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7.12. 지난 일주간 문정권 망국정책 자료모음 및 집회 화보
태극기집회 문재인 퇴출위한 이계성 강의 요약서
문재인이 죽어야 나라가 산다
성폭력 신부와 시도지사
수원 이용훈주교 =한만삼 신부 성폭력
대전 유흥식주교 = 김용덕 신부 성폭행
인천 정신철주교 = 최기복신부 성폭력
충남지사 안희정-3년6월 성폭행
부산시장 오거돈 수사중 성추행
서울시장 박원순 자살 성추행
▲ 집갑 폭등시킨 21번 망친 주택정책
22번째 공급 확대 없는 세금 폭탄 ‘막가파 집값 대책’
다주택자 때릴수록 무주택 서민만 울려
국민에게 팔라한뒤 한탕 챙기는 '문재인' 세력들 노영민 박범석
이명박·박근혜 8년 26%상승 문재인 정3년 52% 폭등
문재인 집 2채 춘추관장에 한 채 팔아 7000만원챙겨
김홍걸 집 3채가 78억 투기꾼
▲ 문재인 조국 윤미향 부정선거 덮으려 검찰총장
법사위 안 열려고 법사위원장 고집
부정선거 투표함 보전 개봉 않고 깔아뭉개
방청객한테 삿대질 한 조국 검찰이 수사경위 설명하는데 웃은 재판관
윤석열 검찰총장을 몰아내려 문재인 민주당 ‘광란’ 범인 최강욱 황운하 조국
문재인 권력비리 수사 일제히 실종 추미애 노린 것
피의자 최강욱 추미애와 짜고 검찰총장 공격 이게 나라인가
▲ 김정은에 충성맹서한 문재인
송영길 외무위원장
장군님덕에 풍년들었다는 북한 동요부르며 감자 캐
민주평통 부의장 정세현 미국이 북한 배신 무기팔려 북핵 조장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군사행동 불사-김정은 지시 실천 지배당해
미국에 특사 보내 경제제재 해제요구
김정은 원하는 인물로 국정원장 안보실장 통일부장관을 갈아 치워
대북전다지금지법 북한 비방 금지법 제정 언론 통제
▲ 박원순 성추행으로 고소당하자 자살
충남지사 안희정 부시장 오거돈 서울시장 박원순 성추행 폭행범
고소한 비서 '대깨문'들은 신상털기 2차 가해
'안희정 1심 무죄' 판사 비판했던 박원순 "고소 사실이라면 당시 성추-
15시간만에 반대청원 30만… 논란 불붙은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 박원순한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고소
1. 고소동기 - 신체적•정신적 피해 법의심판과 법적•사회적 보호 용기
2. 피해개요 - 2015년 7월13일-2020년7월16일 시장 비서실 비서
(1) 업무시간에 집무실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및 성희롱
(2) 늦은밤 텔레그램 메시지 통해 음담패설 시장 속옷차림 셀카 보내
3. 추행 관련 - 오침중 신체에 접촉 접근하여 냄새를 맡아 추임새,
“00이는 향기가 나는 몸에서 좋은 냄새 난다며 몸 가까이 코를 대고
집무실에 둘만이 있을 때 손이 예쁘다며 손을 자주 만져
셀카를 찍자고 얼굴을 맞대거나 속옷 상의 끈과 허리, 엉덩이 위쪽에 손을 올렸으며 매번 거의 안는 자세로 사진을 찍어
침실로 불러 갑자기 손을 잡고 안아달라고 요구‘
인사이동 휴직 요구 거절
4. 사적 연락과 성희롱 -
2020년 2월 5일 박원순 시장에게서 텔레그램 대화
“00이 결혼해야하는데”,
“우리 예쁜 00이 왜 남자들이 안 데리고 가지”
“내가 남자를 알려줄게”라며 “결혼하려면 여자는 섹스를 잘해야돼”
사모님 계시는데 이러시면 별거한지 오래다
폰섹스라 할만한 표현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
우선 눈을 감고, 입을 맞추고, 혀를 입에 넣고 돌려 감싸고,
다음은 목을 타고 내려와 젖가슴을 빨고,
