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자유 한국이 문재인 악당과 민주당으로 대표되는 종북과 친북의 세력이 정권을 장악을 해도, 지난 1960∼1970년대 강력한 反共과 滅共의 튼튼한 국가안보와 매우 획기적인 경제발전까지 동시에 이룩한 박정희 시대를 직접 경험하신 어르신들의 든든한 힘과 정신이 한국과 미국에서 지금도 느껴진다.
1940년대 출생이라면 박정희 시대에 나이가 20대와 30대였을 것이고, 1950년대 출생이라면 그 시대에 10대와 20대였을 것이다. 인생의 한창 민감하고 젊은 나이에 역동적인 박정희 시대를 경험한 것이다. 지금 이들은 한국사회의 元老級과 重鎭級을 형성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 자식들과 손자와 손녀 뿐만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살아 있는 모든 국민에게 박정희 시대의 역사적 증인들의 역할을 하고 있다.
배고픔, 고생, 어려움 등등을 경험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 먹고 살기 좋아진 시대에 태어난 1960대 출생, 1970년대 출생, 1980년대 출생들은 인간적ㆍ사상적으로 뭔가 다름을 느낀다. 1960∼1970년대에 부모 세대들의 피나는 노력과 고생으로 이룩한 경제발전의 덕택으로 좀 살만해 지니까, 1970년대 말부터 ‘민주화’를 구실로 거리로ㆍ사회로 뛰쳐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대개 후진국에서 중진국이나 선진국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으례 나타나는 현상들일 것이다. 여기엔 20대의 젊은 혈기로 데모나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또 북한의 대남 공작에 따라 움직이는 남파간첩과 이와 내통하는 한국간첩도 상당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의 자유 한국은 바로 이러한 1960∼1970년대 출생의 데모와 시위를 한 세대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있다. 실제로 이들은 박정희 시대의 경제발전 덕택으로 이룩된 민주화를 마치 자기들이 달성한 것처럼 떠들고 있다. 이 놈들 1970년말과 1980년대에 한 짓들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대학과 사회에서 시위, 데모, 폭동밖에 더 했나? 민주화란 것도 경제발전을 기초로 해서 이루어지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 아닌가? 따라서 한국의 민주화는 박정희 시대의 철통같은 국가안보와 비약적인 경제발전이 이룩한 것임을 깨달아야 한다.
다만 일부나마 당시 불안했던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위한 公安 사건의 처리과정과 급속한 경제발전 과정에서 어느 정도 불만이 있었을 수도 있겠다. 이외로 박정희 정치체제에 불만을 가진 3만명 정도의 배부른 지식인들과 국가발전의 우선순위를 모르고 민주니 평화니 민족을 떠들었던 철없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박정희 체제 덕분에 대한의 3,000만명의 국민들은 굶주림이 해결되었고 선진국의 문턱까지 오게된 것이다. 그래서 박정희 시대는 功이 8∼9 정도 되고, 過는 1∼2 정도 된다고 평가되는 것이다.
암튼 지금의 後生들은 1960∼1970년대의 박정희 시대를 직접 경험한 1940년대와 1950년대 출생의 원로급과 중진급의 어른들을 통하여, 그 생생한 역사적 교훈과 정신을 몸소 체험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어, 작금에 북한과 내통하는 빨갱이 세력에게 국가가 장악당한 이 危亂한 시기에 새롭게 자유 한국을 재건할 매우 중요한 시대적 사명에 처해 있다고 본다. 암튼 後生들에게 주어진 임무가 무겁고 갈 길이 멀다고 할 수 있다. 아무쪼록 시야와 마음을 멀리 넓게 가지고, 心志 역시 굳세게 가져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