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생! 지난 일주일은 조선생의 시무(時務)7조 1.2탄이 온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고 온국민( 물론 대께문은 빼고)을 울다가 웃다가를 거듭하는 똥구멍에 털난 사람들을 만들다가 마침내는 시무7조의 사이다같은 풍자와 해학에 웃음가득한 얼굴로 독후를 마쳤을 것이오.
아니 제가 아까 대께문들은 빼고라고 말했지만 대께문들도 아마 지금까지도 충격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을 것이요.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에 가장 멍청하고 무능하고 대가리 뇌가 한쪽으로 쏠린 문가넘에게 껌처럼 달라붙어 무능하고 무지한 때로는 달나라에서 온듯한 발언을 비판할라치면 전직이 깡패인지 모조리 몰려가 정당한 비판이 아니라 욕설과 비방 그리고 입에 담을 수 없는 험담을 놓으며 G롤 족광하던 인간 말종들이 하나같이 꿀먹은 벙어리 같이 비맞은 중처럼 아가리를 굳게 다물고 있다는 사실이 그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오늘 아침에 시집없는 시인인지 북한에서 왔는지 북한식 이름을 쓰는 소생도 잘모르는 림태주라는 넘이 조선생의 시무7조에 대해 "졸렬하고 억지"라는 게소리를 페북에 올렸다가 슬그머니 삭제했다는 소식을 들었소. 조선생의 즉각적이고 날썬 칼날같은 반박에 그넘은 아마 견디기가 힘들었을 것이요.
또 림태주라는 넘은 조선생께서
"조정의 대신 열 중 셋은 허황된 꿈을 좇아 /
국사를 말아먹는 이상주의자"라고 직격탄을 날렸던 조국의 법무부장관 추천사를 썼던 나사빠진 인간이요.
그리고 본인은 조선생께서 문가넘을 과대평가하고 있다는 것이요. 그 무식하고 무지한 인간이 조선생의 그 신랄하고 촌철살인같은 시무7조의 문장을 과연 몇줄이나 이해하겠소. 이제 우리국민의 대변인으로 풍자와 해학의 천재적인 문학가로 우리조국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각인된 조선생의 호가 진인(塵人)이라니 티끌같은 사람이라니요. 그 것은 너무나 겸손한 조선생만의 생각이요. 본인이 조만간 조선생에 걸맞는 호를 지어 올리리다.
그리고 조선생이 “김현미보다 붕어를”“추미애보다 개를” 그 발언에 대하여 “금붕어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처럼 개를 사랑하는 “개사랑 연합회”같은데서 “왜 김현미를 금붕어”에 “왜 추미애를 우리 개”에 비유하냐며 거센 항의가 들어오지 않을까 걱정이요. 부디 슬기롭게 잘 풀어나가시기를 기원하면서 마지막 무더위에 늘 건강에 유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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