고추가 딱딱해지면 다리를 벌리고 힘을 주어 넣고 여자는 쪼이면 된다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고 손이 너무 떨려
시장에 겁탈을 당하는 악몽에 시달려
늦은 밤 사적인 연락은 상습적
제일 낮은 자리에서 안간힘을 다해 살는데 성추행
정신과 치료
언론에 보도된 망국 기사 제목
♣ 문재인 망친 망국경제
- 8개월 전엔 "부동산 안정" 장담하더니… 지금은 "최대의 민생과제" 말 바꾼 文
- [오정근 칼럼]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시대, 선진국도약 이끌 리더십 중요하다
- [오피니언] 사설 보유세 이어 양도세도 重課 방침, 집값 대책 理性 잃었다
- [사설] '펀드 사기' 멍석 깔아준 은행·증권사와 의심스러운 정치권 인사들
- [사설] 부동산 정책 실패, 새 발상과 새 사람 필요하지 않나
- [김대중 칼럼] 지금의 통합당으로는 文 정권을 이길 수 없다
- 코로나發 산업재편, BBIG에 돈 몰린다
- [사설] 부동산 정책 실패하고서 세금 덤터기 씌우려 하나
- [사설] 권력 실세 개입 의심되는 옵티머스 펀드 사건
- [사설]부가세 면세… 자영업 지원 필요하나 稅政 원칙 거슬러선 안돼
- [사설] 징벌적 과세·과태료·규제…국민 겁주는 정부인가
- [사설] '코로나 2차 유행' 공포…방역 없이는 경제도 없다
- 재정적자 78조 '사상 최대'…세금 21조 덜 걷히고 지출은 25조 늘어
- 경실련 "민주당 다주택 보유자 42명,박병석 23억 올라...'총선용 보여주기' 서약 사과하라"
- 국회의장부터 이러니… 박병석 23억, 김병욱 7억 '앉아서' 벌었다
- [단독]“자뻑의 잔치뿐… 꺼져라! 기회주의자여” 안치환, 진보권력 위선 비판
- [오피니언] 사설 옵티머스 詐欺도 권력형 의혹…이래서 檢 장악 더 나서나
- [오피니언] 사설 감사위원도 코드 인사 기류, 무너지는 감사원 독립성
- [오피니언] 사설 자영업 망친 뒤 선심 쓰듯 부가세 감면, 조세正義 허문다
- 강남 때리기 3년, 강북 집값도 55% 치솟았다
- [사설] '금수저' 뺨치는 '통수저'까지, 이런 사람들이 "집값 잡겠다"니
- 여권, 소나기 피하기식 설익은 처방… 정책 신뢰성 떨어뜨려
- [사설]대통령부터 ‘부동산 정치’ 아닌 ‘부동산 정책’으로 접근해야
- [사설] 부동산 대책 21차례 실패한 김현미 장관
- [사설]대통령부터 ‘부동산 정치’ 아닌 ‘부동산 정책’으로 접근해야
- 여당 '양도세율 80%' 추진…"집 팔지 말고 증여하란 얘기냐"
= [사설] 집값보다 증세, 증세보다 정치인가
- 김정숙 여사 명의로 2억8500만원에 샀다가… 김재준 춘추관장에 3억4000만원 받고 팔아
- [기획]기회주의자 세상이 왔다.국민에게 팔라한뒤 한탕 챙기는 '文주주의' 세력들 '우글우글'
- [오피니언] 시론-이민종 산업부장 文정부 주택정책 실패 ‘五賊’
- [오피니언] 사설 김홍걸 집 3채가 상징하는 與 위선과 더 커질 집값 재앙
- 與 '다주택 부메랑'… 지지층은 탈당 인증샷
- [사설] 민주당 의원들의 '정치 경연장' 된 부동산 대책
- [사설] 1당 국회서 닷새 만에 통과된 추경, 드러나는 엉터리 부실들
- [양상훈 칼럼] '쓰는 사람이 먼저다' 공화국의 쇠고기 파티
- [사설] 편 가르기 프레임이 부동산 정책 망친 것 아닌가
- [사설]노영민, 김현미 경질해 정책 신뢰부터 회복하라
- [사설] 시험도 없이 정규직…공공부문에 만연한 ‘인국공 불공정’
- [강찬호의 시선] 폭탄이 된 민주당의 ‘다주택 매각 서약서’
- [사설]임대차 3법, 속도조절 안 하면 전월세대란 초래한다
- '다주택=투기'의 부메랑…"공직자 집 강제 매각, 세계가 웃을 일"
