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여자가 현 정부의 법무부장관이란다...
한마디로 지나가는 소도 웃을 일이다.
얼마나 인물이 없으면 요직중에 요직이라는 법무부의 수장이라니,
그야말로 문재인 정권의 막가파 인사의 극치를 보여주는 셈이다.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었던 검찰 개혁이 고작 이런 것이었나!
비리투성인 조국도 모자라 대타로 세운 인물이 처음부터 검찰총장
과의 불화음으로 시끄럽더니만 끝내 그녀의 세치혀마저 별볼일 없
게 돼 보인다.
어쩌면 약속이나 한듯 내정된 자들이 하나같이 법망에 걸려 세인들
의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지 그 또한 희한하다.
'법(法)은 만인 앞에 평등’하거늘, 설혹 천지개벽이 올지언정 그렇
게 거짓투성인 자들의 말로는 보나마나 뻔한 일이 아닌가.
법과 질서를 가장 준수해야할 자들이, 가장 티없이 맑게 순수해야
할 자들이 비난의 중심에 서서 온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음에도 정
부는 꿀먹은 벙어리마냥 침묵만 지키고 있으니 참 딱도 하다.
아무리 짜고치는 고스톱같다지만,
아무리 끼리끼리 어울려 맞춘 패거리라지만
이건 너무 하지 않는가!
감히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속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무시하며 국
민을 열불나게 하고 있으니 대체 그 죗값을 누가 치를 것인가? 한마
디 사과와 뉘우침없이 곧 죽어도 자신만이 최고인양 아직껏 정신 못
차리는 그 양심들도 참 대단하다만 그러고도 어찌 하늘 우러러 맘 편
히 살 수 있으랴!
작금에 이르러선 위법한 아들 문제로 혼란시키는 모습들이 추할 정
도로 볼상스럽다ᆞ다같이 자식키우는 어미맘 일진대 남 부끄러운줄
모르나 보다?
이렇게 지독한 인물들이 유독 현 정권에 더 많이 설치고 있으니 그 위
선의 허세로 무너지는 소리가 사방에 들려온다.
때늦은 지금에사 모래성 무너지듯 사라질 정권이라도 ‘법과 원칙이 바
로 서는 나라다운 나라‘이길 바라는 국민염원만은 지금이라도 바로 잡
아주길 바란다면 그마저 헛된 바램일까?
그토록 큰소리쳤던 ‘검찰 개혁’ 넘 좋아하지 말라!
그러기 전에 그 칼날의 끝을 다시 정의롭게 나아가는 게 정석이 아닐
까 싶다.
어쩌다 운좋게 권력잡은 자들이 한결같이 그 모양이니 참으로 통탄스
럽기 그지 없다.
코로나처럼 지겨운 자들이여!
권력만 잡으면 뭣 하나, 다 싫어 하는데 제발 좀 보이지 말라!
특히 거짓에 거짓을 더 해서 더 추해 보이는 추미애부터 말이다.
정말 열불나서 못 보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