경이 거듭될 때마다 낭비와 불신이 쌓이는가
- "추미애 아들, 용산 배치-통역병 여러 번 청탁했다"… 당시 단장 폭로 (전문)
- '추미애 부부 전화기록' 없다→삭제→전화는 왔다→찾는 중… 말 바꾸는 국방부
- 靑 '추미애 해임청원' 비공개… 청와대가 장관 호위무사인가
- "文 폐하, 추미애 형조판서 단죄하소서"… 이번엔 '황제휴가' 상소문
- [단독]“동부지검장 김관정이 秋아들 병원 압수수색 막아”
- 秋아들 부대 책임자였던 대령 “秋아들 용산 자대배치 청탁전화 있었다고 참모가 보고”
- [오피니언]사설 ‘秋 무죄 만들기’ 軍·檢·政 총출동…이런 게 국정농단
- [오피니언]사설 국방부 문건서도 ‘직접 개입’ 秋 수사 당위 더 커졌다
- 秋아들 지휘관 “용산배치·통역병 청탁 모두 사실”
- 병가 미복귀·전화로 휴가 연장, 4년간 추미애 아들이 유일
- “취재말라” “고발한다”… 秋아들 측, 조국 때와 판박이
- 검찰 내부 “동부지검장, 秋아들 수술병원 압수수색도 막아”
- [사설] 아들 수사 방해한 검사를 아들 수사 책임자로 보낸 秋
- [사설] ‘사실’이 된 ‘소설’…추 장관 해명 못하면 스스로 물러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