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의 빨갱이 국정원에서 20∼30년 정도 근무하고 퇴사한 국정원 간부급 정도의 정보원들 가운데, 정치나 사회적으로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매우 조심해야 한다. 특히 국정원 직원 출신인 유튜버(YouTuber)들의 방송은 매우 잘 가려서 들어야 한다. 이들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에서 오랫동안 종북과 친북의 청와대 지령을 받아 근무한 경력이 있기에, 정치적으로나 사상적으로 매우 좌편향이 되어 있는 사람이다. 특히나 김대중과 노무현의 국정원에서 짤리지 않고, 문재인까지 무사히 근무하고 퇴직한 국정원 직원들은 사상적으로 매우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가끔씩이나 정기적으로 언론에다 종북과 친북의 빨갱이 국정원에 관한 잘못된 문제점들을 소신있게 발언하는 정보원들은 매우 용기가 있는 사람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직 보수우파 국정원 직원들이 빨갱이에게 완전하게 장악을 당한 국정원에 대한 이런 용기 있는 발언과 행동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문재인의 빨갱이 국정원에서 빨갱이 정권에 열심히 附逆한 정보원들이 무사히 퇴직 후에 조용히 살지 않고, 종북과 친북의 정치가로 변신하거나 굳이 유튜브 방송을 왜 할까? 지난 국정원 재직 기간 동안, 자신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과 충성을 다하지 못해서 그런가? 필자는 아마도 뭔가 해당 정권의 필요에 의해, 퇴직 후에도 무슨 쓸모가 있어서 유튜브 방송을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해당 정권의 정치적 어젠더를 즉각적으로 현직 빨갱이 국정원 직원으로부터 전달을 받아, 그대로 대변해주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본다. 즉, 현직 빨갱이 국정원 직원이 전직 국정원 직원 출신인 유튜버에 여러 명이 붙어 있다고 본다. 필자가 구체적인 실례를 언급하지 않더라도, 국정원 직원 출신의 유튜버 몇몇을 시청해보면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혹시라도 종북 정권인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빨갱이 국정원에서 사상적으로 맞지 않아 강제로 퇴직을 당한 경우, 가족들의 생계가 막막하여 공개적으로 활동하는 경우는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것은 현직 국정원의 압력과 견제가 있을 것이기에, 공개적 활동은 쉽지 않다고 본다. 종북 정권이 보수우파적 사상이 마음에 안들어 짤랐는데, 이런 직원들의 공개적 활동을 가만히 보고만 있겠는가? 그래서 필자가 국정원 출신의 정보원들이 진행하는 유튜브 방송이 현재의 종북과 친북의 국정원과 매우 긴밀한 연결 고리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암튼 이에 대한 자금의 지원은 빨갱이 국정원에서 여러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후원계좌로 입금하거나 현금을 직접 전달을 해주는 방식일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