- [사설] 자본시장에 드리운 '권력유착'의 어두운 그림자
- [사설] 다주택 공직자 집 판다고 정책실패 감춰지나
- [사설] 올해는 최저임금과 공무원·공기업 급여 다 동결해보자
- [오피니언] 사설 살지도 팔지도 전세 주지도 말라는 ‘막가파 집값 대책’
- [오피니언] 사설 丁총리 ‘고위공직자 주택 매각’ 강요, 재산권 부정하나
- [박정훈 칼럼] "모두 강남 살 필요는 없다"던 말뜻, 이제 알겠다
- [사설]중구난방 포퓰리즘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 못 잡는다
- [사설] 22번째 대책 전에 정부가 꼭 봐야 할 '김현미 동영상'
- [사설] "회사가 살아야 우리도 산다"는 현대차 노조의 변화
- 종부세 최대 3.2%→6% '껑충'...양도세는 70%까지 오른다
- [오피니언] 사설 여당 입김에 더 세진 종부세 폭탄, 정치가 집값 왜곡 主犯
- [사설] 22번째 부동산 대책, 집 공급 확대 없는 세금 폭탄
- [사설]징벌 과세뿐 공급은 아직… 실패 대책 强度만 높여 되풀이
- [사설] 이익공유제 하자는 정치인·관료들, 본인 월급도 공유할 텐가
♣ 문재인이 망친 외교 안보
- [오피니언] 사설 ‘親北 안보팀’ 북핵 제재 허물 스몰딜 쇼 꿈도 꾸지 말라
- [오피니언] 시론-이현종 논설위원 ‘검찰 장악’은 독재 완성의 길목
- 北외무성, 비건 방한일에 "미국 사람들과 마주앉을 생각 없다"
- [사설] "김정은, 국군 포로 배상하라" 첫 판결의 이정표적 의미
- [태평로] 2020년 대한민국 쇠망史
- [사설]한미공조 우회하려는 南北 우선론, 워킹그룹까지 흔들 건가
- [동아 시론/김성한]한미동맹, 불안하다
- [이인호 칼럼] 사람답게 산다는 것
- [오피니언]사설 민주평통 부의장 정세현 미국이 북한 배신 北 주장 복창, 의장인 文대통령 뜻인가
- [오피니언] 사설 국군포로 ‘김정은 賠償’ 판결…연락소 폭파도 소송해야
- [사설] '文 대북 멘토'들의 유치한 운동권 학생 논리 언제까지
- [사설]“미국이 무기 팔려고 北核 조장”… 이런 사람이 평통 수석부의장
- [김순덕 칼럼]체제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 [사설]평양 인근에 핵탄두 개발 시설… 영변 폐기 ‘스몰딜’ 의미 없다
- [사설] 백선엽 장군이 현충원 못 간다면 더 이상 대한민국 아니다 백선엽장군 별세
- [朝鮮칼럼 The Column] 두려움을 못 주는 나라는 생존할 수 없다
-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별세 “자유와 평화엔 공짜가 없다”
♣ 문재인 갑질 남남강등 조장 내란 중
- 진중권 "7년전과 지금, 어느 조국이 진짜냐"…윤석열 비난에 직격탄
- 대검에 모인 전국 검사장들 "윤 총장 사퇴 안돼"
- 원희룡 "586도 이념보단 돈 믿어"…'똘똘한 한 채' 남긴 노영민 저격
- 조국에 "조로아미타불,7년전을 보라",박지원에 "文씹던 朴이"...진중권의 저주는 曺朴으로 꽂혔다
- 조국, 서울대 ‘부끄러운 동문’ 투표서 압도적 1위...윤석열은 ‘꼴지’
- 재판관 방청객한테 삿대질 한 조국… 검찰, 수사경위 설명하는데 웃은 재판관
-[오피니언] 사설秋 이어 피고인 曺·崔도 검찰 겁박…대통령 왜 방관하나
- 정의당 "성폭력 안희정에 조화 보낸 文대통령 무책임"
- [사설] 秋 장관은 아들 의혹 제대로 해명하고 검찰은 철저 수사 해야
- [단독] 윤미향 시누이 친북단체 '겨레하나'… 최소 15억원 '엉터리 회계'
- 文과 귓속말, 조국과 팔짱... 드러나는 옵티머스 이혁진의 실체
- [사설] '성범죄는 사법부도 공범' 분노 일으킨 손정우 재판
- '노박이'에 분노한 충청 민심 "우리가 호구여?"
