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인권변호사로 위장한 성추행범 박원순 자살 미화하지 말라
"박원순, 죽는 순간까지도 피해자에 미안하단 말 없어.어찌 그렇게 뻔뻔할 수 있나?"
비서 5년간 성추행하여 정신치료 받게 한 박원순을 시민 돈으로 시민장 기가 막혀
비서의 성추행 고소로 박원순 자살하자 대깨문과 민주당 비서에게 2차 가해 극
비서 비난하는 자들아 수년간 당한 것이 본인 딸이었어도 비서잘못 욕할 건가
"박원순, 뭘 잘했다고 서울시 5일장인가 반대 청원, 이틀 만에 50만 넘어
박원순이 집회금지하고 자살했는데 대규모 조문객 받겠다는 서울시 제정신인가
"고인 추모할 뿐, 피해여성 고통엔 침묵" 박원순 지지자 "살려내라"…피해자에 가해
당명을 성폭당으로 바꾸어야할 민주당 박원순 감싸는 '2차 가해' 막말
전우용 "그(박원순 시장)만한 '남자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 박범계 "맑은 분이시기 때문에 세상을 하직할 수밖에 없지 않았나"
조희연 "삶을 포기할 정도로 자신에 대해 가혹하고 엄격"
문재인 충견언론 '이순신 장군도 관노와 수차례 잠자리 가졌다' 등 막말

여비서 고소장 내용
▲ 박원순한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고소1. 고소동기
- 신체적•정신적 피해 법의심판과 법적•사회적 보호 용기2. 피해개요
- 2015년 7월13일-2020년7월16일 시장 비서실 비서
(1) 업무시간에 집무실에서 일어나는 성추행 및 성희롱
(2) 늦은밤 텔레그램 메시지 통해 음담패설 시장 속옷차림 셀카 보내
3. 추행 관련 - 오침중 신체에 접촉 접근하여 냄새를 맡아 추임새,
“00이는 향기가 나는 몸에서 좋은 냄새 난다며 몸 가까이 코를 대고
집무실에 둘만이 있을 때 손이 예쁘다며 손을 자주 만져
셀카를 찍자고 얼굴을 맞대거나 속옷 상의 끈과 허리, 엉덩이 위쪽에 손을 올렸으며 매번 거의 안는 자세로 사진을 찍어
침실로 불러 갑자기 손을 잡고 안아달라고 요구‘
인사이동 휴직 요구 거절
4. 사적 연락과 성희롱 -
2020년 2월 5일 박원순 시장에게서 텔레그램 대화
“00이 결혼해야하는데”,
“우리 예쁜 00이 왜 남자들이 안 데리고 가지”
“내가 남자를 알려줄게”라며 “결혼하려면 여자는 섹스를 잘해야돼”
사모님 계시는데 이러시면 별거한지 오래다
폰섹스라 할만한 표현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
우선 눈을 감고, 입을 맞추고, 혀를 입에 넣고 돌려 감싸고,
다음은 목을 타고 내려와 젖가슴을 빨고,
고추가 딱딱해지면 다리를 벌리고 힘을 주어 넣고 여자는 쪼이면 된다
비서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고 손이 너무 떨려
시장에 겁탈을 당하는 악몽에 시달려
늦은 밤 사적인 연락은 상습적
제일 낮은 자리에서 안간힘을 다해 살는데 성추행
정신과 치료
여성인권호사가 여비서 성추행하고 자살 한 것을 미화하는 문재인과 민주당
여성인권변호사라고 자처한 박원순이 약자인 여성비서 성추행하고 자살한 것은 충격적이다. 박원순은 유서에서 "모든 분에게 죄송하다"고 했으나 성추행당해 고통 받는 비서에게는 죄송하다는 말 한 미디가 없었다.
박원순은 얼마나 성볌죄를 저질렀기에 여비서가 참다 참다 여비서가 고소하고 고소인 조사를 받자자살 했다
박원순은 여성인권 변호사의 상징으로 시민 단체 운동을 이끈 사람이다. 박원순은 국내 첫 성희롱 사건인 '서울대 우 조교 사건' 승소를 이끌었다. 페미니스트(여성인권)를 자처하며 서울 시정에서도 여성 권익 보호를 앞세워 왔다. 그런 그의 성추행 사건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노무현은 퇴임한 후 가족 비리로 검찰 조사를 받던 중 투신했다. 얼마전 노희찬의원 비리문제가 터지자 자살 했다.
우리나라 자살률은 OECD 국가 가운데 '자살률 1위 국가' 오명을 쓰고 있다 서울시는 박원순 장례를 서울특별시장(으로 5일장을 치르겠다고 했다. 시하지만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서울특별시장으로 하지 말고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라"는 취지의 청원이 15시간만에 30만명을 넘고 하루가 지나자 50만명을 넘었다.
청원인은 "성추행 의혹으로 자살한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했다. 여기에 시민 세금을 쓸 수 있느냐는 견해도 적지 않다. 자기비서를 성추행하고 국민비난이 두려워 자살한 범죄자다 문재인 광적지지자 대깨문들은 박원순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고소한 여비서를 색출하여 2번 죽이겠다고 나섰다.
