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코로나 이용한 독재 시민혁명으로 막아야 한다 .
문재인 코로나 방역 활용 민주주의 파괴 은폐 국민 생명보다 권력강화 우선
검찰개혁이 문재인 권력 옹위하면 영전, 엇나가면 좌천 정의가 무너져
감기에 불과한 코로나를 중대 질병으로 부풀려 실정 은폐하고 국민 통치술로 이용
문재인은 실정과 부정부패로 퇴출 위기에 몰자 코로나를 국민 억압 수단으로 이용
특정지역과 어용단체의 지지로 헤게모니 굳혀 장기집권하는 것이 문재인 궁극 목표
문재인은 코로나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를 반대파 숙청하는데 이용
문재인코로나에 8.15광화문집회 사랑제일교회 전광훈목사가 숙청당해
국민생명보다 권력을 중시하는 문재인 코로나독재야 말로 코로나 확장의 주범
문재인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라는 절대 권력의 궤변으로 국민을 겁박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민혁명으로 코로나 독재를 무너뜨려야
문재인 레임덕이올 시기에 기세등등하고 초기보다 되레 서슬이 퍼런 독재로 회귀
문재인 언행은 안하무인‧오만방자가 극에 달해 그의 눈에는 뵈는 것이 없어
대깨문들은 문재인을 제황으로 받들고 제왕에 빗댄 ‘시무 7조’니 ‘영남만인소’ 풍자 글 화제
대개문들은 문재인 털끝만 건드려도 박살 내고 북에는 햇님(김일성) 남에는 달림(문재인)이라며 문재인 독재군주를 만들어
검찰개혁은 문재인과 그코드 비리 덮기 위해 검찰 대학살 자기의 호위병 만들었
대법원 전교조 합법판결 이재명지사 은수미시장 무죄 판결한 대법원이 법치 짓밟아도 문재인은 이것이 정의라고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위기에도 우리 사회가 점점 무덤덤해지고 있다는 점
문재인 코로나 독재정치 혁명으로 막아야
문재인은 ‘감기에 불과한 질환’ 코로나를 중대 질병으로 부풀려 실정을 은폐하고 국민 통치술로 이용하고 있다. 코로나는 노년층과 만성질환자에게만 큰 위험이 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문재인은 실정과 부정부패로 퇴출 위기에 몰자 코로나를 국민 억압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 역사 속에서 독재 지배권력은 국민을 ‘죽이는 권력’ 이었고 자유민주주의 권력은 시민을 ‘살리는 권력’으로 등장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를 이용 독재권력으로 국민을 억압하여 통치하고 있다.
문재인은 코로나 정치를 하지만 방역은 의료진의 헌신과 시민의식의 합작품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코로나 방역을 빌미로 정치 폭력으로 국민을 억압하고 있다.
문재인은 4.15 부정선거에 중국인 3만 명을 입국시켜 참관인으로 이용했다.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않아 1차 코로나가 확산하자 신천지 교회에 뒤집어씌웠다.
문재인은 7월24일 코로나 방역위한 모임금지를 해제시키고 7.25-8.5 휴가기간과 8.14-8.17 연휴기간을 만들어 외식 공연 여핼 숙박 할인 구폰을 마구뿌려 많은 국민들에게 돈쓰라고 권장하여 코로나 2차 확산시켜 놓고 광화문집회와 사랑제일교회에 뒤집어씌웠다. 문재인은 코로나를 이용 반독재정치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 위기가 악화할 때마다 정권 지지도가 올라 문재인의 실정이 덮이고 독재정치가 강화되었다. 문재인과 민주당 일당 독재로 법치주의와 삼권분립이 무너졌다. 문재인은 대중의 지지를 업고 대중독재를 하고 있다.
문재인은 좌익 시민단체와 합작으로 국민과 의료계 반발을 억누르고 있다.
문재인은 행정권력으로 의료계를 강압하고 의사들을 비난하며 국민과 의료계를 이간질시켜 국민을 자기편으로 만들려하고 있다. 문재인은 국민이 코로나로 죽던살던 상관없이 정권유지 위한 수단으로 코로나를 이용하고 있다.
