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경제 망치는 산업 SPY는 법정 최고형에!
교수가 산업 SPY 짓을 한 것 같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한국이 개발. 보유한 기술을 적국이나 타국에 팔아먹으면 국가안보도 위험해지고, 한국의 자동차산업이 망하게 될 것. 동시에 자동차 관련 기업에 실직자가 증가하고 수출에 차질이 생겨 결국 국가도 거지가 될 것이다.
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KAIST 교수가 중국에 자율주행 기술을 유출한 혐의로 구속상태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그놈의 모든 프로필이 매우 궁금하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소속 이 모 교수가 2015년부터 중국 충칭이공대에 파견돼 근무하면서 자율주행 자동차 관련 기술에 대한 연구용역 계약을 맺고 수억 원을 받았다고 한다. 이미 과학기술부는 지난 5월 감사에서 적발해 이 모 교수를 구속하여 수사 중.
이 모 교수 주장- <해당 기술은 가시광선을 이용해 대용량 데이터를 와이파이보다 빠른 속도로 전송하는 '라이파이'로 핵심 기술이 아닌 범용(汎用) 기술인 만큼 산업기술 유출이 아니다>
이 모 교수는 중국의 <天人 計劃>을 돕기 위해 핵심 기술 <라이더>를 연구하려고 충칭대학에 파견된 자이다. 자동차 자율주행기술은 향후 시장 규모가 1,300조 원으로 기대되는 중요한 기술이며, 정부 관계자는 해당 교수가 중국과 주고받은 자료에서 연구성과를 중국 정부에 귀속시킨다는 조항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 교수는 산업 SPY 행위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중국 측에서 수억 원을 지원한 것을 보면 대가성을 의심한다.
한편 중국은 <국제 공동연구>라고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기술탈취>로 생각하며 소위 <천인 계획>으로 미·중 분쟁이 발생한 것을 보면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판단한다. 이번 <天人 計劃> 관련 기술 유출 사건은 한국 국내 첫 사례로 단순한 사건이 아닐 것이다. KAIST 이 모 교수는 현재 구속상태이며, 카이스트 측도 이 교수의 주장을 편들어 핵심기술이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돈만 주면 사족(四足)을 못 쓰는 한국인이 상습적으로 범하는 돈 받아 처먹고 하자는 대로 응하는 매국노 짓을 했을 것으로 의심한다.
앞으로 국내기술을 타국에 돈을 받고 팔아 처먹은 자는 누구든지 <특급 비밀유출 죄>로 엄벌에 처하도록 형법을 강화하라. 산업 SPY는 <최소한 국외로 영구추방 내지 사형>에 처하는 법으로!
좌익 빨갱이 정권 요인들은 하는 짓마다 나라 망치는 짓을 돕거나, 방조하거나, 적극 협조. 조장한다. 이러한 행위는 이적죄와 여적죄는 동시에 범한다는 것을 알라. 물론 사형에 처한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