- [사설]통합당, 송곳 인사청문과 失政 추궁으로 巨與 독주 견제해야
- 추미애 지시, 적법성 문제있다" 전직 장관·총장들 입 모았다
- [선우정 칼럼] 자칭 '권력의 나팔수' MBC
- 한양대 출신 '옵티머스' 이혁진, 문재인·조국·임종석 등 화려한 인맥 자랑...게이트로 번진다
- 전주혜 "민주당의 과거 집착, 조국때 내로남불 떠올라"
- 추미애 입장문 가안, 최강욱에 유출됐다…법무부·여권 교감 의혹
- "추미애 입장문, 최강욱이 써줬나?"… '추미애+최강욱=추순실 국정농단' 파문
- "자료 유출하면 공무원 징계"… 국정원 '박지원 청문회' 앞두고 협박성 공문
- 반포 아파트, 매각 불가능하다더니 아니었다… "박병석 국회의장, 또 거짓말"
- 추미애, '대검 합의안' 걷어찬 내막 보니… '법무총리' 최강욱 때문?
- [속보] 박원순 연락 두절...딸이 경찰에 실종신고
- 최강욱의 '법무부 알림유출' 사태 일파만파...법무부 "알림 두 개" 변명에 진중권 "제2의 국정농단"
- [속보] 박원순 시장 휴대전화 끊긴 길상사 주변 야간수색 진행중
- [오피니언] 사설 형사 피고인이 ‘秋장관 배후’ 정황… 이런 게 국정농단이다
- 박원순 시장, 0시 1분 북악산에서 숨진 채 발견
- "박시장이 성추행 하고 사진을 보냈어요" 前비서 경찰에 고소
- [사설] 부산시장 사퇴 이어 서울시장 숨진 채 발견
- [사설] 피의자가 법무장관과 짜고 검찰총장 공격 의혹, 이게 나라인가
- [사설] 정권이 검찰 사건 수사 직접 개입할 선례 만들어졌다
- 朴시장, 성추행 혐의 고소당해 고소한 직원, 비공개 조사 받아 “용기 내 신고 더 많은 피해자 있다
- 박원순, 안희정·오거돈 이어 여권단체장 세 번째 ‘미투’
- [사설] 추미애 뜻대로 봉합된 검찰-법무부 갈등, 나쁜 선례 되나
- 서울 부산 충남선 '연쇄 미투'… 경기 경남 울산선 '연쇄 선거법 재판'… 민주당, 집권당 자격 있나?
- 박원순 성추행 고소한 피해자는 정신과 치료 중인데.'대깨문'들은 신상털기 2차 가해까지
- 모자 눌러쓴 박원순 생전 마지막 모습 CCTV에 포착
- 박원순 누구인가...'여성인권 변호사' 로 출발해 미투로 막내려.시민단체 전성시대 주도
- '안희정 1심 무죄' 판사 비판했던 박원순..."고소 사실이라면 당시 성추행하고 있었을 것"
- 시민단체, ‘미공개 秋 입장문’ 유출 혐의로 추미애·최강욱 등 고발
- ‘입장문 논란’ 확산에도… 秋 “유출경위 밝힐 이유 없다”
- [오피니언] 사설 권력非理 수사 일제히 실종…秋법무가 노린 게 이건가
- [단독]공교롭게도, 朴시장 숨진 날 출간된 '박원순 대통령 만들기'
- 15시간만에 반대청원 30만… 논란 불붙은 박원순 서울특별시葬
- [사설]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이 던진 충격과 문제
- [사설] 與, 법사위 안 열려고 법사위원장 고집했나
- [사설]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 다시 돌아보는 공직 무게와 性도덕
- [사설]檢 수사받던 이혁진자가 대통령 해외 행사장 어떻게 알고 찾아갔나
- 최장 12년 그들만의 '소왕국'···'나홀로 집무실'이 위험하다
- [사설] 죽음 안타깝지만 진실을 덮어서도 안 된다
- [사설] 다주택자 때릴수록 무주택 서민 우는 현실 안 보이나
2020.7.11. 유튜브 태극기 집회 화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