문재인이 소주성·탈원전·검찰 개혁에서 이용한 전술이다. 저항하는 상대를 끊임없이 갈라쳐 적폐 세력으로 몬다. 문재인은 의사와 국민을 편 갈라 의사들을 기득권 집단으로 폄하하더니 이젠 의사와 간호사까지 갈라친다.
개혁을 빙자한 갈라치기는 자기 진영만을 위한 초법적 특권의 성을 쌓기 위한 것이다. 특정 지역과 어용 단체의 지지로 헤게모니를 굳혀 장기 집권하는 것이 문재인의 궁극 목표다.
문재인은 코로나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반대파를 숙청에 코로나를 이용하고 있다. 문재인코로나에 8.15광화문집회 사랑제일교회 전광훈목사가 숙청당했다.
국민생명보다 권력을 중시하는 문재인 코로나독재야 말로 코로나 확장의 주범이다. 문재인은 시민사회의 독립성을 유린하고 코로나 종결 보루인 의료계를 협박하고 있다. 문재인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다’라는 절대 권력의 궤변으로 국민을 겁박하고 있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시민혁명으로 코로나 독재를 무너뜨려야 한다.
불의가 정의라는 문재인과 그코드들
문재인 임기가 1년반이 남았다. 역대 대통령 같으면 레임덕이올 시기다. 그런데 문제인은 여전히 기세등등하고 초기보다 되레 서슬이 퍼렇다. 이런 시기에 이문재인을 제왕에 빗댄 ‘시무 7조’니 ‘영남만인소’ 같은 풍자 글이 화제가 되는 것은 우연이아니다.
요사이 문재인 언행은 안하무인이다. ‘의사와 국민 편가르기’ ‘의사 간호사 편 가르기’ 발언이 의사와 국민 의사와 간호사를 이간질하고 있다. 오만방자가 극치에 달하고 있다. 청와대는 여론이 불리해지자 ‘대통령이 직접 쓴 게 아니다’라고 거짓말가지 했다. 문재인 코드 대깨문들은 이미 문재인을 제황으로 받들고 있다
부정선거로 총선 압승하자 코로나를 정치에 이용 독재자로 변해가고 있다. 경찰과 검찰에 ‘공권력이 살아있음을 보여줘라’ ‘공권력의 엄정함을 세우겠다’며 국민 인권을 마구 유린하고 있다. 교회 지도자들을 불러놓고 대놓고 꾸짖다가 반발을 사기도 했다.
문재인은 대역죄를 지어 놓고 권력에 취해 국민을 향해 마구 칼을 휘두르고 있다 문재인 코드 대개문들은 문재인의 털끝만 건드려도 달려들어 박살을 낸다. 북에는 햇님(김일성) 남에는 달림(문재인)이라며 문재인 독재군주를 만들어 가고 있다.
문재인은 검찰개혁한다며 자기와 자기 코드 비리 덮기 위해 검찰을 대학살 시켜 자기의 호위병을 만들었다.
문재인에 입도 뻥긋하면 구속되고 매도된다. 우리사회는 법이 없다. 문재인이 법이고 정의다.
문재인 울산시장 부정선거개입 조국 윤미향 사태와 추미애 장관 아들 의혹에서 보듯 문재인과 그코드들은 죄를 지어도 조사조차하지 못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문재인 권력을 옹위하는 사람들은 영전하고 금배지 달고, 엇나가는 소리를 낸 사람들은 좌천되고 옷을 벗는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위기에도 우리 사회가 점점 무덤덤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드루킹 사건 주범 김경수 경남지사에 2심 재판이 2019년 12월21일로 잡혔었는데 1년이 지나 금년 12월에 판결한다고 한다. 대법원 전교조 합법판결 이재명지사 은수미시장 무죄 판결한 대법원은 법치를 세우느게 아니라 짓밟는 집단으로 변했다. 그런데도 문재인 코드들은 당당하게 이것이 정의라고 외친다.
이런 일들이 벌어져도 국민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베네수엘라로 가고 있다 이제 국민이 피흘려 혁명으로 나라를 지켜야 할 시점이 되었다. 20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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