성추행을 당한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하겠다는 인간들이 문재인 코드들이다. 문재인과 그 일당들은 '성추행 피해자는 입을 닫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나라냐는 한탄의 소리가 절로 나온다.
박원순은 성추행을 지지하는 대깨문은 2차 범죄
박원순이 7월10일 북악산 부근에서 자살했다. 인구 1000만 수도 서울의 수장이 자살 했다는 사실 자체가 개탄할 일이다.
박원순 여비서 7월 8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고, 고소인 조사가 끝나 박원순이 조사를 받게 되자 심리적 압박을 받아 자살 한 것이다. 여성인권변호사를 자처하면서 여성권익 보호를 강조해온 박원순이 성추행하고 자살 한 것은 좌익들 이중성을 드러낸 것이다.
서울시가 박원순의 장례를 5일간 서울특별시장으로 치른다는 것은 성추행 범을 미하하고 피해자를 두 번 울리는 일이다. 대깨문들은 사건 경위를 호도하기 위해 피해 여성에 대한 2차 가해를 벌이고 있는데 이것도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다.
성폭력당으로 전락한 패륜정당 민주당 소속 광역단체장은 경기지사 이재명은 성문제로 여배우와 재판, 안희정 전 충남지사, 오거돈 전 부산시장 박원순 벌써 네 번째다. 좌익들은 성을 공산혁명의 도구로 이용해 왔다. 대한민국 법과 윤리도덕을 파괴하는 문재인 추미애 조국 윤비향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이재명 셀 수가 없다. 민주당은 문을 닫아야 할 패륜정당이다.
박원순이 집회금지하고 자살했는데 대규모 조문객 받겠다는 서울시
박원순 여비서는 고소인 조사에서 2016년 이후 최근까지 그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지속해온 성추행 피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진술하고, 텔레그램을 통해 박 시장으로부터 받은 사적인 사진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주장도 있다.
여성인권변호사 자처하며 국내 1호 성희롱 사건인 이른바 ‘서울대 우 조교 사건’ 무료 변론을 맡는 등 평소 페미니스트(여성 인권)을 자처했던 박원순이 뒤로는 약자 성추행을 일삼고 있었다.
민주당 등 여권 내에서 크고 작은 성 추문이 끊이지 않았다. 문재인과 민주당 권력과 돈을 이용한 왜곡된 성도덕 의식이 만연한 게 사실로 드러난 것이다. 국민들 분노가 들 끓고 있는데 성범죄자 박원순 장례위원장을 민주당 대표 이해찬 자청했다니 더욱 기가 막히다.
이해찬은 성추행에 대해 묻는 기자에게 핀잔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고 한다. 피해자는 박원순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는커녕 또 다른 고통을 겪게 됐다. 성범죄자를 가족장 대신 5일장을 서울특별시장을 치르기로 하여 여론의 질타를 받는 것이다.
범죄자를 서울시 청사 앞에 별도 분향소까지 마련해 시민들의 대규모 조문까지 받겠다는 조치에도 비판 대상이다. 지난 2002년 출간한 책에 미리 쓴 유언장에서 박원순은 “부음조차 많은 사람에게 알리지 않는 것이 좋겠다”며 살아생전 소박한 장례를 원했다.
코로나 앞세워 광화문집화 종교행사도 못해 게한 박원순의 범죄해위를 덮고 예배 등 일체의 소모임이나 식사가 금지된 와중에 방역의 한 축인 서울시가 대규모 조문객을 받겠다는 결정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박원순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시민의 원성의 대상이 된 최고 악질의 탐관오리다. 그래서 시민들은 앓던 이 빠진 것 보다 더 시원한다고 한다. 다음 차례는 문재인이다. 2020.7.13
관련기사
- [사설] 박 시장의 극단적 선택이 던진 충격과 문제
- [사설]서울시장의 극단적 선택… 다시 돌아보는 공직 무게와 性도덕
- [사설] 죽음 안타깝지만 진실을 덮어서도 안 된다
- "박원순, 뭘 잘했다고 서울시葬인가?"… 반대 청원, 이틀 만에 50만 넘었다
- 배현진 "박원순 아들 박주신, 재검받고 부친 괴롭힌 병역의혹 결론 내라"
- [현장] 이틀째 맞은 박원순 시민분향소… 갈등·분열만 '증폭'
- 정부가 안 하니 국민이 한다… 광화문에 백선엽 장군 추모 시민분향소 설치
- 진실 파묻는 ‘5일 장(葬)’...그것도 세금으로?
- [심민현] 백선엽 장군, 박원순 시장의 죽음으로 다시 한번 확인된 좌파의 위선
- 광화문에 백선엽 장군 국민분향소 설치.빗속 조문행렬 수백미터 줄서며 첫날 10만명 조문
- 이언주 "박원순, 죽는 순간까지도 피해자에 미안하단 말 없어.어찌 그렇게 뻔뻔할 수 있나?"
- '박원순만한 남사친 없어','이순신도 관노와 잠자리'...박원순 감싸는 '2차 가해' 막말 잇따라
- 백선엽 親日몰이하는 군인권센터..."친일파 백선엽 갈 곳은 현충원 아닌 야스쿠니 신사"